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본문:
잠언 11:27
열심히 선을 찾는 자는 은총을 받으나, 악을 찾는 자는 악이 그에게 오리라.
서론
니체는 1844년 에 태어나서 1900년에 죽은 독일의 철학자 이다.
니체는 “신은 죽었다”라고 말하면서 하나님을 격하시키기 위해서 일생동안 많은 노력을 하였다. 그리고 하나님 께서 니체 에게 응답 하셨다.
니체 가 44세가 되던 해부터 정신착란 증세로 니체에게 갚아 주셨다.
본론
니체는 1844년 독일 작센 주에서 루터파 목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니체의 어머니 역시 목사 집안의 딸이었습니다.
니체의 아버지는 니체가 어렸을 때 일찍 돌아가시고 니체의 어머니는 니체가 아버지의 뒤를 이어서 목사가 되기를 희망하였습니다.
니체는 어머니 뜻대로 프로테스탄트 학교인 슐포르타 기숙학교 를 거쳐서 대학에서는 신학과 고전문헌학을 공부하였다.
하지만 니체는 고등학교 시절부터 기독교에 대해서 회의를 느꼈고, 기독교 하고 결별한 상태 였다.
그래서 니체는 대학에 다닐 때 어머니 에게 더 이상 예배에 참석하지 않겠다고 해서 어머니 가 큰 충격을 받게 된다.
그 이후 니체는 신학공부를 포기하고 자기가 좋아하는 고전문헌학 공부에 몰두 한다.
니체는 고전문헌학 분야에서 매우 뛰어난 재능을 보였다고 한다.
그리고 니체는 24세 때에 지도교수인 니체일 교수의 추천으로 스위스 바젤 대학에 교수로 부임하였다.
학자로서의 자질은 물론 강의 실력도 매우 뛰어났다고 한다.
니체는 기독교 문화를 비방하는 데는 매우 용감하였으나, 대신 여자들 앞에서 수줍음을 많이 탔다고 합니다.
(니체는 여성에게 비정상적일 정도로 수줍음을 탔다. 하루는 하인에게 억지로 이끌려 사창가에 갔는데, 그는 잠시도 참지 못하고 재빨리 도망쳐 나왔다. 한번은 먼발치에서 본 여배우에게 푹 빠져 특별히 그녀를 위해 작사 작곡한 노래를 그녀의 집으로 보낸 적이 있었다. 하지만 그녀에게서는 답장이 오지 않았다. 또 음악가 바그너의 부인 코시마를 연모했으나 훗날 그녀를 자기 작품의 등장인물로 형상화했을 뿐이다. 스위스에 머물 적에는 자신의 머리에 떠오르는 젊은 여자들에게 모두 초청장을 보냈다. 하지만 역시 아무런 응답도 없었다.
38세 때 비로소 21세의 매력적인 여성에게 완전히 사로잡히고 마는데, 그녀의 이름은 루 살로메 로 젊고 총명한 데다 또 그를 숭배하고 있었다. 니체가 그녀를 처음 만나 한 말은 "어떤 운명적인 힘이 우리를 서로 만나게 했나요?"였다. 그녀를 자신의 유일한 제자라고 생각한 니체는 그녀를 믿고 마음속 깊숙이 감추어둔 비밀스런 이야기까지 다 털어놓았다. 그럼에도 그는 그녀의 손을 잡아볼 엄두조차 내지 못해 마침내 한 친구를 전령으로 보냈다. 그러나 그 친구 역시 루 살로메에게 반해 있던지라 자신이 먼저 청혼을 해버렸다. 물론 니체는 일이 이렇게 될 줄 꿈에도 몰랐을 것이다. 당연히 그 친구는 부정적인 대답을 알려왔고, 이렇게 하여 니체와 루의 관계는 끝나고 말았다. 니체는 이때를 가리켜 '내 생애 가운데 최악의 겨울'이라 회고했고, '결혼한 철학자는 코미디에나 어울릴 만큼' 결혼은 그로부터 멀어져갔다.
결국 유일하게 니체의 곁에 남아 있던 여자는 그의 누이동생 라마였다. 그녀는 니체를 두고 '살아 있을 때나 죽은 후에나 나의 남자'라고 선언까지 했다. 그녀는 니체를 교묘하게 휘어잡아 꼼짝 못하게 하고, 심지어 그의 유고를 발간하는 데 있어서 서류를 위조하는 것조차 서슴지 않았다.
이런 사정을 볼 때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에 나오는 '너, 여자한테 가니? 그럼 채찍을 잊지 마라!'라는 구절이 여성에 대한 니체의 태도를 완전히 잘못 전해주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니체는 여자 앞에서 채찍을 들만큼 용감한 사나이가 아니었다. 그는 여자를 경멸하면서도 마음에 드는 여자에게 쉽게 접근하지 못했다.) 다음 백과에서 인용
니체의 대표작은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내용은 4부로 구성이 되어있다.
