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11월27일 (PM01:00~07:00)
크리스마스를 위한 비누 신청이 많아 이번 달에는 한번 더 모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6시간이라는 긴 시간동안의 힘든작업에도 멤버들이 뜻을 모아 열심히 일하여 신청 수량 보다 더
많은 비누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1월에 네팔에 태양광 랜턴을 보내자는 한 마음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첫댓글 CHAD클럽의 비누 만드는 솜씨가 날로 좋아지고 있네요.꾸준한 활동에 박수 보냅니다.보미쇼미파티 때 활동 소개 듣도록 하겠습니다. 기대가 되네요.^^
6시간동안 천연비누 향기를 마시며 열심히 봉사했군요! 수고하셨습니다~!!!!
첫댓글 CHAD클럽의 비누 만드는 솜씨가 날로 좋아지고 있네요.
꾸준한 활동에 박수 보냅니다.
보미쇼미파티 때 활동 소개 듣도록 하겠습니다. 기대가 되네요.^^
6시간동안 천연비누 향기를 마시며 열심히 봉사했군요!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