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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병이어 그들이 나와 함께 있은지 사흘이매 먹을 것이 없다-7년 흉년 기근 대환난 때 전 3년 반. 마태복음 15장 32절-34절
할렐루야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계속해서 오늘 이 시간에는 앞선 시간에 로마서 9장 27절의 말씀으로 전해드린 남은 자만 구원을 얻으리니- 요셉의 남은 자, 야곱의 남은 자, 에서의 남은 자 하나님의 추수의 열매 말씀 편에 계속 이어지는 말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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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는 (마 15:32-34절의 말씀으로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내가 무리를 불러 불쌍히 여기노라 그들이 나와 함께 있은지 이미 사흘이매 먹을 것이 없도다 하신 그들이 나와 함께 있은지 사흘이매 먹을 것이 없도다 하신 의미 계시의 말씀으로- 저들이 나와 함께 있은지 이미 사흘이매 하신 것은 예수님은 곧 이 영원전부터 영존하고 계시는 말씀이에요. 말씀. 그 얘기는 곧 이들이 이 말씀과 함께 있는데 이 마지막 때 다시 예언되는 영원한 복음 곧 예수님과 이들이 함께 있었는데 이 땅에서 난 자들 피조물들인 이 혼의 생명들은
이 말씀이신 예수님이 전하여주신 새 언약의 영이요 생명인 이 새 언약의 천국 말씀을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듣지를 못해 깨달아 죄 사함을 받을 수 없는 이 땅에서 지음을 받은 혼의 생명들이기 때문에 이 육의 양식이 아닌 영의 양식을 먹지 못해 7년 흉년이 기근의 대환난 때 사흘이매 하신 이 사흘은 전 3년 반 기간에 해당하는 이때 이 마지막 때 7년 흉년의 기근 대환난 때 전 3년 반 기근의 때 이들에게 먹을 것이 없으매 하신 이 먹을 것은 우리 겉사람인 육신이 먹는 양식이 아닌, 우리 속사람인 영과, 혼의 생명이 먹어야 되는
영생의 양식인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해 기진할까 하노라 하시는 것은 하나님의 어린 양으로 오신 예수님이 주시는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인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인 이 영의 양식인 새 언약의 말씀을 듣고 보고하여 이 말씀으로 죄를 씻어내야 내가 죄 사함을 얻어야 하나님의 그 구원함을 얻을 수 있는데 그들이 이 영이요 생명인 영의 양식인 진리의 말씀이 없는 고로 기진할까 한다는 것은 한 영혼도 구원받지 못하고 모두 다 멸망당할 것을 염려하신다는 그 계시의 말씀을 찾아 우리가 함께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기를 원합니다. 아멘.
자 계속해서 오늘은 마태복음 15장 32절-39절의 말씀입니다. (마 15:32-39) 절의 말씀. 32.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내가 무리를 불쌍히 여기노라 그들이 나와 함께 있은지 이미 사흘이매 먹을 것이 없도다 길에서 기진할까 하여 굶겨보내지 못하겠노라 33. 제자들이 이르되 광야에 있어 우리가 어디서 이런 무리가 배부를 만큼 떡을 얻으리이까 34.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떡이 몇 개나 있느냐 이르되 일곱 개와 작은 생선 두어 마리가 있나이다 하거늘 35. 예수께서 무리에게 명하사 땅에 앉게 하시고
36. 떡 일곱 개와 그 생선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니 제자들이 무리에게 주매 37. 다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을 일곱 광주리에 차게 거두었으며 38. 먹은 자는 여자와 아이 외에 사천 명이었더라 39. 예수께서 무리를 흩어 보내시고 배에 오르사 마가단 지경으로 가시니라. 아멘. 아멘. 자, 이 오병이어와 칠병이어의 기적은 오병이어는 주님께서 오셔서 제일 먼저 첫 기적으로 행하신 것이 이 오병이어의 기적인데. 이 오병이어의 기적을 행하시고 바로 그 제자들을 배에 태워서 갈릴리 바다로 지나가게 할 때
그때 주님이 하늘에서부터 내려오시고 광풍이 일어나는데 내려오시고 그 배 안에 있는 자들을 끌어올리셨던 그 사건들을 계시해 주시고 그 이후에 이 칠병이어의 기적을 행하셨어요. 그래 이거는 지금 이 오병이어와 칠병이어 사이에 그 베드로가 물 위로 걸었던 그 사건 그것이 하나의 이 주님의 재림 때 공중 재림과 지상 재림 밤중에 이 공중 재림과 지상 재림하실 때 이 공중 재림하실 때 그분의 그 지체들을 휴거 시키는 것과 또 지상 재림 때 거둬들이는 그 생명들 그 여자의 남은 자손들에 대한 그 계시였어요.
