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일출이 아름다운 압해도 토지매매>
전남 신안군 압해읍 압해도에
308평의 토지가 매물로 나왔는데
바다 조망이 일품이고
주변에 마을이 없을뿐 아니라
전체 매매 가격이 4000만원에서 3000만원으로 많이 내렸기에
현황이 좋다면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할듯 하다.
현장을 가보자.
신안군 압해읍 사무소에서 차량으로 조금 더 가니
오늘의 토지가 모습을 보인다.
지목이 전(밭)이지만 현황은 농사를 짓지 않는 묵전 상태고
도로는 폭 약 3~4미터 시멘트 포장 도로에 접해 있으며
용도지역은 계획관리지역으로
건폐율 40% 적용 받아 왠만한 개발행위는 다 가능해 보인다.
주변이 산으로 둘러 쌓여 있을뿐 아니라
마을이 없어 한적 하고 조용 하며
토지에서 바라 보는 바다 조망이 일품이기에
이렇게 예쁜 전원주택이나
농막이나 농촌체류형쉼터를 활용한 주말농장
개인캠핑장부지
예술인의 작업실 등
다양한 부지로 활용이 가능해 보일뿐 아니라
압해도는 현재 목포, 무안, 신안을 갈 수 있는 교통 요지인데
공사중인 압해~화원간 연륙교가 완공되면 해남까지 갈 수 있기에
지가 상승이 뚜렷할듯 하니 실수요를 겸한 투자 매물로도 안성맞춤이다.
매매 가격이 3000만원으로 대폭 하향 됐기에
매수자 입장에서 부담이 없어서 좋고
단점은 신안은 상수도 인입이 가능해야 건축이 가능한데
상수도까지의 거리가 꽤 멀어 비용이 많이 소요될듯하지만
이 또한 보완할 방법이 있기에 비용은 꽤 절약 할 수 있을듯 하며
바다가 예쁜 신안 압해도에
바다를 품으며 살 수 있는 적당한 면적의 실수요 토지나
실수요를 겸한 부담없는 투자 매물을 찾는 고객이라면
유심히 봐도 좋을 압해도 토지 매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