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 카페앱 설치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인터넷소설닷컴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로맨스 소설 1. [ 연재 ] 붉은 달빛 아래 - 제 06장
시엘라 추천 17 조회 669 11.09.03 01:18 댓글 67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1.09.04 15:24

    이번편도 너무나 재미있게 잘 읽고 갑니다^^. 슬럼프를 이기시고 이렇게 멋진 6편을 가지고 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작가님. 그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많이 힘들으셨을텐데.. 뭐, 작가말을 보더라도 대충은 얼마나 힘들으셨을지 짐작은 가지만 그래도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했겠지요. 정말 이렇게 멋지게 슬럼프 이기시고 작품을 가지고 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펜던트의 비밀 하나가 밝혀졌군요 왜 카일에게 그리도 열혈하게 반응했는지 그 비밀이 오늘 6편에서 드디어 밝혀졌네요 생각지도 못했던 비밀이여서 깜짝 놀랐습니다 그런 이유였을줄이야.. 참 소소하게 놀래키는데 뭐 있어요 이 소설ㅋ_ㅋ

  • 11.09.04 15:25

    암튼 이번 6편도 정말 너무나 재미있게 잘 읽고 갑니다. 수고하셨어요, 작가님~ 또한 이번 9월 한 달은 댓글을 길게 못 써드릴 것 같아요. 뭐, 처음부터 제 댓글이 길었던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그 적당(?)했던 길이에서 많이 짧아질 것 같습니다. 제가 학생인데, 이번 9월 한 달이 시험기간이여서 자주 못 들어올 것 같거든요 ㅠ_ㅠ 슬픕니다. 이 애정어린 소설을 한 달동안 제대로 못 본다는 사실이 정말 안타깝네요.. 한 달 뒤를 기약하며 흑 다음편 기대요*0*♥

  • 작성자 11.09.08 18:58

    애정하는 형은노는중님! 헉... 이렇게 늦게 가져왔는데도 오히려 감사하다는 말을 해주시다니..ㅠㅠ 하아 형은님 절 이렇게 감동시키셔도 되는건가요! 항상 형은님 덕분에 많은 힘을 얻고 있다는 걸 알아주셔요 흑흑 이번편에선 펜던트의 비밀이 예고도 없이 짠하고 밝혀졌네요 *.* 깜짝 놀라주시다닛 앞으로도 형은님을 놀래켜 드리기 위해 많은 사실들을 주르륵 풀어놓아야겠는걸요! 이번 한달동안 형은님은 시험기간이 겹치셨군요ㅠㅠ 시험 대박났다는 소식을 저에게 꼭 안겨다주셨으면 좋겠어요 *.*!! 저도 형은님 항상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항상 격하게 애정하구 있습니다 *-.-* 형은님 화이팅!

  • 11.09.04 19:40

    정말재밌네욬ㅋㅋㅋ

  • 작성자 11.09.08 19:00

    애정하는 와일드님! 우아 재밌게 봐주신건가요!! 처음 뵌 분이라 더욱 반갑습니당 ☞☜ 와일드님의 맘에 쏘옥 드는 소설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정말 감사합니당 ^.^!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1.09.08 19:04

    애정하는 미친존재감이라서님! 사라의 엄청난 힘에 놀라주셨군요 *.* 그러고보니 사라는 대체 그 힘들을 어디서 얻은 것일까요! 핰 순혈인 카일과 맞서다닛 정말 의문투성이네용ㅋㅋㅋ 하아 제가 이런말하면 안되는 거겠지만..ㅋㅋㅋ 미친존재감님은 알바때문에 바쁘시군요 힘드실텐데도 이렇게 불닭에게 잊지않고 애정을 보내주시다니ㅠㅠ 저 항상 감동이에요

