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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학교 평생교육원 '일상의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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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우리 이야기(26-1) 바다 위에 선을 긋는다 / 정희연
정희연 추천 0 조회 69 26.06.07 20:56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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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8 14:08

    첫댓글 와우, 글로만 읽어도 정밀하게, 부산하게 돌아가는 현장이 보이는 듯합니다. 우리나라 토목 기술은 최고라는 말이 실감이 나구요. 거대한 역사의 현장 한가운데서 그 역할을 다하시는 정 샘이 참 멋져요. 특히 글에 나오는 개도는 제가 3년이나 근무한 곳이라서 더 와 닿습니다.

    우리 완공되면 그쪽에서 글쓰기 모임 한 번 하면 어떨까요? 꿈만 꾸어도 즐거워집니다. 부디 안전하게 잘 마무리하길 빕니다.

  • 작성자 26.06.09 16:34

    '개도' 참 아름다운 섬입니다,. 특이 월항 마을 근처 풍경에 반했습니다.

    "우리 완공되면 그쪽에서 글쓰기 모임 한 번 하면 어떨까요? 꿈만 꾸어도 즐거워집니다."
    선생님 말씀처럼, 저 역시 모든 구간이 연결될 그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부디 안전하게 잘 마무리되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 26.06.09 14:56

    다리를 지날 때면 선생님 생각이 납니다. 어디선가 열심히 튼튼한 다리를 만들려고 땀 흘리고 계실 텐데요. 찬찬히 다리 구경하게 되면 선생님 이름을 찾아봐야겠어요.

  • 작성자 26.06.09 16:37

    하하하!
    무탈하게 잘 마무리 되었으면 합니다. 고맙습니다.

  • 26.06.09 18:26

    글을 안 올리셔서 무슨 일 있으신가 했답니다. 바다 위에 다리를 어떻게 세울까 했는데. 선생님 글이 잘 알려주네요. 매일 아름다운 풍경 보시고 예쁜 글도 많이 쓰세요.

  • 작성자 26.06.09 20:30

    하도 오래된 일이라 그 전의 일은 기억이 없네요.
    그리고 지난주에는 아들이 집에 와서 노느라 글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천만다행입니다. 오늘만 지나면 방학이네요. 한숨 돌릴 수 있는 시간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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