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물이 삶길 때까지는김을 푹 내야 한다던 당부잊지 않고 살아온 길이제 그만 식혀가라는쉼터의 위로
첫댓글 우와 기막힌 곳이 있군요
더우니까 여러 곳에 많이 설치하더라구요.
와! 정말 쇠죽 끓일 때 가마솥 뚜껑 사이로 새어 나오는 김 같습니다.보는 멋도 만만치 않네요.
쉼터에 쉬는 사람들이 좀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와~~그늘 보다 시원하겠어요
얼굴 미스트 보다 좀 광범위한 전신 미스트 라 할까요? ㅎㅎ
더위에 위로가 되어요 !!보는 것만으로도 시원합니다^^
쉼터의 위로이지요~
와~ 저 곳에서 좀 쉬었다 가고 싶네요^^소죽 끓여본 이들만 아는 맛이겠어요. ㅎ
가마솥 더위에 이만한 곳 있을까요~
보기만 해도 시원합니다. 안개 속에 숨고 싶어요~^^
첫댓글 우와 기막힌 곳이 있군요
더우니까 여러 곳에 많이 설치하더라구요.
와! 정말 쇠죽 끓일 때 가마솥 뚜껑 사이로
새어 나오는 김 같습니다.
보는 멋도 만만치 않네요.
쉼터에 쉬는 사람들이 좀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와~~
그늘 보다 시원하겠어요
얼굴 미스트 보다 좀 광범위한 전신 미스트 라 할까요? ㅎㅎ
더위에 위로가 되어요 !!
보는 것만으로도 시원합니다^^
쉼터의 위로이지요~
와~ 저 곳에서 좀 쉬었다 가고 싶네요^^
소죽 끓여본 이들만 아는 맛이겠어요. ㅎ
가마솥 더위에 이만한 곳 있을까요~
보기만 해도 시원합니다. 안개 속에 숨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