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친구 있으면 진짜 복받은거야..요즘 진짜 조런 친구 있는 사람들 너무 뷰러워 ..비혼하겠다 혹은 비혼까진 아니더라도 여자는 결혼하면 손해다 라고 20대 초중반엔 당연하게 얘기 나누던 친구들도 20대 후반부터 30대 초반 들어서서는 변하게 되는 모습을 생각보다 많이 보게됨 갑자기 소개팅에 열심이고 무엇보더 남자 직업이나 결혼에 따라 자신의 미래를 수정하고 계획함.. 남자가 능력있다고 느낄수록 더 결혼하려고함 사회생활 힘들어서 도피처처럼 생각하는거.. 남자 능력에 뿌듯해하기까지하고 ..자아의탁도 하더라 그래서 정말 결혼 생각없거나 늦게할 생각인 여자들은 그렇게 변한 친구들과의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도록 마음 다스리는 것도 필요하다는걸 요즘 느끼는중.. 같은 얘기하던 친구들의 변화가 한남들의 가스라이팅보다 더 당황스럽고 충격(?)임 비혼여성들은 생각보다 더 많은 다짐? 각오?가 필요하더라고.. 친구들 하나 둘 씩 그렇게 결혼 하고 남친 얘기 남편 얘기로 대화주제 바뀌는 그 시점에서 내가 이상한건가 내가 늦은건가 이런 생각 비집고 들어올때마다 정신 바짝차려야댐 그래서 주변에 저렇게 마음맞는 친구 있으면 좋겠다고 요즘 맨날 생각하는중
첫댓글 와 나 훈련이 너무 됐나봐 2?? ㅡㅡ 하다가 제대로 읽고 다시 들어옴 미래에는 가족 모습이 진짜진짜 다양해질거 같애
나도 저렇게 같이 살 비혼친구가 있으면 좋겠어ㅠㅠ
나도 친구 아님 동생이랑 평생 같이 살고싶어ㅠ내꿈이야
생활동반자법 얼른 제정되어서 이런 새로운 형태의 가정에 도움을 주면 좋겠다
ㅠ 나도 저런 친구 필여해..
좋다 ㅜㅜ
나도 친구랑 이렇게 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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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너무 좋다... 생활비도 벌고 집도 해결되고! 진짜 생활동반자법 제정되서 이렇게 친구랑 살면 노년이 너무 즐거울거 같애
나도... 한남 노예로 애낳아주고 착취당하고 그러는거 말고 ㅠㅠㅠㅠ 그냥 여자임을 벗어나서 인간으로 인생 살다 가고싶어
비혼 많아지고 여성 목소리 자꾸 내다보면 우리 중년 이후에는 가능하지않을까?
당연히 가능하다고 생각해!! 이미 그렇게 흐르고 있는거 같아 사회분위기가 정말로
나집있는데 비혼친구구합니다..
저런 친구 있으면 진짜 복받은거야..요즘 진짜 조런 친구 있는 사람들 너무 뷰러워 ..비혼하겠다 혹은 비혼까진 아니더라도 여자는 결혼하면 손해다 라고 20대 초중반엔 당연하게 얘기 나누던 친구들도 20대 후반부터 30대 초반 들어서서는 변하게 되는 모습을 생각보다 많이 보게됨 갑자기 소개팅에 열심이고 무엇보더 남자 직업이나 결혼에 따라 자신의 미래를 수정하고 계획함.. 남자가 능력있다고 느낄수록 더 결혼하려고함 사회생활 힘들어서 도피처처럼 생각하는거.. 남자 능력에 뿌듯해하기까지하고 ..자아의탁도 하더라 그래서 정말 결혼 생각없거나 늦게할 생각인 여자들은 그렇게 변한 친구들과의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도록 마음 다스리는 것도 필요하다는걸 요즘 느끼는중.. 같은 얘기하던 친구들의 변화가 한남들의 가스라이팅보다 더 당황스럽고 충격(?)임 비혼여성들은 생각보다 더 많은 다짐? 각오?가 필요하더라고.. 친구들 하나 둘 씩 그렇게 결혼 하고 남친 얘기 남편 얘기로 대화주제 바뀌는 그 시점에서 내가 이상한건가 내가 늦은건가 이런 생각 비집고 들어올때마다 정신 바짝차려야댐 그래서 주변에 저렇게 마음맞는 친구 있으면 좋겠다고 요즘 맨날 생각하는중
비혼주의친구넷이서 나중에 같은건물에살기로햇음
너무 좋다… 저렇게 지낼 수 있는 사람을 만난다는 것도 복이야
진짜 저런 친구 있다는 게 너무 부럽다,, 내 주변은 진짜 나 빼고 다 결혼이야.. 혼자가 싫은 건 아닌데 어쨌든 동지? 가 없는 게 좀 외로워 저런 친구 딱 한 명만 있으면 좋겠다
부러워
나도 자가 있는데..맘 맞는 비혼메이트 생기면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