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디카시 마니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 창작 디카시 1 여장 남자/오정순
오정순 추천 0 조회 95 26.07.31 02:32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7.31 07:43

    첫댓글 걸어다니는 온도계에 깊은 공감입니다~

  • 작성자 26.07.31 08:37

    첫인상과는 다르지요 ^^
    지글지글
    소리의 매운탕을 끓이지요 하늘탕을

  • 26.07.31 07:58

    아~~
    여인네 찾는 남성 이였군요
    열기가 올라갈수록 열정이
    넘쳐 흐르는

  • 작성자 26.07.31 08:38

    아주 정신없이 시끄러워요

  • 26.07.31 08:35

    맞아요.
    성급한 판단은 금물이죠.
    겉모습만 봐서도 안되고요.
    좀더 만나보고 신중하게
    판단해야 귀에서 피나는 일을
    없을 테죠ㅎㅎ

  • 작성자 26.07.31 08:40

    특히 요즈음 느끼는건데
    겉은 조용하고 속시끄러운 사람들이
    시끄러움을 예비한 매미 같아요

  • 26.07.31 09:16

    더위를 좋아하는 소리이겠죠~
    정말 시끄럽더라구요. 보이지는 않고...🤣

  • 작성자 26.07.31 09:19

    사랑 찾아 헤매다
    목소리만 높아가는 매미군

    좋아하니까
    시끄러움도 한 때라고 이해되네요

  • 26.07.31 10:51

    열정이
    가득하군요 ^^

  • 작성자 26.07.31 11:01

    밤마다 만나러 다니는 야행족입니다

  • 26.07.31 10:51

    저이를 귓속에 넣고 사니 사시사철이 멍~합니다. ㅠㅠ

  • 작성자 26.07.31 11:01

    이명이 있으시군요

  • 26.07.31 11:15

    폭염이 진해질수록 재들 울음소리는 더 찢어지니
    저럴 때만 신기하고 예쁘지 완전 불쾌지수 올림 훼방꾼이지요.
    기껏해야 2-3주 남짓 동안 짝 찾고 알도 낳고 하려니 그러려니 하지만...

  • 작성자 26.07.31 19:46

    내 속이 시끄러우면 환장할 소리지요

  • 26.07.31 21:40

    오랜만에 세상에 나왔으니...시간도 없으니...ㅎㅎ

  • 작성자 26.08.01 00:09

    겉 봐서 모로
    사계절을 지내봐야 한다는 속설도
    이해되는 입장입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