그리고 이 오병이어는 남자 오천 명 떡을 먹은 남자 오천 명이라는 것은 이 남자의 머리이신 그리스도의 지체들 남자의 부활 생명들을 거두시는 그러니까 이 오병이어는 하나님의 아들들을 거둔 거예요. 그다음에 갈릴리 바다에서 물 위를 걸었던 그 베드로가 물 위를 걸었던 사건은 그 아들들과 주님이 공중 재림 때 혼인 잔치 때 한 몸으로 연합을 이루는 그 휴거 사건의 계시를 하셨고, 이 칠병이어는 이 땅에 남은 그 여자의 남은 자손과 그 아이들 그러니까 결국은 이 야곱과 에서의 남은 자손들을 추수하는 계시였어요.
이 오병이어와 칠병이어는 그래서 이 기적을 행하셨는데 제가 이제 2012년 8월 1일 날 성령의 음성으로 떨어졌을 때 첫 번째 주신 그 말씀이 누가복음 5장 1절에 두 배에 그 배에 물고기를 채우는 그 계시였고 계시의 말씀이었고 그것이 이 큰 물고기 153마리에 대한 계시라는 것이었고 그다음에 이 오병이어와 칠병이어에 계시라고 얘기하셨고 그래서 이 오병이어와 칠병이어에 대한 비밀한 것들이 열릴 때 천국의 화폐가 임하게 될 거라고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그 당시는 이 오병이어가 뭔지도 몰랐던 저에게
그런데 지금 벌써 14년 15년 차가 됐네요. 이 말씀을 받은 지가 그래 이 말씀을 받고 그 성경을 지금까지 다 통째로 풀고 나서 지금 보니까 이 오병이어 칠병이어를 이제 풀어주시는 때가 뭐냐? 이때가 7년 흉년의 안식년으로 접어들 때 그때 전 3년 반과 후 3년 반 시기에 이 거두는 열매들의 이 비밀한 것들을 주님은 이미 다 이 오병이어와 칠병이어를 통해서 다 계시해놨어요. 이게 참 놀라운 거였어요. 왜냐하면 이걸 성경을 더 풀면 풀수록 이 오병이어와 칠병이어의 기적에 대한 계시는 더 선명하게 나타나요. 선명하게. 선명하게. 더 선명하게 나타나요.
뭐 이렇게 어릿어릿한 게 아니고 더 선명하게 확실하게 나타난단 말에요. 자, 그래서 이제 우리가 이 오병이어와 칠병이어의 기적을 우리가 이 요한계시록에 기록돼있는 말씀과 연관을 하면 동일하게 다 풀어져요. 더 선명하게 다 풀어져요. 왜냐하면 재림의 이 그리스도의 재림에 대한 계시였던 거예요. 이 오병이어와 칠병이어가 그렇기 때문에 요한계시록과 다 연관돼 있어요. 그 말씀이. 자, 그런데 오늘은 그 칠병이어의 기적은 이 마태복음하고 마가복음에만 기록돼 있어요. 사복음서에 기록된 것은 오병이어였고
이 칠병이어는 마태와 마가복음에만 기록돼 있어요. 자, 그래서 오늘은 마태복음 말씀을 먼저 우리가 풀어보면서 또 이 말씀은 이 구절을 푸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 구절 속에 있는 말씀과 사복음서에 있는 각양 말씀과 또 계시록에 있는 말씀과 창세기에 있는 말씀이 다 연합돼요. 지금 전부다. 그래서 이 모든 것들이 다 이 떡이 연합이 되어야 그 떡의 본질이 나타난단 말이에요. 그 계시가 뭔가를 알 수 있어요. 그러니까 어. 창세기의 말씀도 오병이어와 칠병이어의 계시의 말씀이에요. 구약 성경도 마찬가지고 신약 성경도 마찬가지고 예.
