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그레고리력으로 2025년 5월 1일!
새로운 달이 시작되었습니다.
5월..
5월..
5월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계절의 달인데,
우리나라 민주화 과정 중에 5,18도 있어서인지,
왠지 슬프고 아프면서 또한 계절의 싱그러움에 소망을 갖게 하는 달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예수님 오심을 소망하며 예전에 제가 썼던 글들 중에서,
"2021년 5월! - 메이데이~ 메이데이~ 메이데이~!!!"라는 글이 있으니 참고해 주시고요,
아무튼 2025년 유대력 유월절이 있었던 4월에 너무도 많이 예수님 오심을 기대했었지만
또 아쉬운 한 달이 지나가게 되고 새로운 달을 맞습니다.
비록 아쉽게도 또 이렇게 한 달이 지나갔지만,
예수님 안에서 있는 우리는 진리의 성경 말씀을 찾고 묵상하면서,
죽임을 당하셨고 부활하셨으며 먼 곳으로 여행을 떠나가신 신랑을 기다리는 신부의 마음으로,
2025년 5월에도 낙심하지 않고 예수님 다시 오심의 믿음과 인내와 신뢰 가운데서 있어야 하겠습니다.
최근 세상에 벌어지고 있는 있들을 보자면,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던 이 세상의 끝날에 있을 일들이 모두 일어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하니 이 세상의 끝에 반드시 예수님께서 오셔서 이 사탄의 세상에서 구해주실 것을 믿으며,
우리는 시간이 있는 대로 진리의 성경 말씀을 붙들고 그 말씀들을 탐구해야 하겠습니다.
그레고리력 2025년 5월 달력을 살펴보면,
2025년 5월 12일은 유대력과 토라 달력 모두 제2 유월절이며..
2025년 5월 13~19일은 유대력과 토라 달력 모두 제2 무교절이며..
2025년 5월 23일은 율리우스력으로 제2 초실절이며..
2025년 5월 25일은 유대력과 토라 달력 모두 제2 초실절이면서,
태양이 황소자리에.. 달이 전갈자리에서 보름달일 때를
성경적인 아빕월(1월) 1일로 생각하는 하늘 달력으로 유월절이 됩니다.
그래서 이 두 번째 유월절~초실절 명절들도
예수님 오심을 더욱 기대케 하는 너무도 중요한 명절들이니,
같이 그 중요한 의미들을 살펴보겠습니다.
두 번째 유월절에 대해서는,
민수기 9장 말씀에 기록되어 있는데요,
죽은 몸의 이유로 부정하게 되거나,
멀리 떨어져 여행 중이었으니 유월절을 지키지 못했을 때에,
둘째 달의 14일 저녁에 그것을 지키게 하는데,
유월절의 모든 규례들에 따라서 그것을 지키게 하며,
그 땅에 살고 있는 나그네나 체류자가 그것을 지키고자 할 때에도,
하나의 규례를 두게 하라고 9장 14절 말씀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민수기 9장은 이스라엘 백성이 출 이집트 후 둘째 해의 첫째 달에 말씀하셨는데,
민수기 1장은 이스라엘 백성이 출 이집트 후 둘째 해의 둘째 달에 첫째 날에 말씀하셨다고
성경은 기록되어 있으니 민수기 9장은 시간 상으로 먼저 말씀하셨던 것을 기록한 것이었습니다.
민수기 10장 11절 말씀에서 둘째 해 둘째 달 스무째 날에,
이스라엘 백성이 시나이 광야에서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을 향해 출발했던 날이었으니,
민수기 1장에서 10장 사이에 바뀌어 기록된 시간 배열에서
민수기 9장은 어떤 중요한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레위기 23장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선포하셨던 일곱 명절 가운데서,
유월절, 무교졀, 초실절은 약 2,000년 전에 예수님께서 성취하셨던 명절들이며,
오순절은 그 후 성령님이 임하시며 현재 예수님 교회의 시대를 성취하는 명절이며,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 명절들은 이제 앞으로 성취될 명절들이라고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중에서 두 번째 유월절..!
이 명절에 대해서는 딱히 우리가 그 중요성을 생각지 않는데요,
죽은 몸.. 먼 여행.. 나그네.. 그 땅의 체류자.. 등등의 둘째 유월절 의미를 생각한다면,
어쩌면 이 두 번째 유월절은 죽으시고 부활하시어 우리의 처소를 마련하시려 먼 곳으로 가신
예수님을 믿는 이방인들의 명절이지 않을까도 그 말씀들을 숙고해 봅니다.
초실절은 처음 익어 나온 보리 한 단을 대제사장이 하나님께 봉헌하는 명절이고,
오순절은 타작마당(환란 기간)에서 알곡 밀을 수확하여 창고에 저장하는 명절이라면,
두 번째 유월절은 모든 보리가 거의 익는 때에 해당되는 시기라 생각되는데,
보리는 까불기 쉬어 가난한 자.. 고아.. 과부.. 나그네를 위한 곡물이고,
껍질이 두꺼워 도리깨로 쳐서 수확하는 밀은 이스라엘 사람들의 주식이라 하니,
제2 유월절이 어쩌면 예수님 공중 재림과 이방의 예수님 교회의 보리를 수확하는
명절이지 않을까도 생각해 봅니다.
그러하니 유대력 2025년 제2 유월절 ~ 초실절 기간인
그레고리력 2025년 5월 12일 ~ 25일까지도 매일의 예수님 오심의 소망 속에서,
더욱 기대를 갖고 예수님을 기다리는 우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제2 유월절이 되는 2025년 5월 12일은..
약 2.000년 전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셨다고 추정되는
AD 32년 4월 14일 블러드 문 그 천칭자리에서 그 시간 무렵에
달은 보름달이 되며,
태양은 황소자리에 진입하게 되니,
제가 성경적이라 생각하는 하늘 달력 아빕월(1월) 1일이 되는 날입니다.