  • 11.09.05 21:38

    X. 사라의 존재가 너무 너무 흥미로워요 >_<// 카일도 그렇고 환도....아~~ 너무너무 좋은 소설 재미있게 잘 보고
    갑니다요 ~~용 ㅎㅎ 추천 쾅쾅~!!!!

  • 작성자 11.09.22 09:39

    애정하는 YUK현아35님! 답댓글이 늦어져서 정말 죄송합니다 힝ㅠㅠ 사실 현아님께는 감사드리고 싶은 것 투성이라지요 앞의 몇 편을 답댓글을 달지 않았더니ㅜㅜ 업쪽을 받지 않으시는 현아님과는 대화를 할 수 없어 매우 슬펐답니다 사실 6편 업쪽을 날리면서 현아님께 긴긴 장문의 감사 쪽지를 날리고자 했었는데.. 이럴 슈가 @_@ 500자 꽉꽉 채우고 보내기를 눌렀더니 수신거부가 뙇!! 당황했지만 절대 굴하지 않겠슴니닷 ㅠㅠ 업쪽을 드리지 않는데도 매번 잊지않고 이렇게 찾아와주시는 현아님께 정말 매번 감동한답니다 흑흑 애정어린 댓글과 함께 항상 추천도 꼭꼭 잊지 않고 해주시고 ☞☜ 현아님같은 독자분을 만난게 행복할 따름입니

  • 작성자 11.09.22 09:40

    다 정말루ㅜㅜ 흑흑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격하게 애정하고 있습니다!! ♥_♥

  • 11.09.06 19:36

    흐엉 시엘라님 왜 이리 오랜만이십니까 ㅠㅠ 저는 제가 업쪽을 안남기고 간거가 하며 전편을 다시 찾아보고 댓글을 확인하며 시엘라님을 기다렸답니다 ㅠㅠ 마우스를 내리는 순간 보인 카일의 어두운 모습에 순간 겁이났답니다.공포에 심각하게 약해서..힐다가 등장부터 죽는가 싶더니 그래도 살았네요.사라의 능력은 카일의 심장이라 하던 그 펜던트 때문인가요? 아니면 감정이 치밀어 올라 순간적인 힘? 무튼 사라는 능력자 인건가요? ㅋㅋ 카일의 분량 많아져서 너무 좋답니다
    환이는. 환이는. 점점 무서워 지네요 ㅠㅠ 마지막 여자가 아이 찾는 장면은..봉천동 귀신을 떠올리게 하는 공포였어요 ㅎㄷㄷ 슬럼프는 있고 다음편 기대해용 ㅎㅎ

  • 작성자 11.09.22 09:43

    애정하는 누리앙님! 하.. 맙소사ㅠㅠ 전편의 댓글까지 확인해주실 정도로 저의 소설을 기다려 주신건가요ㅠㅠ 대박.. 저 진짜 눈물 날라그래요ㅠㅠㅠㅜ 어뜩해 완전 폭풍감동이에요 하.. 이렇게나 제 소설을 애정해주시는 독자분을 만나게 되다니ㅠㅠ 저 진짜 복받았나봐요 그런 누리앙님께 이렇게 늦게 답댓글을 달아드리게 되어 정말 죄송한 맘 뿐이랍니다 힝 사라의 힘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해주셨근여 *-.-* 이렇게 추리해주시는 분이 계셔서 정말 살맛납니다 제가 캬컄 마지막 장면에서 봉천동 귀신까지 떠올려주셨다닠ㅋㅋㅋ 사실 그 부분을 공포로 만들려던 게 아니었는데 이렇게까지 공포스럽게 느껴주시다니 ☞☜ 괜스레 흐뭇하네요

  • 작성자 11.09.22 09:47

    항상 엄청나게 감사드리고 애정드리는거 아시죠? *.* 누리앙님 최고

  • 11.09.06 20:31

    이렇게 오랜 시간이 지난후에 돌아오시다니....ㅜㅜ 너무 늦게 쪽지를 확인하는 바람에 이렇게 늦었네요!!!! 점점 사건의 내막들이 하나 하나 모습을 들어내는 군요ㅋㅋㅋ 다음편도 기대 할께요!!!

  • 작성자 11.09.22 09:49

    애정하는 황천님! 그러게나 말이에요ㅠㅠ 이렇게 늦게 돌아올 줄이야 흑흑.. 저는 완전 무책임한 뇨자였근여 그런데도 이렇게 항상 찾아와주시는 황천님 덕분에 제가 얼마나 힘을 얻고 있는지 아시나요? ☞☜ 사건의 내막들이 정말로 하나씩 드러나기 시작했어요 *.* 슬럼프가 더 심해지기 전에 이제 제대로 한번 달려봐야죠 꺜 저와 오랜시간을 함께 해주셨던 황천님 힛 엄청난 애정 드립니닷

  • 11.09.21 19:57

    안돌아오시나요!! 어서 돌아오시와욘!!

  • 작성자 11.09.22 09:49

    핰 돌와왔어요!! 저 왔다구욘!!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