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분이 보시는 처음 '그 화면'.

프랑스가 라이벌로 찍지않아 프랑스와 동맹 후 그라나다를 꿀꺽, 저지대 상속도 빠르게 이루어졌습니다. 행운 다이스가 잘굴렀군요.
헝가리는 보스니아-세르비아를 족쳤고 오스만은 비잔티움과 알바니아 공략. 잉글랜드는 역시 아키텐 지역을 빼앗기고 스코틀랜드를 일부 점유. 폴란드는 단치히의 독립과 함께 튜튼 정복.

시작하자마자 후계자 갈고 야망딸은 아니지만 이벤트로 딸이 평범한 정통성의 후계자로 들어서며 이베리아 웨딩 발동!
본격적으로 이탈리아와 제노바 노드를 노립니다. 프로방스 주, 시에나 정복과 함께 포르투갈 미션트리로 퍼유했습니다.
잉글랜드는 스코틀랜드를 완전히 정복했으며 덴마크는 노르웨이 합병과 함께 리보니아 기사단을 공략.
오스만은 왈라키아, 칸다르, 트레비존드 정복, 크림 진출. 모스크바는 이상하게도 수직으로 내려와서 시르반을 공략합니다;
동쪽에는 또다른 맹주 페르시아가 성장했군요.

잠시 뒤 그레이트 브리튼으로 변신한 잉글랜드를 족쳐 런던을 정복. 옆동네 신롬황제 오스트리아는 헝가리를 자연상속했습니다; 운빨겜.. 그런데 그레이트 브리튼을 상대로 저 런던 하나만 뺏었냐구요?

아니죠 식민지를 어지럽히는 영국롬뻘건놈들이 이렇게 살아있는데다

프랑스퍼런놈도 콩고를 종속시켰고 탐험찍고 식민지 세계로 진출하려는 모양. 이놈들을 가만히 내버려둘순 없겠죠?

이런 종교전쟁에 참여를 안했더니 오스트리아의 라이벌로 찍혔던 오스만 프랑스 폴란드가 개신교측에 참전하며 균형이 깨졌습니다.
카톨릭측에 있던 그레이트 브리튼을 공략, 저는 런던 주를 모두 정복했고 덴마크도 페로 제도를 먹었습니다.
+ 나폴리 합병 후 이탈리아 터는 중.. 모스크바는 조금 분열 상태.
오스만은 헝가리쪽을 냉큼 집어먹었군요. 중동도 많이패놔서 이젠 페르시아와 국경까지 맞대고있네요.

그레이트 브리튼쪽과 식민지 쪽에 신경쓰느라 북아프리카쪽은 잘안봤는데, 그 이유가 오스만과 맘루크의 동맹이 모로코였기 때문이지요. 열강의 동맹파기도 안먹히더군요.
브리튼을 야금야금 먹는 사이 모스크바는 러시아가 되었습니다. 맘루크는 오스만과 페르시아 공세에 이름마저 두동강ㅠㅠ

유럽지도로만 보았을땐 발전이 미미하지만 식민지는 본국인 제가 터치안해도 될 정도로 포르투갈과 양분해서 성장했습니다. 포르투갈은 이미 퍼유상태이기 때문에 맘만 먹으면 저 땅도 제 식민지죠.이 식민지는 이제 제껍니다. 마음대로 먹을 수 있는겁니다.

이쁘게 만든 아프리카 테두리. 저는 원래있던 원주민들은 건들지 않았습니다. 정말 자비롭지 않습니까?인간피로도가 한계에 다다랐다!

섬들을 모조리 먹어서 식민지를 견제하는데는 성공했지만, 무역회사는 돈많을때 땅사면 되서 막는건 불가능해보이네요. 맘루크도 진출했고.. 그래서 저는 식민지만 탐하기로 했습니다. 이제 곧 호주도 제것이 되겠군요.
이게 불과 1640년, 약 200년 간의 성장입니다. 명나라가 처음엔 열강 1위지만, 사실상 유명무실하기때문에 제쳐두고 열강 1위를 오스만과 티격태격하다 스페인 변환 후 쭉 1위를 지켜왔습니다. 미션트리가 너무많아서 신경도 잘 안써줬는데 이 정도 성장했네요. 오스만과 전쟁은 1도 없었으며, 오스트리아도 퍼유 명분주는 미션은 깼지만 동맹이 러시아라 차후에 노릴려고해요. 억지로 성장 제어좀 한답시고 그라나다 정복할 때나 이상한 이벤트들을 간혹 봤는데, 그건 큰 문제가 되진 않았습니다.
사실 오스만도 제가 프로이센, 폴-리투, 페르시아 할 때 빠르게 족쳐버리니 끝판왕이 사라져서 흥미를 잃었었거든요.
그래서 살려둔거지 절대 쫄아서가 아닙니다. 암튼 아니라구요!
괜히 초보자 추천 국가가 아니네요.. 영국, 폴란드 등이 1티어라면 카스티야-스페인은 0티어 입니다;
첫댓글 아니 미션트리로 영국 오구리 퍼유가 미쳤죠. 그냥 ㅋㅋㅋ
이제 맘루크랑 오스만 패서 시리아,이집트 먹고 제노바 노드로 집중하면 두캇은 무한자원이 됩니다.
건물-공장찍기 무한반복
동군연합 미션트리가 너무 남발함.. 이벤트 자체로도 스페인 만들으라고 아라곤 공략도 매우 쉬운편인데다, 포르투갈도 식민지개척 국가에 타국가 개입이 힘든거 생각하면..
어 그러고보니 영국 동군은 못봤었는데 마침 딱 조건이 맞네요. 감사합니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