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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은 자는 여자와 아이 외에 사천 명이었더라-하나님의 종 야곱 큰 물고기 153마리, 천국 시민 에서. 마태복음 15장 35절-38절
할렐루야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계속해서 오늘 이 시간에는 앞선 시간에 마태복음 15장 32-34절의 말씀으로 전해드린 칠볍이어 그들이 나와 함께 있은지 사흘이매 먹을 것이 없다-7년 흉년 기근 대환난 때 전 3년 반 말씀 편에 계속 이어지는 말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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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는 (마 15:35-38) 절의 말씀 35. 예수께서 무리에게 명하사 땅에 앉게 하시고 36. 떡 일곱 개와 그 생선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니 제자들이 무리에게 주매 37. 다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을 일곱 광주리에 차게 거두었으며 38. 먹은 자는 여자와 아이 외에 사천 명이었더라... 하신 말씀으로 먹은 자는 여자와 아이 외에 사천 명이었더라 하신 의미 계시의 말씀으로- 마지막 때 하나님의 열매를 추수하시는 비밀 하나님께서 벧엘에서 이스라엘의 조상 야곱과의 언약을 성취해 주시는 계시의 말씀으로
네 자손이 땅의 티끌같이 되어서 동서 남북에 편만할찌며 땅의 모든 족속이 너와 네 자손을 인하여 복을 얻으리라 하신 이 이스라엘의 조상 야곱의 족속이 동서 남북 모든 민족 모든 열방에 편만하게 퍼져 번성하게 된 야곱의 자손들이 전부 이 우상을 섬기는 하나님께 범죄함으로 인해 한 사람도 구원함을 받을 수가 없고 다 멸망으로 가게 생겼는데 이제 하나님께서 이 야곱이 하나님께 서원한 십일조의 그 약속을 성취해 주시는 계시의 말씀으로 이 이스라엘 뭇 자손의 수가 비록 바다의 모래와 같이 많을찌라도 남은 자만 구속함을 받게 되는
야곱의 남은 자손들을 추수하시는 하나님의 추수의 비밀 모든 민족 열방 안에 번성해있는 이스라엘 자손들 중에서 다 우상을 섬기며 타락해서 멸망당할 수밖에 없는 이스라엘 자손들 중에서 남은 자를 추수하기 위해서 이 독생자 예수를 하나님의 어린 양으로 화목 제물로 이 새 언약의 중보자로 이 땅에 보내주셔서 이 마지막 때 다시 예언되는 영원한 복음의 새 곡식으로 지금까지 이 땅에서 주는 사람의 지식으로 만들어서 주는 종교 교리와 같은 묵은 곡식을 먹고 있었던 이 배설물들을 이 하나님의 이 어린 양으로 오신 예수님의 새 언약의 피인
이 영원한 복음의 생명수의 말씀으로 자신들의 죄를 정결하게 씻어내고 회개에 합당한 굵은 베옷으로 이 새 곡식의 옷 이 흰옷으로 갈아입고 구원의 표를 받고 나오는 자들을 이 큰 물고기 153마리의 비유의 말씀 153민족 안에서 이 이스라엘 조상 야곱의 남은 자손 곧 여자의 남은 자손 144000의 하나님의 종으로 추수하여 거두어주실 것과 이제 이 아이들인 믿음의 열매가 아닌 에서의 남은 자손 천국 시민들을 추수하여 주시는 것의 계시의 말씀을 찾아 우리가 함께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기를 원합니다. 아멘.
