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성대와 더불어 야경으로 잘 알려진 월정교는 음(밤)을 상징하는 달,
양(낮)을 상징하는 태양의 일정교가 월정교와 현재 박물관 사이에 있었다.
현재는 발굴한 다리의 부재들만 쌓아 두었다.
올해 행사를 진행해보고 보람이 있다면 내년에는 통일전이 있는
남산동에서 출발하여 월정교,첨성대까지 '문화답사 트레킹' 일정을
해보고 싶다.
봄에는 벚꽃과 함께 해서 좋고
가을에는 단풍빛이 가득해서 좋겠지!
아무튼 왕족들이 반월성에서 산책 다디던 월정교!
선덕여왕도 걸었을 월정교에 대해 사전공부를 하고 가면 다른 느낌을 줄 것이다.
또 월정교 아래에는 유명한 원효대사와 요석공주의 물에 빠진 이야기가 있는 돌다리가
있으니 한번 건너보시라.
천년전 그 다리는 아닐지라도 인연을 맛닥뜨릴지도 모른다!^*^
경주 가볼만한 곳 월정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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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월정교의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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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경주에 대한 깨알정보..땡큐여라~^^
첫댓글 경주에 대한 깨알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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