그러니까 예수님이 이 오병이어와 칠병이어는 이 천국의 문을 열어주는 비밀이었던 거예요. 천국 열쇠. 예. 그래서 하나님께서 저에게 이 말씀을 첫 번째 풀어주시면서 얘기하시면서 이 말씀이 다 풀어져서 열방에 알리게 될 때 그때 천국 화폐를 너에게 허락하리라. 이렇게 얘기하셨어요. 그래서 지금 제가 이제 보니까 오병이어 책도 풀어지고 이렇게 다 나왔지만 이제 주님이 오시는 시점이 되었을 때 이게 완전하게 다 풀어질 때 그때 이제 하나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천국의 화폐도 주어지고 왜 이게 세상의 재물을 움직여야 되고
또 밤중에 일어나 빛을 비출 때 움직여야 되고 또 종들을 추수하기 위해서는 그 화목 직책의 사명으로 그 식물과 피난처를 예비해야 되는 이 모든 것들이 다 이 오병이어의 기적 속에 다 함축돼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너무너무 방대합니다. 이게 너무너무 방대해요. 이게 이게 그냥 이 말씀만 풀으라면 너무 간단해요. 그냥 이렇게 풀면은 돼. 그런데 그 말씀 속에 들어가면 이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모든 계시의 말씀들이 다 연동돼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참 이게 어마어마한 방대한 거예요. 그래서 그래서 제가 이 오병이어의 책을 기록했지만
지금은 그거보다 더 깊은 영역으로 열려서 이제 계시록과 이 모든 것들이 다 연동되는데 어쨌든 하여튼 성령이 풀어주시는 대로 제가 풀어서 알려드릴 테니까 들어보시고 어쨌든 동일한 기름 부음을 통해서 이 안에 우리에게 주신 사명을 잡아내야 돼요. 사명을 우리에게 약속으로 인쳐야 돼요. 사명이 있기 때문에 사명이 하나님이 이걸 풀어주는 이유는 사명이 있기 때문에 풀어줘요. 아무것도 없는데 풀어줘가지고 나 알지^^ 이렇게 하나님이 쇼업 하려는 게 아니고 하나님이 하나님의 일을 해야 될 일군들에게만 열어주는 거예요. 이 비밀을.
그러니까 절대로 이 말씀을 경홀히 여기지 마시고 다 들으시고 성령이 감동 주시는 대로 우리의 영이 순종해가길 원합니다. 자, 그러면 이제 마태복음 15장 32절에 보면 이제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요. 이 제자들은 이미 오병이어 때 지금 떡을 먹은 제자야. 생명의 떡을 먹은 제자들이에요. 이 칠병이어는 이미 이 제자들은 떡을 먹은 제자들이에요. 자 그래서 불러서 이렇게 얘기하세요. 예수님이 내가 저 무리들을 보니까 불쌍히 여긴다. 불쌍히 여긴다. 저희가 나와 함께 있은지 이미 사흘이매 먹을 것이 없도다.
(마태 말씀 이미지가 없어 마가복음 것을 붙였으니 참고 똑같은 칠병이어 말씀임)
아, 예수님과 함께 저들이 이미 함께 있었는데 언제까지 있었냐 하면 3일. 하루 이틀 사흘 사흘간 있었데요. 3일간 3일간 함께 있었는데 먹을 거 없데 먹을 것이 없도다. 그래서 저들이 먹을 것이 없어가지고 나랑 3일간 있었는데도 먹을 게 없어가지고 길에서 기진할까 하여 굶겨보내지 못하겠노라. 자, 길에서 기진할까 봐 하여 굶겨보내지 못하겠노라. 길에서 기진하게 돼서 쓰러지면 어떻게 돼? 길에서 기진해서 쓰러지면 어떻게 되냐고요? 사망이죠. 사망. 사망. 왜 사망해요? 굶어서. 그렇죠. 못 먹어서. 배고파서. 그래 뭘 못 먹었어요?