자 계속해서 이제 (마 15:35) 절의 말씀에 예수님께서 무리에게 명하사 이제 땅에 앉게 하시고. 땅에 앉게 해 이 땅에 앉게 하셨다는 것은 지금 피난처로 이끌어 들어갔다는 거예요. 자, 여기서는 광야의 땅 메마른 땅 이 7년 흉년의 안식년 중에 후 3년 반 대환란 때 들어가는 그 피난처의 땅을 얘기하는 거예요. 참 이게 이게 이 성경의 전체 맥이 열려서 보니까 예수님이 이렇게 하는 얘기가 지금 예수님은 다 질서 정연하게 순서대로 지금 얘기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제 전체 하나님 나라를 완성하는 비밀을 모르면
아니 그 땅이나 그 땅이나 저기 그 오병이어 때 땅이나 이 땅이나 뭐 빵 다섯 개 일곱 개 무슨 차이가 있어 이렇게 얘기할 수 있어요. 그런데 그 시제와 모든 것들을 보면은 하나님의 오병이어와 칠병이어를 예수님이 그 기적을 이룰 때 떡을 먹이는 사람과 그 장소와 시기가 다 달라요. 다 나타나요. 이게 전부다. 그래서 저도 지금 이때가 되니까 더 깊이 보이기 때문에 이 말씀을 전할 수 있어요. 그전에 오병이어를 풀 때는 풀었지만 이제 더 디테일하게 더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이게 더 디테일하게 들어가면 끝도 없어요.
여러분들. 이 짧은 시간 안에 이걸 열어준다는 게 기적인 줄 알아요. 이걸 이 짧은 시간 안에 이걸 열어 준다는 게 기적. 왜? 여러분들이 그만큼 기름이 차 있기 때문에 이걸 던져도 먹을 수 있지. 안 차 있잖아요. 뭔 소리 하냐고 이 말을 저가 지금 이걸 던지면 못 알아들어요. 예수님이 똑같아요. 오셔가지고 이렇게 비유로 얘기하면 뭘 알아들어 여기 있는 사람들이 못 알아듣죠. 못 알아들어요. 이 제자들도 못 알아들어요 다. 그런데 이 제자들도 이 책을 기록할 때는 이 뜻을 아는 거예요. 알고 기록하는 거예요.
그런데 다 알고 기록하는데 이 제자들도 또 좀 더 디테일하게 기록을 했으면 좋았을 텐데 예수님을 꼭 닮아가지고 이것들도 비유로 딱 이렇게 기록을 해놓으니까 우리가 고생하는 거예요. 제가 제가 이걸 다 풀어제끼려니 이게 어떡하겠습니까? 그런데 여러분들이 그래도 기름이 많이 부어져 있기 때문에 이걸 던질 때 딱 딱 받아먹는 거예요. 알아듣는 거예요. 예. 영의 양식이 되죠? 예. 맞아요 영의 양식이 돼야 돼요. 그래서 예수님이 떡 일곱 개와 그 생선을 가지고 축사를 하셔. 축사를 딱 하시고 떼어서 제자들에게 주시는데
제자들이 그걸 그 무리에게 이렇게 주는 거예요. 자, 이때 이 떡은 영원한 복음이에요. 영원한 복음. 새 곡식. 이걸 떼어서 제자들에게 줘서 제자들이 이제 그 잎사귀들에게 주는 거예요. 줬을 때 이 여자의 남은 자손들이 그걸 딱 먹고 그 땅에서 묵은 곡식을 싹 버리고 이 새 곡식으로 착 먹어. 이 영원한 복음의 새 곡식을 딱 먹게 되니까 그 안에서 생육하고 보호를 받게 돼서 이제 주님 오실 때까지 있다가 주님이 시온산에 지상 재림할 때 그들은 144000 하나님의 종 여자의 부활 생명으로 그들이 그 시온산에서 이 새 예루살렘 성으로 들어가서
이 새 예루살렘 성의 좌편 보좌에 이스라엘 12지파의 이름으로 연합을 이루는 그 하나님의 제사장으로 추수되는 거예요. 아시겠죠? 야, 진짜 이 말씀을 알아듣죠. 그래 이 말씀을 알아들어야지. 못 알아들으면 저가 입만 아프죠. 예. 그래서 이제 37-38절에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이 떡을 떼서 줬더니 다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 다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을 일곱 광주리에 차게 거두었으며 먹은 자는 여자와 아이 외에 4천 명이었더라. 자, 다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 이 묵은 곡식을 버리고 새 곡식을 먹은 남은 자를 얘기하는 거예요.
