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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학교 평생교육원 '일상의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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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우리 이야기(23-1) 아버지의 약점 / 박선애
박선애 추천 0 조회 69 23.05.29 17:42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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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5.29 22:23

    첫댓글 하하. 그래도 저는 음주가무 중 한 가지는 되는 게 얼마나 다행인가요.
    세 시간쯤은 부를 수 있는 방대한 양의 노래 보유자랍니다. 부럽죠?
    멋진 아버지를 두신 선생님이 부럽습니다.
    두고두고 그리운 이름이 되셨으니까요.

  • 작성자 23.05.30 18:52

    다행 정도가 아니라 큰 재산을 가진 거지요.
    저는 세 시간쯤은 거뜬히 들을 수 있습니다. 한 번 들려 주시죠.

  • 23.05.30 06:54

    선생님 글 좋아합니다. 아빠가 보고싶은 아침이예요.

  • 작성자 23.05.30 18:52

    제 글을 좋아한다니 속 없이 기쁘네요. 고맙습니다.

  • 23.05.30 12:01

    글 재미있네요, 잘 읽었습니다. 우리 아부지와 같으시네요. 족보! 사돈네 팔촌, 그 위까지 훌투면 걸리지 않는 사람이 없어요.

  • 작성자 23.05.30 18:53

    우리의 아버지들은 다 비슷할까요?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 23.05.30 14:03

    '향동'이라는 마을 저도 아는 곳인 것 같습니다. 초등학교엔 커다란 은행나무가 있었습니다. 참 아름다운, 저에게도 이야기가 많은 곳입니다, 그 곳이 진도라면. 마을처럼 정겹고 따뜻한 아버지의 딸이시군요. 잘 읽었습니다.

  • 작성자 23.05.30 18:54

    네, 선생님께서 아시는 그곳입니다. 큰 은행나무, 운동장 가에는 고목이 된 벚나무가 있었지요.

  • 23.05.30 16:55

    우리 친정 아버지가 그립습니다. 다장 전화 해야겠어요. 어쩜 똑 같으세요. 그런데 아버지는 노래 잘 하십니다.하하
    글을 읽으면서 선생님의 마을이 상상됩니다. 아름다운 곳이네요.

  • 작성자 23.05.30 18:55

    네, 전화 받으실 때 하세요. 노래도 들어 드리고요. 고맙습니다.

  • 23.05.30 21:52

    향동댁, 박선애 선생님 고향이 진도였군요?
    영락없이 우리 아버지네 생각하며 글 읽었어요..
    다른 분야도 그렇지만 예체능은 더욱더 타고나는 분야인 것 같습니다.

  • 작성자 23.05.31 10:05

    네, 제 고향은 진도랍니다. 대부분 그렇겠지만 저도 고향을 진짜 좋아합니다.
    언제나 정성스럽게 답글 써 주셔서 고맙습니다.

  • 23.05.30 21:57

    부전여전, 예쁜 고향만큼 멋진 사람.
    전 음주가무 중에서 무가 가능합니다.하하!

  • 23.05.30 22:06

    오우, 우린 환상의 동갑내기 짝꿍!
    하하하하하하하.

  • 23.05.30 22:13

    @이팝나무 뭉쳐야죠. 하하하!

  • 작성자 23.05.30 22:30

    @조미숙 그럽시다. 음주가무 다 안 되는 제가 돈 낼게요.

  • 23.05.30 22:49

    @박선애 그래도 술값이 안 드니 얼마나 다행인가요?
    날 잡읍시다.
    동갑내기 3총사가요.

  • 23.06.03 07:04

    아버지가 그려지게 잘 쓰셨네요. 아침에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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