이 생명의 양식을 못 먹은 거예요. 내 속사람이 사망으로 가는 거예요. 죽는 거예요. 그러니까 예수님이 저들을 이 먹을 게 없어서 이제 기진해서 사망으로 가게 되니 굶겨보내지 못하겠다 하니까 저들을 먹여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 이 사흘을 같이 있었는데 먹을 것이 없는데 저들이 기진해서 죽을 시기가 다 왔다는 것은 주님의 재림이 임박해 있다는 거예요. 주님의 재림의 때를 얘기하는 거예요. 재림의 때. 그래서 재림의 때가 되면 저들이 기진하게 돼 있어. 그때 그래서 이 사흘이라는 의미는 예수님이 이 사흘 3일. 이 3일이라는 얘기는
마지막 7년 흉년의 안식년 기간 중에 전 3년 반 시기를 얘기하는 거예요. 전 3년 반 이 전 3년 반 시기. 그런데 이 전 3년 반 시기에 왜 예수님과 함께 있었냐면 이들은 이 영원한 복음을 듣고 있었어요. 이 영원한 복음이 나와 있었다고요. 그래 이 영원한 복음의 말씀과 함께 있었는데도 먹지를 못해. 먹을 수가 없어. 그래서 먹지를 못하기 때문에 저들은 죽게 생겼는데 그냥 보내면 죽게 생겼는데 먹여야 돼. 먹여야 돼. 뭘 먹여요? 새 곡식을 먹여야 되는 거예요. 새 곡식. 이 마태복음은 이제 마태복음은 이제 이 종들을 추수하는 시기와 그들에 대한 정체성을 나타내는데
이제 그들에게 새 곡식을 먹여야 돼. 새 곡식을 먹고 그들이 어디로 가야 되냐 하면 이 광야에 예비된 피난처로 들어가야 돼. 그래서 그 피난처 안에서 그들이 영원한 복음을 계속 공급받아야 돼요. 왜냐하면 이 영원한 복음을 전했던 그 샘이 열려서 이 빛의 아들들은 이미 다 휴거 되고 올라갔기 때문에 이 땅에는 빛이 존재하지를 않아. 낮이 존재하지를 않아요. 그런데 피난처 안에만큼은 그 샘에 영원한 복음이 샘솟는 거예요. 그래서 그 영원한 복음의 새 곡식을 먹어야 그들이 그 안에서 양육하고 생육할 수가 있는 거예요. 아시겠죠?
자, 그래서 예수님은 지금 그때를 얘기하고 있어요. 이게 계시록 11장과 12장 13장에 대한 계시에요. 자, 그런데 지금 이제 제자들이 가로되 제자들이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아니 우리가 광야에 있어요. 지금. 광야. 광야에 있는데 우리가 어디서 이런 무리들을 배불리 먹일 수 있는 떡을 어디서 얻습니까? 우리는 광야에 있는데 광야에 있대요. 광야. 광야 그러면 뭐가 생각나요? 광야. 피난처가 예비되는 장소에요. 광야. 하나님의 피난처가 광야에 예비되는 거예요. 광야. 왜 광야에 예비가 되죠? 광야. 피난처가 왜 광야에 예비돼?
그 광야에 초막이 세워지기 때문에. 광야에 초막이 세워지기 때문에 광야에서 성막이 세워지기 때문에 그래서 그 성막은 뭐냐? 성막은 하나님의 말씀이 나오는 성막이에요. 이 영원한 복음이 샘솟는 장소에요. 이 종들이 거해야 되는 피난처에요. 그 안에서 영원한 샘물이 영원한 복음이 샘솟는 거예요. 그런데 여기에 있는데 여기에 와 있어. 그런데 그 광야에는 지금 뭐가 어떤 게 없냐면 푸른 잔디가 없어요. 이 푸른 잔디가 없다는 것은 시즌이 바뀌었다는 거예요. 이 오병이어의 때는 푸른 잔디에 앉혔어요.
그런데 지금 광야는 메마른 땅에다 앉히는 거예요. 돌짝 밭에다 그 얘기는 이 푸른 잔디가 있는 시즌하고 돌짝밭의 광야의 시즌하고는 시즌이 이 절기가 다르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알아들어요. 아, 이 정도는 알아들어요. 아이고 할렐루야. 이 계시의 영이 쫙 흐르니까 여러분들은 깊은 영역으로 이제 이 영안이 열렸네. 이게 지금 영으로 서로 통하는 거예요. 지금. 이 땅에 아저씨들은 잘 못 알아들어요. 예. 그러니까 못 알아들으면 할 수 없고. 자, 그런데 그런데 갑자기 예수님이 이렇게 얘기해요.
