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ㅡ 코로나 시대에 어떻게 살 것인가? ㅡ [ 바쁘게 살다가 - 2019~22 ] <재택근무하다 보니 글만 쓰는군요>
인간의 삶 속에서 은퇴(隱退)는 없다. 특히 예술가들은 죽는 날까지 정의롭게 연희하고 일하고 운동하고 충만하고 번창하고 은혜로와야 한다.
코로나는 근면하지 못한 자들에게 좋은 세상인가? 코로나의 뜻은 라틴어로 <왕관>이라는 뜻이다. 바이러스가 왕관처럼 생겼다고 하지만 놀고 먹고 일하지 않고 상(賞)을 받고 싶어하고 왕관을 쓰고 싶어하는 者는 코로나가 왕관을 씌우려고 달려든다. 아울러 단순감기? {코로나19팬더믹} 시대를 맞이하여 바이러스가 인간들을 보이지 않게 테스트 한다. 삶에서 도덕적으로 볼 때는 말세가 아닌 것이 없다.
우리는 우리가 우리 자신을 다스리는 者가 되어야 한다. 비록 경제위기 양상이 벌어지고 있다고 해도 죽는 날까지 일하고 또 일해야 하고 은퇴라는 말은 없어야 한다. 요즘 TV방송은 맨 먹고 마시고 여행하는 방송체널이 많다. 코로나가 되기까지 ㅡ 그러나 여유가 있어야 먹고 마시고 여행을 할 수가 있는 것이다. 요즘은 자연을 보고 자연을 벗삼고 공기좋은 곳을 찾아 즐기고 싶어한다.
그러나 자연이 주는 계절 꽃피는 계절은 왔건마는 왠일인지? 형제의 눈에는 무언의 공포에 사로잡힌 한숨소리는 도데체 무슨 까닭일까요? 코로나가 그렇게 무서운가? 지금 시대에 담대함과 확신을 가지고 살아 가야 한다. 2.5단계 사회적 거리두기로 벌금형 등 국가가 위기에 처해 있어 위험하고 삭막한 시기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걱정이 된다.
온택트ontact의 비대면시대에 있어서 코로나가 무섭다고 덜덜 떨면~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는 더 좋아하고 편하게 침투하게 된다. 우리는 심리적으로 나쁘다고 하는 것을 더 좋아하고 요즘은 주입식 교육을 시켜야 하는데 못한다.
그러하듯이 코로나를 대접하지 말고 멀리하고 무시하면서 큰소리로 "야! 이 더러운 놈아 꺼져라!" 물러가라! 소리치고 내공을 길러 환영하지 말고 뿌리쳐야 한다.
아울러 정부의 방안대로 마스크를 쓰고 손을 자주 앃고 규정을 지키며 생활에 임하면서 법(法)을 지키고 근면 성실하게 일하면 된다.
우리는 마늘에다 고추장에 고추를 찍어 먹는 독하고 지혜로운 민족이다. 예전에 현대의학이 발전이 않되었을 때도 <역병>이 돌 때는 그 동네를 가지 않고 못들어가게 하면서 그 기간 동안은 잠간 忍耐하였다.
삶 속에서 교만하면 형통하지 못하나 교만을 빼면 삶의 세상살이가 잘 된다. 이 세상에서 善하게 살면 시험당하고 손해를 본다고 하지만 분노와 교만이 있기 때문에 성질내고 교만하면 하는 일마다 더 않된다. 그것은 분노와 교만이 있기 때문이다.
이제 시간을 내어 육체적으로는 운동으로 해결을 해야 한다. 제일의 부(富)는 건강이라고 항상 강조했듯이 뛰고 걷고 운동해야 한다. 필자는 45분 인생이다. 학교의 공직에 있을 때는 집에서 이문동 학교까지 45k다. 수업도 45분씩 나누어 강의했고 저녁먹고 45분 후에는 45분을 뛴다. 인민군도 들어오지 않았다는 오지 너른 고을 나무골에 20년을 살면서 유일하게 흙을 밟고 맑은 공기를 마시며 기분좋게 45분을 뛰는 인생이다. 그래서 건강하다.
더욱 이 시대를 맞이하여 정신적으로는 낙심하지 말고 고난을 통해 더 큰 은혜를 받아야 한다. 걷과 속이 같고 마음과 행동이 한결 같아야 하며 관용ㆍ포용하는 者가 되어야 한다. <나는 행복하다> 감사합니다! 라고 자신이 자신을 쇠뇌교육 시키는 것도 좋다. 인간은 기본적으로 지식(知識)과 지혜(智慧)를 가지고 있다. 배운 者는 지식을 거론하고 있고, 없는 자들은 오히려 지혜롭게 살아간다.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한 날 괴로움은 그 날에 족하니라! So don’t worry about tomorrow, because tomorrow will have its own worries. Each day has enough trouble of its own.
이번 기회에 온 식구(가족)들과 하나가 되어 코로나 기간동안 함께 오찬과 만찬으로 밥을 먹고 더 화목한 가정! 코로나시대를 맞이하여 더 행복한 가정이 되시고 집안에서 형통해보세요. 힘을 냅시다. 그러나 조심해야 합니다.
건강캠페인입니다 제일의 富는 健康입니다. 건강이 있고 난 다음 그 무엇이 있는 것입니다. 건강하셔야 합니다.
飛松 최창주 평론가 석좌교수 한국예술비평가협회 부회장(평론) 전 세종문화회관 뮤지컬기획담당(실장) 전 한예종 교수 연희학과장 전 한국문화예술위원장(차관급) 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