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시야가 죽었다는 표현 속에 담겨진 그것을 알아본다
2025.8.2
(사6:1-13)
1 In the year that King Uzziah died, I saw the Lord seated on a throne, high and exalted, and the train of his robe filled the temple. 2 Above him were seraphs, each with six wings: With two wings they covered their faces, with two they covered their feet, and with two they were flying. 3 And they were calling to one another: "Holy, holy, holy is the LORD Almighty; the whole earth is full of his glory." 4 At the sound of their voices the doorposts and thresholds shook and the temple was filled with smoke. 5 "Woe to me!" I cried. "I am ruined! For I am a man of unclean lips, and I live among a people of unclean lips, and my eyes have seen the King, the LORD Almighty." 6 Then one of the seraphs flew to me with a live coal in his hand, which he had taken with tongs from the altar. 7 With it he touched my mouth and said, "See, this has touched your lips; your guilt is taken away and your sin atoned for." 8 Then I heard the voice of the Lord saying, "Whom shall I send? And who will go for us?" And I said, "Here am I. Send me!" 9 He said, "Go and tell this people: "'Be ever hearing, but never understanding; be ever seeing, but never perceiving.' 10 Make the heart of this people calloused; make their ears dull and close their eyes. Otherwise they might see with their eyes, hear with their ears, understand with their hearts, and turn and be healed." 11 Then I said, "For how long, O Lord?" And he answered: "Until the cities lie ruined and without inhabitant, until the houses are left deserted and the fields ruined and ravaged, 12 until the LORD has sent everyone far away and the land is utterly forsaken. 13 And though a tenth remains in the land, it will again be laid waste. But as the terebinth and oak leave stumps when they are cut down, so the holy seed will be the stump in the land."
남유다의 10대 왕 웃시야가 죽었다
그가 왕이 되기까지의 역대 왕을 살펴보니
악(惡)...①르호보암-②아비야
선(善)...③아사 - ④여호사밧
악(惡)...⑤여호람 - ⑥ 아하시야 - ⑦ 아달랴
선악(善惡)...⑧ 요아스 - ⑨ 아마샤 – ⑩ 웃시야 로 정리가 된다
웃시야는 대부분 선한 통치를 했건만
무슨 일인지 교만(驕慢) 해졌고
그로 말미암아 오직 제사장만이 예배를 집례하도록 하신 하나님의 명법도(命法道)를 어겨
하나님은 그에게 나병(癩病)이라는 병(病)을 주셨고
이후로 뒷방 늙은이로 있다가
BC739년 52년간의 통치를 마감하고 죽었다
오늘의 본문은 ‘Uzziah died’로 시작함을 본다
그리고 하나님의 성전(聖殿 Temple)이 나오고
하나님의 임재(臨在)와 스랍천사들이 등장
천사들은 두 날개로 얼굴, 두 날개로 발을 가리고
두 날개로는 공중부양(空中浮揚)을 유지하도록 하며
소리친다
"Holy, holy, holy is the LORD Almighty; the whole earth is full of his glory."
이사야의 두려움 공포 낙담
이제는 죽었구나...했는데
스랍 중 하나가 뻘겋게 아직도 타고 있는 제단숫불을 가져와
이사야의 입술에 정결의식(淨潔儀式)을 단행(斷行)하며
이제 이사야가 속죄(贖罪)되어
하나님의 면전(面前)에서도 죽음을 보지 않게 되는 자격자(資格者)가 되었음을 선포
주님의 나팔수 ...도통매(道通媒) ... 하나님의 파송자(派送者)가 되고자 하는 서원식(誓願式)까지 마치는 내용을 본다
우이독경(牛耳讀經) 동문서답(東問西答)
화인(火印)맞은 양심(養心)의 소유자(所有者)들이 된 이스라엘
결국 하나님 준비하신 바벨론 카드를 꺼내지 않게 하도록
이스라엘의 회개회개회복(悔改回改回復) 은혜은총긍휼자비복(恩惠恩寵矜恤慈悲福)을 시행(施行)할 수 있도록 기회(機會)를 주시려는 하나님의 뜻으로 사명사역(使命使役)을 주시는 하나님
그러나 BC680 므낫세 초기에 유대교 전승과 외경 문헌에 따르면 톱에 의해 처형당한 것으로 알려진 죽음을 맞게 됨으로 이스라엘은 하나님 주신 모든 기회(機會)를 버렸고
BC(605-597-586) 바벨론의 느브갓네살에 의해서 철저한 파괴와 1만명 이상 바벨론으로 이주 본토에는 1/10 정도만 남아 황폐한 국토로 70년의 세월을 방치하게 되는 상황을 맞게 되는 것
그런데 웃시야의 죽음이 성전...그리고 예배 관련
이사야의 소명(召命) 역시 성전
이 상관 속에
그리고 훗날 이지만 말라기의 상황과 이수 400년 동안의 중간사(中間史)를 생각하면
예수님 오셔서 성전에서 하신 일들을 생각해 볼 때
하나님은 하나님 섬김 곧 예배를 얼마나 중요하게 여기시는지를 알게 한다
이런 차원에서
오늘날 예배를 생각한다
변질(變質)
왜곡(歪曲)
그나마 히10:25의 상황
BC(605-597-586)에는 바벨론이었지만
이제는 언제가 될지 모르는 최후심판(最後審判)
이런 때 부름받은 나는
아~
내가 할 수 있는 일...???
하지만 무슨 염려를 할 것인가?
나를 이미 알고 계신 하나님이 나를 부르셨으니
종이 종 다우면 될 것
하나님의 하실 것을 하나님이 된 것처럼 내 어이 염려하랴
오늘 하루 순간 순간 내 할 일을 다하면 될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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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주여 뜻대로 (549장)
내 주여 뜻대로 행하시옵소서
온 몸과 영혼을 다 주께 드리니
이 세상 고락간 주 인도하시고
날 주관하셔서 뜻대로 하소서
내 주여 뜻대로 행하시옵소서
큰 근심 중에도 낙심케 마소서
주님도 때로는 울기도 하셨네
날 주관하셔서 뜻대로 하소서
내 주여 뜻대로 행하시옵소서
내 모든 일들을 다 주께 맡기고
저 천성 향하여 고요히 가리니
살든지 죽든지 뜻대로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