이 제자들은 떡이 없대요. 뭘 어떻게 먹입니까? 이 광야에 얻을 게 아무것도 없는데 그때 예수께서 너희에게 떡이 몇 개 있느냐 가로되 일곱 개와 작은 생선 두어 마리가 있습니다. 예수님은 떡을 물어봤어요. 떡. 그런데 이 제자들은 작은 생선 두어 마리까지 있다고 얘기해요. 그래 떡이 몇 개냐 하니까? 일곱 개가 있대. 어, 이 오병이어의 때는 다섯 개가 있었는데 왜 이 칠병이어 때는 일곱 개가 됐지 오병이어의 때는 다섯 개가 있었는데 왜 칠병이어의 때는 떡이 일곱 개가 됐어? 자, 이 칠병이어의 때는 지금 떡 일곱 개라는 이 의미는
예수님의 오른손에 있는 일곱 별에 대한 계시에요. 이미 이들은 일곱 영의 기름 부음을 받은 자들. 이 7000인의 하나님의 아들들을 계시하는 거예요. 이 떡 일곱 개는. 그런데 작은 생선 두어 마리라 그래요. 작은 생선 두어 마리. 그러니까 작은 생선 두 마리라는 의미가 아니고 작은 생선은 두세 마리. 그러니까 조금 이 두 마리라고 확정하는 게 아니고 두세 마리 약간 복수 형태로 두는데 이 오병이어의 때는 딱 물고기 두 마리라고 해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이걸 잘 계시를 잘 알아야 돼요. 왜냐하면 아니 무슨 그 두 마리인데 그게 그거지 뭐 이렇게 얘기하면 안 돼요.
이거는 하늘과 땅의 차이에요. 이 오병이어의 때 물고기 두 마리는 뭘 의미했어요? 예. 이 오병이어의 때는 어떻게 했어요? 어린아이의 양손에 있는 떡과 물고기 두 마리에요. 이 어린아이는 어린 양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양손을 의미했어요. 그래서 오른손에는 떡 다섯 개와 왼손에는 물고기 두 마리. 그러면 예수님의 손에 있다는 것은 이 우편 좌편 보좌에 앉는 자들을 계시하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 이 물고기 두 마리는 뭐냐 하면 이 유대인과 이방인 가운데 하나님의 종으로 택한 자들 이걸 계시한 거예요.
그런데 지금 이 지금 이 지금 그 뭐야 이 칠병이어의 때는 제자들에게 물어봤더니 제자들이 갖고 있는 떡이에요. 제자들. 이 제자들이 갖고 있는 떡이라는 건 뭐예요? 이 제자들은 이미 예수님의 몸 된 지체. 그들이 갖고 있는 작은 생선 두어 마리는 두어 마리는 자, 이 의미는 이 제자들이 갖고 있는 작은 생선의 두어 마리라의 의미라는 것은 지금 생명나무 12가지의 잎사귀들과 동산 각종 나무 열매가 연합되는 것. 그들을 추수하는 걸 계시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종과 시민을 얘기하는 거예요. 종과 시민. 이 얘기는 이 두세 마리라는 것은 (a few little fishes)
이 여자의 남은 자손 이 유대인과 이방인 가운데 여자의 남은 자손과, 에서의 남은 자손을 추수하는데 이때 이 좋은 물고기와 못된 물고기들을 추수하는 것을 계시해요. 그래 이 좋은 물고기와 못된 물고기는 뭐예요? 지금 이 종과 시민에 대한 계시에요. 종과 시민에 대한 계시. 이 물고기라는 의미는 사람을 나타내는 거예요. 사람. 종의 형체인 사람. 그러니까 이 좋은 물고기와 못된 물고기를 피난처로 인도하는 계시에요. 그러니까 결국은 이 여자와 아이에 대한 계시에요. 이것을 두세 마리라 그래요. 두세 마리. 이 두어 마리라는 의미는
그러니까 두 마리는 이 유대인과 이방인의 하나님의 종이면 이거는 좋은 물고기인데 거기에 이 못된 물고기도 하나가 끼어들어있어요. 그래서 이 칠병이어는 두 마리라고 얘기하지 않고 뭐라 그래요? 두어 마리 a few little fishes 약간의 물고기들 그러니까 둘 셋이 될 수도 있도 더 이렇게 복수로 되는 거예요. 자, 그러면 그 의미는 지금 좋은 물고기와 못된 물고기를 추수하는 계시에요. 그래서 이 피난처로 인도하는 계시에요. 아시겠죠? 자, 그래서 이 성경의 말씀은 이 전체의 하나님의 나라를 완성하는 비밀을 하나님 나라를 이루는 그 비밀을 알아야
