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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흥초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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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고전음악.클래식 인류가 사랑한 가장 슬픈 클래식 | Tomaso albinoni. Adagio
설악골 추천 3 조회 36 26.06.28 17:08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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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6.28 17:09

    첫댓글
    2차 세계대전의 잿더미 속에서 발견된 기적의 악보?
    아니면 20세기 음악사상 가장 거대한 사기극?

    인간이 가장 슬플 때 마음을 완벽하게 위로해 주는 세기의 명곡, 토마소 알비노니의 '현과 오르간을 위한 아다지오 G단조 Adagio in G Minor'. 하지만 전 세계가 열광한 이 완벽한 슬픔 뒤에는 누구도 예상치 못한 기막힌 미스터리가 숨겨져 있었습니다.

    이탈리아의 음악학자 '레모 지아조토'가 만들어낸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위작.
    그 깊고 씁쓸한 이면을 유감의 시선 으로 낱낱이 파헤쳐 봅니다. 여러분이 느낀 그 슬픔은 과연 누구의 것이었을까요?

    영상이 흥미로우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 부탁드립니다!

  • 작성자 26.06.28 17:09

    타임라인

    00:00 프롤로그 : 잿더미 속에서 발견된 악보
    01:20 제1부 : 잊혀진 바로크의 유령, 알비노니
    03:40 제2부 : 지아조토의 고백, 혹은 완벽한 거짓말
    05:40 제3부 : 누구의 슬픔인가
    07:10 에필로그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위작

  • 26.06.28 17:36

  • 26.06.28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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