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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漢詩 淸明(청명) - 杜牧(두목)
巨邨 추천 0 조회 288 26.04.03 09:04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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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03 11:07

    첫댓글 오늘도 杜牧의 좋은 詩,잘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 작성자 26.04.03 12:05

  • 26.04.03 11:23

    길가는 나그네가 시름에 젖어 있는 듯이
    맑아야 하는 청명(淸明)날이 흐리네.
    지나가는 목동에게 술집이 어디 있느냐고 물으니
    살구꽃이 핀 마을을 가리키는데
    바쁜 걸음이 멀기도 하다며 읊은 시입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4.03 12:05

  • 26.04.03 13:29

    주막이 어디 있는가?
    저기 살구꽃 핀 마을에 있어요
    발걸음이 가벼울것 같네요.
    감사 합니다.

  • 작성자 26.04.03 15:16

  • 청명시절 비가 부슬 나그네 시름에 젖네
    주막집 있는 곳이 어디쯤이냐 물으니
    목동은 멀리 살구꽃 핀 마을을 가리키네

  • 작성자 26.04.03 18:04

  • 26.04.03 16:44

    杜牧의 詩를 감상하며 입장에 따라서 여러 해석이 나올 듯 하군요.
    고맙습니다!

  • 작성자 26.04.03 18:04

  • 26.04.03 18:02

    杜牧이 지은 淸明에 관한 漢詩 고맙게 잘 감상하면서 공부합니다.
    감사합니다.
    淸明時節雨紛紛 (청명시절우분분) ; 청명시절에 비가 부슬부슬 내리니
    路上行人欲斷魂 (노상행인욕단혼) ; 길 가던 나그네는 시름에 젖어 애가 타네.
    借問酒家何處有 (차문주가하처유) ; 술집이 어디에 있느냐고 물으니
    牧童遙指杏花村 (목동요지행화촌) ; 목동은 멀리 살구꽃 핀 마을을 가리키네.
    좋은 저녁시간이 되십시오.

  • 작성자 26.04.03 18:04

  • 26.04.03 19:45

    借問酒家何處有 (차문주가하처유)
    牧童遙指杏花村 (목동요지행화촌),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4.03 19:51

  • 26.04.03 20:45

    借問酒家何處有
    牧童遙指杏花村
    잘 감상합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26.04.04 01:14

  • 26.04.04 07:14

    감상 잘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26.04.04 08:15

  • 26.04.04 08:09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4.04 08:15

  • 26.05.17 16:29

    感謝합니다.

  • 작성자 26.05.17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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