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누구니영혼이 빠져나간 빈 몸* 선퇴(蟬退) (매미는 떠나고 허물만 남다)
첫댓글 떠나간 흔적 깔끔합니다.큰 복입니다.
등째고 나와도 깔끔한 것 보니 진행이 수월했는가 봅니다
댓글 주셔서 고맙습니다.디카시를 알고나서 우화도 알게되고 그 과정에 매료되었습니다.지금은 어렵지만 저도 신기한우화과정을 관찰해 보려고 마음 먹었어요..
https://m.cafe.daum.net/dicapoetry/1aSh/31177?svc=cafeapp저도 선퇴로 쓴 적이 있어요.저녁에 후레시를 들고주변 나무 몸통을 더듬어 보시면우화 장면도 목격하실 거예요^^
고맙습니다.정말 우화장면을 보고 싶어요.저도 금년 3월 20일경 추운 겨울 지나도록 그 모습 그대로 나무에 붙어있는 매미의 허물을 보고 심쿵해서 디카시를 쓴 적이 있어요.그때 찍은 사진을 찾았습니다.
3행에 있던'자꾸 눈에 걸린다'를 지웠습니다.
빠져나갔다고 다르지 않겠지요너는 나 나는 너
밤에 매미 우화 보러 가실 때는 긴 옷 추천합니다대체로 모기가 극성이거든요
친절하신 선생님, 고맙습니다
첫댓글 떠나간 흔적 깔끔합니다.
큰 복입니다.
등째고 나와도 깔끔한 것 보니
진행이 수월했는가 봅니다
댓글 주셔서 고맙습니다.
디카시를 알고나서 우화도 알게되고
그 과정에 매료되었습니다.
지금은 어렵지만 저도 신기한
우화과정을 관찰해 보려고 마음 먹었어요..
https://m.cafe.daum.net/dicapoetry/1aSh/31177?svc=cafeapp
저도 선퇴로 쓴 적이 있어요.
저녁에 후레시를 들고
주변 나무 몸통을 더듬어 보시면
우화 장면도 목격하실 거예요^^
고맙습니다.
정말 우화장면을 보고 싶어요.
저도 금년 3월 20일경 추운 겨울 지나도록 그 모습 그대로 나무에 붙어있는 매미의 허물을 보고 심쿵해서 디카시를 쓴 적이 있어요.
그때 찍은 사진을 찾았습니다.
3행에 있던
'자꾸 눈에 걸린다'를 지웠습니다.
빠져나갔다고 다르지 않겠지요
너는 나 나는 너
밤에 매미 우화 보러 가실 때는 긴 옷 추천합니다
대체로 모기가 극성이거든요
친절하신 선생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