이 예수님이 하신 계시가 그 한 구절 한 구절도 그 복음서에 기록된 구절이 다른 데서 기록된 말씀이 다 달라요. 뭐냐 하면 그 계시에요. 그러니까 이거를 성령이 알려주지 않고 어떻게 이걸 이해할 수 있냐고요. 그냥 물고기 두 마리지 무슨 두 마리나 세 마리나 그 얘기가 그 얘기고 그넘이 그넘이지 뭐 이렇게 지나가요. 그런데 아니에요. 더 깊이 들어가면 더 디테일하게 들어가기 시작하면은 더 선명하게 보인다는 거예요. 선명하게. 그러니까 그러니까 예수님은 뭐예요? 선명하게 보여야 하나님의 나라가 완성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의문의 문서로 어릿어릿하면 하나님의 나라가 완성이 안돼요. 왜냐하면 이것을 그렇게 얘기해버리면 나중에 아이는 안 데리고 가 여자만 데리고 가. 그래서 가다가 보면 하나님의 나라가 한 3분 2는 추수가 됐는데 어정쩡해 가지고 됐는데 하나님이 아이고 다시 열기는 그렇고 대충 살자^^ 그래 갖고 그냥 하나님 나라 안에서 그냥 야, 니네가 백성이 없어도 그냥 살어. 이렇게 해가지고 아이고 내가 그냥 아들 종 시민 이렇게 다 해놨는데 저것들이 그냥 성경을 이상하게 풀어가지고 해가지고 나중에 보니까
그래 주님이 오셨는데 열어보니까 야, 아이는 어디 갔냐 그러면 아, 물고기라메요 물고기^^ 그래 가지고 이렇게 되면은 이게 하나님의 영광이 안되는 거예요. 웃을 일이 아니에요. 웃을 일이 우리가 지금까지 다 그렇게 살아왔어요. 그렇게 살아왔으니까 예수만 믿으면 구원받는 줄 알고 저렇게 지금도 난리잖아요. 예. 아시겠죠? 이해가 되세요? 예. 그러니까 예수께서 무리에게 명하사 이제 땅에 앉게 하시고. 땅에 앉게 해 땅에 앉게 하셨다는 것은 지금 피난처로 이끌어 들어갔다는 거예요. 자, 여기서는 광야의 땅 메마른 땅
이 7년 흉년의 안식년 중에 후 3년 반 대환란 때 들어가는 피난처의 땅을 얘기하는 거예요. 참 이게 이게 이 성경의 전체 맥이 열려서 보니까 예수님이 이렇게 이렇게 하는 얘기가 지금 예수님은 다 질서정연하게 순서대로 지금 얘기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제 전체 하나님 나라를 완성하는 비밀을 모르면 아니 그 땅이나 그 땅이나 저기 그 오병이어 때 땅이나 이 땅이나 뭐 빵 다섯 개 일곱 개 무슨 차이가 있어 이렇게 얘기할 수 있어요. 그런데 그 시제와 모든 것들을 보면은...
오늘 이 시간에는 (마 15: 32-34) 절의 말씀으로 그들이 나와 함께 있은지 사흘이매 먹을 것이 없도다 하신 말씀의 의미 계시의 말씀으로 이 마지막 때 7년 흉년의 기근 이 짐승의 표 대환난이 이르기 전 전 3년 반 기근에 육의 양식이 아닌 내 속사람인 영과, 혼의 생명이 먹어야 되는 말씀의 기갈로 인한 기근의 때에 대한 그 계시의 말씀을 찾아 전해드리고 있습니다만 글이 길어지는 관계로 하여 이어지는 말씀은 아래의 늦은 비 소리 직강 세미나 유튜브 방송을 계속 이어보시면 더욱 상세하게 빠른 이해를 도우실 것입니다.
오늘 이 시간을 통하여 복음의 참빛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새 언약의 중보자로 오셔서 전하여주신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인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신 이 반드시 영이요 생명이시며 영존하시는 말씀이신 참 예수님 이 예수님이 전하여주신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을 좇아 이 진리의 말씀 안에 거하시는 모든 분들이 다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생명의 빛- 성경 진리의 말씀 듣기
https://www.youtube.com/watch?v=4nGf1sJz4H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