중요한 명절들의 날들의 유대력과 성경적인 하늘 달력이
2025년 5월 12일부터 25일까지 겹쳐지게 되니,
2025년 5월도 예수님 오심의 소망 가운데
낙심하시지 마시고 힘을 내시기 바랍니다.
창세기 1장 14절 말씀에 비추어,
2017년 9월 23일 해와 달과 별들을 통해서
우리들에게 사인(SIGN)을 주셨던 요한계시록 12장 말씀들 중에서..
특별히 12장 5절 말씀은,
예수님 교회(그녀의 아이)의 휴거를 의미한다고 생각되는데,
계시록 12장 5절을 히브리 어순으로 뒤집어 본다면 5 - 12가 되니,
혹시 5월 12일이 아닐까도 생각해 봅니다. ㅎ~~^^
(그렇다고 너무 그날에 오신다고 특정하진 마시고요)
진리의 성경 말씀들에는..
가인과 아벨..
이스마엘과 이삭..
에서와 야곱.. 등등,
첫째가 아닌 둘째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있었음을 알게 됩니다.
그런 말씀들을 숙고해 보면서,
두 번째 유월절 ~ 초실절..! 기간..
매일매일 예수님 오심을 간절히 소망하면서,
그날들을 더욱 기대해 보면서..
진리의 말씀들을 묵상하는 우리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진리의 말씀들 안에서 평안하시길 바라며.. 감사합니다.
첫댓글 위에 글의 보름달이 뜨는 날짜가
스텔라리움으로 이스라엘 예루살렘의 시간이므로
그레고리력으로 2025년 5월 12일 15~19시경이고요,
우리나라 시간으로는 2025년 5월 12일 22시 ~ 13일 새벽 2시경이라는 것을 참고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예수님 다시 오심은 우리가 그날과 그 시간은 모르지만
진리의 성경 말씀에 비추어 너무도 너무도 가까이 왔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당장 2025년 5월 13~16일까지
요한계시록 13장의 적그리스도로 추정되는 트럼프가
사우디와 카타르 등의 중동 국가들을 첫 해외 방문국으로 가는데,
이때에 집권 1기 때 체결된 아브라함 협정이 confirm(재 확정)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만약 그렇다면 그것은 다니엘서 9장에 기록된 70이레(weel)에서
마지막 한 이레(week)가 시작되는 날이 될 수 있습니다.
이 마지막 날들에
진리의 성경 말씀 안에서..
예수님 다시 오심의 소망 속에서..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 날은,
AD 32년 4월 14일 블러드 문 때에 죽으셨음을
스텔라리움을 통해 판단해 볼 수 있으며,
여러 역사적인 사실등을 통해서도 추론해 볼 수 있습니다.
그때 해는 황소자리 다리 부근에..
달은 천칭자리 십자가 부근에 있었는데..
그날은 유대력으로 유월절 날이었습니다.
이제 약 2,000년 후인
AD 2025년 5월 12일 두 번째 유월절에도
그때에 해와 달의 위치가 거의 비슷한 위치에 있습니다.
이 하늘의 그림은 우리에게 어떠한 의미를 주는 것일까요?
각자가 숙고해 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2025년 5월 13~16일까지
사우디, 카타르, 아랍에미레이트 등의 나라를 순방했습니다.
그가 방문했을 때에 그들의 환영식은
마치 이슬람의 12번째 이맘을 환영하는 것처럼 저는 느꼈고요,
또한 흰말을 타며 호위하는 것은 계시록 6장 첫째 봉인을 뗄 때에 흰말 탄 자를,
어느 환영식에서 긴 머리 여자들이 머리를 흔드는 장면은
예수님 십자가 직전에 마리아가 예수님의 발을
향유로 머리를 딱아준 장면이 생각났습니다.
그리고 트럼프의 연설 내용 중에서
곧 사우디를 포함 몇몇 나라들이 아브라함 협정에 가입할 것 같은데요,
그렇게 된다면 다니엘서 9장 27절 말씀,
그가 많은 사람과 언약을 한 주 동안에 확증(confirm)할 것이라는 말씀이 성취되며,
이스라엘에게는 야곱의 한 이레(week), 즉 7년의 고난(환란)이 시작될 것 같습니다.
이처럼 트럼프 방문은
적그리스도 답게 예수님의 행적을 따라서 하고 있으며,
이슬람으로서는 저들의 선지자를 환영하는 순방이었다고 저는 생각하고요,
무엇보다도 그가 아랍에미레이트 아브다비에 있는 아브라함 가족의 집을 방문했다는 것은
계시록 13장 말씀들이 성취되기 직전에 방문한 것이라 보입니다.
참으로 모든 것이 이 세상 마지막 때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정말 이러한 때에 오직 우리 주 예수님 오셔서 구원해 주시길 바라는데,
매일매일 예수님 오심의 소망 속에서..
진리의 말씀 안에서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위에 쓴 글 처럼..
2025년 유대력 제2 유월절을 맞이하며
지금 하루하루 중요한 날들이 지나가고 있는데요,
제2 유월절은 제1 유월절과 같은 규례를 지키라 성경은 말하니,
제2 초실절도 중요하다고 생각되고 기대를 더욱 갖길 바라며,
2025년 유대력 유월절이 2025년 5월 12일이었으니,
2025년 5월 15~16일은 예수님께서 부활하시고 처음 보이신 날입니다.
그날로부터 40일 후 승천하셨는데,
그렇다면 승천하신 날은 2025년 5월 24~25일이 되게 됩니다.
사도행전 1장 말씀도 숙고해 보시길 바라며,
우리 주 예수님 오시길 소망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