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자녀들이 많은 도전들에 직면해 있고, 지구상의 이 어려운 시점에 지쳐빠져 있구나.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구원이 가깝고, 너희가 매우 곧 나와 함께 하리니 소망을 가지어라. 이 지구상에서의 모든 너희들의 역경들과 애통은 너희가 천상의 집으로 발을 들여 놓을 때 뒤로 남겨질 것이며, 너희의 많은 상급들을 즐기기 시작하리라. 많은 재앙들이 지구상에 곧 임할 것이지만, 그 중 대다수 재앙들은 너희가 천상에서 보게 될 것이며, 이는 나의 자녀들이 지구상에 머물러 있는 동안 최악의 재앙들은 보류 시킬 것이기 때문이니라"
60일 로드맵을 마련했다고 하지만, 벌써부터 또 깨질 분위기입니다. 트럼프는 아래의 첫번째 동영상과 같이, 이란은 100% IAEA 의 사찰을 받아야 할 것이며, IAEA 사찰단이 적당한 시기에 이란으로 갈 것이고, 이를 거부 할 경우, 협상을 취소 할 것이라고 으름장을 놓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란은 핵문제가 논의되지도 않았다면서 생트집을 잡는다고 펄쩍 뛰고 있습니다. 그런가하면 두번째 동영상과 같이 이란과 오만은 호르무즈 수수료 징수를 위한 계획을 논의 하기 시작하고 있는데, 트럼프로서는 통행료든, 수수료든 절대 안된다고 못을 박고 있어 이 또한 첨예한 갈등의 요소입니다. 이래의 세번째 동영상과 같이 미국과 이란이 레바논 충돌 방지를 위한 공동 협의체를 발동했는데, 네탄야후가 한때 패닉하였으나, 그래도 절대 타협은 없다면서 물러서지 않고 있다는 보도입니다. 결국 깨지는 것은 시간문제인데, 언제이냐가 관건입니다. Tammuz 보름달인 6/30일도 지켜보아야 하겠으나, 아무리 늦어도 미국독립기념일인 7/4일까지는 일어나리라고 봅니다 잘 대기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