1부, 산속에서 사색을 하던 짜라투스트라 가 자신의 사상을 전파하기 위 세상으로 내려와서 “신의 죽음”과 초인사상을 설파한다.
2부, 짜라투스트라 가 다시 산속으로 들어 가서 사색을 하고 산에서 내려와서 제자들에게 생의문제, 권력의지의 문제를 설파한다.
3부, 영원회귀 사상을 담고 있다.
4부, 신의 죽음으로 인해 상실감을 느끼게 된 사람들과의 대화를 나누는 내용으로 되어 있다. 구체적으로 말해서 신의 죽음으로 인해서 실업자 된 교황,
왕, 거지, 선지자 들과의 대화 하고, 그 사람들에 대한 연민을 넘어서는 것을 과제로 해서 내용이 구성되어있다.
하지만 예수님 께서는 말씀하셨다.
마태복음 5:18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하늘과 땅이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모든 것이 이루어질 때까지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무슨 뜻인가, 율법이 없어지는 것보다, 이 세상이 없어지는 것이 더 쉽다는 말이다.
그렇다면 니체 가 말한 대로 신이 죽었다고 가정하면,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 신이 죽기 전에 이 세상이 먼저 없어진다. 인류가 먼저 사라진다.
그렇다면 니체가 말한 초인 이란 무엇인가??
니체 가 말한 초인은 “철저히 기만에 찬 모멸의 현실을 직시하고 내안에 있는 의지로 돌파해서 스스로의 자존을 세우고, 강화, 고양, 초극 하여 스스로의 가치를 창조하고 구현하는 사람”을 초인으로 정의 하였다.
그리고 이러한 초인 이 신이 죽은 미래의 신을 대신 하여 세상을 이끌어 나갈 거라고 생각했다.
하나님께서는 니체의 이러한 교만을 보시고, 니체의 정신을 가져가셨다.
1889년 1월 3일 니체의 정신착란 사건이 일어난다.
이탈리아 토리노 집 앞 광장에서 어떤 마부가 말에게 심하게 채찍질을 하는 광경을 니체는 목격한다.
말은 무릎을 꿇은 체 일어나지 못하고 있었다. 니체는 그 말에게 달려가서 말의 머리를 부둥켜안고 큰소리로 울부짖는다, 사람들은 니체를 말리려고 하지만 분노로 소리를 지르던 니체는 바로 졸도 하였다, 하숙집에서 겨우 의식을 되찾은 니체는 지인들에게 광기의 쪽지를 써서 보냈습니다.
“내가 인간 이라는 것은 편견입니다, 나는 인도인들 사이에서는 붓다 였고, 그리스 에서는 디오니소스 였습니다. 나는 또한 십자가에 매달렸습니다, 나는 신이기 보다 바젤대학 교수가 더 좋았습니다, 하지만 그 때문에 세계창조를 중단할 정도로 이기주의를 내세울수는 없었습니다.” 이런 내용의 쪽지 끝에는
디오니소스, 십자가에 못 박 혀 죽은 자, 니체, 카이사르 등의 서명이 붙어 있었습니다.
니체의 이러한 쪽지를 보았을 때 니체의 “신은 죽었다, 신을 대신할 초인” 이러한 사상은 결국 개인의 공상 이라는 것을 알수가 있다.
그리고 니체 는 정신병원에서 치료가 불가능 하다는 판정을 받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10년 동안 극심한 정신 이상속에서 살아야 했습니다.
결국 니체의 교만이, 교만에 가득찬 개인의 공상이 니체를 망쳤다는 것을 알수가 있다.
자기 자신이 하나님을 대신 하겠다고 하는 그 교만한 공상으로 만든 책이 많은 사람들을 미혹을 했다,
니체의 책으로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공상을 배운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 께서는 니체의 악을 악으로 갚아 주셨다.
결론
1889년 정신적 능력을 완전히 상실하였고, 끝내 정신을 회복하지 못한체 1900년 56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니체 는 “신은 죽었다”라고 거짓말을 하면서 하나님을 격하시켰다.
그리고 하나님을 대신할 초인을 주장하였다.
하지만 니체는 초인이 되지 못했다.
여자 들 앞에서 수줍음을 타면서 쩔쩔매는 니체을 초인 이라고 볼수있는가?
편두통, 치질, 가슴앓이, 류머티즘, 지독한 근시 같은 각종 질병으로 시달리던 니체를 초인 이라고 볼수 있는가?
정신착란에 시달리는 니체를 초인이라고 볼수 있는가?
결국 니체는 평범한 인간을 극복한 초인 사상을 부르짖었지만, 니체는 초인이 되지 못했다.
니체의 일생을 통해서 하나님을 격하시키는 사람을 하나님께서 어떻게 다루시는지 선명하게 알 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