2012,12,13일
드디어 강릉유씨 종보(유맥) 제4호가 출간되었습니다..
원고를 수집하고 편집한 게 엊그제 같은데 드디어 햇빛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번호에는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선조들의 발자취가 발굴되어 새롭게 편집되었습니다.
이거야 말로 문중의 귀한 자료가 아닐 수 없지요.
※종보(유맥) 제4호 신청과 배부는 모두 무료입니다.
많이 신청하세요(왼쪽 게시판 제일 위, 유맥신청하기에 신청하세요).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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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유씨 대종회에서 '종보 제4호 "유맥' 을 찍었습니다.
현재 배부 준비중에 있습니다...~~
강릉유씨 종원들의 뜨거운 성원이 컸습니다.
지금까지 모아온 강릉유씨 카페의 자료가 좋은 내용이 된 것 같습니다.
'이번 제 4호 종보(유맥)에는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은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많답니다.'
배부가 이뤄지면 많이 신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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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종4년(1404) 11.16일 개국공신, 정사공신, 좌명공신이 대청관 북쪽에 모여 맹서를 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를 공신회맹이라 하는데, 이에 대한 내용이 실려 있는 강릉유씨 소장 공신회맹문에 대한 문서가 내용에 수록되어 있다.

↓ 또, 중국에서 귀화한 귀화중국인에 대한 조선의 정책과...
그에 따른 유전 선조의 후예들에 대한 대우를 다룬 "가경2년 첩문'이 본문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 또..
유창선조의 친필을 자세히 풀어 후손들이 널리 알게 하였고...

↓ 기타 사료적인 내용을 수록하여 보다 알찬 강릉유씨 종보 제4호 유맥을 발간하였습니다.




첫댓글 가문 영광입니다 우리딸들도 가문에대한 의미와 큰 관심이없으니 우째할까 고민중입니다
우리4형제와 여동생중 저만 묘금도유 뿌리를찾아 강릉유 시제와 병사공파 진천 시제에 다녀왔을뿐입니다 제 아버님도 뿌리에대해 관심없으셨고 별세하신 큰아버님만 시제에 참석하셔 지금은 오직 제가 친척들 뿌리알리기 노력중입니다
뿌리에 대한 자존-자부심은 자신을 훌륭하게 만드는 지름길 입니다.
요사이 젊은자녀들은 그것을 잘 인식하지 못하고 있지만
틈틈이 시간나는데로 가르치셔야 합니다.
뿌리가 튼튼한 나무는 더 굵게 더 크게 자라고
열매도 더 크게 더 많이 열리고,
그 품속에는 많은 동물들이 깃들어 쉬고,
그 그늘에는 많은 사람들이 모여 쉬고 가기도 합니다.
어디서 신청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대종회 홈피에 가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