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눌러 봄의 명곡을 들으며 산행기 보시기.
고래바위 신선봉 백두봉 해골바위 금강봉 은박산
▣ 2025. 3. 20. 목. 구름. 7~12℃. 미세먼지 보통
산이좋아산악회(38명).₩55,000∋조식,하산식,배삵
▣ 총거리 : 7.57km (나의 실행거리)
- oruxmaps 도상거리 : 6.88km
▣ 총시간 : 4시간40분 (11:13~15:53)
- 중식과 전망 및 기암탐사 지체 등 포함
▣ 산행의 주요 통과지점
◎ 수우도선착장(통영시 사량면 돈지리산363-7)
- 광장(등산안내도/이정목/설운장군설화문)
- (右시계방향環走)(일부 左방향행)-데크계단
- 된비알-쉼터(평상)-능선삼거리(이정목)左행
◎ ☗고래바위(표석/돌탑)(지형도“고래등74m”)
- 고래꼬리바위(농가도와 사량도 조망/빽)
- 돌탑바위(딴독섬 매바위,신선대,백두봉 조망)
◎ ☗신선대-신선대갈림삼거리-▲신선봉(160m)
- (등산안내도/이정목)-안부사거리(위험출금표)
- 급경사-전위암봉(소나무)-右우회(로프)내려
- 암장-긴로프 올라
◎ ▲백두봉(111m/암장상단)(해골바위 조망)-
- (고래바위와 딴독섬 조망)-삼거리복귀-좌-
◎ ▲금강봉(198m)(중식)-암장내림-출금표암봉
- (백두봉조망)-암장-해골바위조망-로프하강
◎ ☗해골바위-(되내리고올라)-금강봉 복귀左-
- ▲돌탑봉(189m)-내려-둔덕봉(소나무)-
◎ ▲은박산(정상석196m/돌탑/정상목/이정목)
- (농가도와 사량도 조망)-급경사-로프가드-
- 목교-데크계단-밭들통과-삼거리(해변갈림)
◎ 몽돌해수욕장(탈의실)-(좌 등대조망)-갯바위-
- 수우도길 합류-선착장(원점회귀/산행종료)
▣ 후기
◎ 2010.3.22. 즉 15년전 내자 月江선생과 함께
旣踏한 수우도는 소가 누운 형상의 작은섬에
나무가 많아 이름 지어진 수우도(樹牛島).
- 또한 동백나무가 많아 일명 "동백섬"이라함.
◎ 전반적 육질보다 주의를 요하는 암릉이 더
많고 업다운이 심해 환종주상 거리에 비해
다소 시간이 많이 소요.
- 종전엔 신선바위 고래바위 및 해골바위의
끝까지는 안전위주로 미답이었지만 이번엔
완전 섭렵함. (해골바위의 출금표지 월선)
- 종전엔 지도에 峰이름이 없었던 신선봉
백두봉 금강봉의 봉명이 지형도에 표기됨.
고래바위와 은박산에도 정상석이 개설됨.
◎ 통영항 전 현역가왕2 우승한 박서진가수
기념거리와 건어물매장을 둘러봤고,
- 사천시 벌리동 소재 ‘삼천포돌게장’식당에서
게장정식(₩만5천) 등 하산식후 귀가(21.20)
◎ 친구 以山과 함께한 첫 산악회 산행이었고
귀가길 버스 이동 중 전화 한통에 당혹감.
- 매월 셋째 목요일 저녁은 넝쿨회 친구모임
만찬이라 본 산악회의 정기산행일과 겹치게
되어 擇一이 요하지만 산행지에 따라 결정.
▣ 실제 산행한 궤적의 gps파일
▲참고지도와 실제 진행한 기록지도▼
▲실제 진행한 기록통계(거리는 실제보다 적은 도상거리). ▼고도표에 보듯이 거리에 비하여 업다운이 심하다
삼천포항으로 이동중 사천출생의 박서진 가수의 기념공간과 건어물가게를 둘러본다.
삼천포대교와 케이블카
삼천포항에서 일신호타고 출항
수우도 도착. 이장님의 수우도탐방 유의사항을 듣고 출발
좌측 데크계단으로 오르면 딴독섬과 사량도가 열리며 철쭉이 반기고 다음 돌길의 된비알을 오른다.
한땀 오른 둔덕의 쉼터에서 잠시 겉옷을 벗고 동백나무숲 길을 다시 오르면
능선위 삼거리에서 좌측으로 고래바위로
돌탑 암봉에서 앞의 딴둑섬 조망, 다시 오르면 고래바위 표석. 국토지리정보원 지형도엔 고래등74m로 표기되어있다.
고래바위 끝 고래꼬리바위에서 以山 宜山
능선삼거리로 되돌아 나와 다시 동백숲 터널을 지난다.
신선대로 내려갔다 다시 올라와
▲신선봉에서 가야할 ▼좌측 끝의 백두봉을 조망하고 바위능선 진행
이장도 가지말라고 당부하고 출금표판도 목책가드도 있지만 백두봉으로 급경사 내리막을 탄다.
소나무 암봉을 우측으로 우회하면서 산하 조망. 해골바위와 단똑섬 매바위 그리고 고래바위 뒤로 농가도 사량도까지
로프타고 내렸다 백두봉 정상까지도 다시 외줄 로프. 조망이고 뭐고 다리가 떨려서.
▲딴독섬 매바위 고래바위 농가도 사량도상도 사량도하도의 칠현산 조망하고
급경사를 되올라와서
지나온 백두봉을 일별하고 바로 앞옆의 금강봉으로 가지전 좌측의 고래바위로 갔다온다.
암장을 올랐다 내리고 다시 앞의 작은 바위 상단으로 출금표지 있지만 월선하고 올라본다.
지나온 백두봉의 옆모습 조망하고 급경사 나무잡고 내려가면 해골바위 일원
해골바위는 완주 장군봉 , 구미 천생산 , 진도 동석산, 제천 가은산 둥지봉 아래, 대구 앞산에도 있지만 여기가 제일 확실하다.
해골바위로 가기위한 암장 로프없이 오르내림도 보통일 아니로고.
바위를 치고 올라 뒤돌아 보고
▲아무런 표식이 없지만 지형도와 안내도상 금강봉 정상(188m)에서 내렸다 오르면 돌탑봉도 지나▼
▲우측 위 나무 뒤로 하얗게 은박산이 보인다. 은빛으로 반짝인다고 은박산.
수우도 최고봉 은박산 정상. 옛 정상목도.
친구 그리고 옛 월강과 함께
▲산이좋아산악회 산행이 처음이자 의산과도 장거리 산행이 처음인 以山 . ▼정확히 15년전 月江과 宜山
은박산 정상의 급경사 주의구간 표지판과 같이 됩비알을 조심히 내려오면 목교와 계단을 반복
산길 들길을 피해 좌측으로 내려가 몽돌해변을 걷기로 한다.
몽돌해수욕장을 벗어나 갯바위 지대를 지나며 자칫 헤엄쳐 가야함이 아닐까 우스개도 나누고
▲바위에 붙은 해산물 먹거리를 아깝게 보기만 하고 마을길 위로 올라서 지나온 길 되돌아보고▼
선착장 원점회귀로 산행종료.
以山이 멍게 해삼 등 해산물 한 접시(2만원) 맛 보여 주어 고맙네. 옆의 회원들에게도 권하고.
들어오는 일신호 배를 타고 삼천포에 내려 하산식당으로.
이빨이 부실한 연로자들에겐 간장게장이나 고추장게장 등이 분답키만 하고 제대로 먹을 수 없다. 결국 찌개국물만 억울타.
오늘도 무한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