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기계 이동헌, 이지한]
태광(023160.KQ) - 쉬어간 실적, 다시 차오르는 수주
▶️ 신한생각: 하반기, 뒤로 갈수록 편안해진다
- 2분기 실적은 미국 관세 관련 물류비와 재고자산충당금 등의 영향으로 기대치를 하회했으나 본업의 수익성은 견조
- 7월부터 신규수주가 회복 중이며, 미국과 캐나다 LNG 프로젝트 발주 재개로 국내 피팅업체에 유리한 환경 조성
- 납기가 중요해진 시장 환경 속에서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 및 수주 상황이 개선될 전망
▶️ 2Q26 Review: 일회성 비용 부담, 본업은 견조
- 2Q26 영업이익 72억원으로 컨센서스를 47% 하회했으나, 재고자산충당금 및 미주향 관세 등 일회성 비용 약 40억원이 반영된 결과
- 상반기 지연되었던 프로젝트성 물량이 하반기에 발주되면서 3분기부터 빠른 수주 회복 기대
- LNG를 중심으로 원전, 발전, 데이터센터(유통상을 통한 빅테크 수주) 등 전방산업의 확장이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
▶️ Valuation&Risk: Valuation & Risk: 지정학적 불확실성에도 수주잔고 바닥 통과
-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40,000원으로 하향(영업외손익 변동을 감안하여 PER 50% 할인 적용)
- 북미 철강 관세와 물류비 상승, 중동 지정학적 불확실성은 부담 요인이나 수주잔고는 바닥을 통과 중
- 전방산업 프로젝트 확대 및 짧아진 납기 대응 능력은 향후 주가 상승의 기회 요인으로 판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