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모데 후서 에서 사도 바울은 말씀을 기억하여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합니다
복무하는 병사로 모집한자를 기쁘게 하며 경기하는 선수는
법대로 경기해야 하며 농부는 씨를 뿌리고 자라 열매 맺기를
기다릴줄 아는 인내를 할줄알아야 합니다
모든 말씀을 읽고 듣고 생각하여 그 속에서 예수님을
발견하여 따라 가야만 나의 결함을 극복하여 망령되고
헛된 말을 버리고 진리의 말씀으로 복음의 일꾼이 될것입니다
말씀으로 예리하게 정확하게 분별하지 못하여 부끄러운 일꾼입니다
예수님께 집중하는 사람은 예수님께서 끝까지 책임 신다는데
집중력이 떨어지고 세상의 것으로 산만하여 부족한 모습만 보이니
부끄럽고 죄송한 마음입니다
산만한 마음을 버리고 예수님께 집중하여 부끄럽지 않는
일꾼으로 맡겨 주신 일을 잘하도록 복음으로 돌아가는
지혜로운 일꾼이 되도록 말씀을 그리스도 예수님을
기억하는 총기와 지혜와 믿음과 성령님의 도우심을
간구합니다
첫댓글 쉽고 가볍고 부담이 없는 망령되고 헛된 말을 버리고 어렵고 무겁고 부담되더라도 진리의 말씀 알기에 힘쓰도록 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