이 새 곡식을 먹고 남은 자에 대한 추수의 계시에요. 그러니까 그 일곱 광주리는 뭐냐면 그 열방의 일곱 교회 안에서 거둔 사람. 그 여자와 아이에 대한 계시에요. 이 땅에 제단에서 열방의 일곱 교회. 그래 우리는 하늘의 성전이에요. 우리는 우리는 이 땅에 일곱 교회가 아니에요. 땅에 제단이 아니에요. 하늘의 교회에요. 하늘에 속한 교회. 이 땅에 교회에서 거둔 사람들. 이게 이 야곱의 남은 자손과 에서의 남은 자손을 얘기하는 거예요. 자, 그래서 여기에 이제 그러니까 제가 이게 이걸 성령이 알려줘서 이걸 제가 성령이 알려줘서 풀지
제가 무슨 이걸 공부를 해가지고 알겠어요? 이 말씀을 그래서 이 말씀이 쫙 풀어지면 야 예수님은 어쩌면 이런 비유도 이렇게 그러니 이걸 어떻게 푸냐고요. 예. 여러분들 솔직한 솔직히 손들어 얘기해 보자고요. 이 오병이어 칠병이어 할 때 남자 오천 명 하니까 아 저 남자만 저 쓰잘데기 없는 남자들만 잔뜩 먹이고 그러고 또 이 칠병이어를 할 땐 여자와 아이만 먹었대. 아니 이건 또 뭐야? 뭔 넘의 떡을 남자만 먹고 여자만 먹고 이게 말이 되는 얘기예요. 이게 말 자체가 성립이 안되잖아요.
그런데 예수님은 지금 우리 속사람에 대한 정체성과 그들을 추수하는 그 하늘의 비밀을 얘기하는 거예요. 이걸 영으로 받아들여야 알지 이걸 육으로 받아들이면 이게 이걸 어떻게 푸냐고요. 그렇죠? 우리 여기 목회하시는 우리 후사님들도 계시는데 옛날 목회하셨던 분들 계시는데 그분들 이 오병이어 칠병이어를 이렇게 가르쳤어요? 아니 솔직히 양심을 걸고^^ 이렇게 아들과, 종, 시민의 추수로 가르쳤어요. 아녜요. 그러면 뭘 가르쳤죠? 그러면 잘못 가르친 거잖아요. 잘못 가르친 거. 그럼 잘못 가르쳤으면 다 지옥 자식 가게 한 거잖아요.
그래 큰일 날뻔하셨어요. 우리 여기 계신 후사님들 그래도 하나님이 은혜로 다 건져서 이 진리를 알게 하고 이제 여러분들 안에서 이 진리를 알게 되니까 얼마나 이제 생명을 살리잖아요. 생명을 살려. 이제 이 물고기들이 들어올 때가 되면 그들에게 양식을 먹이는 거예요. 그때 먹이세요. 그때 이 영원한 복음을 그때 이 묵은 곡식을 벗게 하고 새 곡식을 먹이는 게 그때에요. 예. 아무 때나 먹이는 게 아니고요. 자, 그런데 이제 여기에는 먹은 자는 여자와 아이 외에 4천 명이었다. 자 4천 명이었다. 자, 여기서 이 마가복음에는 보면은 먹은 사람은 약 4천 명이었다.
이 마태복음은 먹은 자는 여자와 아이 외에 4천 명이었다. 그러니까 이 마가복음은 먹은 사람은 약 4천 명이었다. 이 4천 명의 사람이 먹은 거예요. 이 사람은 종의 형체인 혼의 사람을 얘기한 거예요. 이 혼의 사람을 계시한 거예요. 떡 먹은 남자 5천 명이 아니고 이 여자와 아이는 혼의 사람인데 이 4천 명이라는 것은 동서남북의 모든 민족 이 열방에서 거둔 여자의 남은 자손과 에서의 남은 자손을 추수한 계시에요. 아시겠죠? 예. 자, 그래서 우리가 이 칠병이어도 지금 보면은 하나님께서 지금 예수님을 통해서 하나님의 나라를 완성하는데 하나님 나라를 완성하는데
자, 이 칠병이어에 나오는 이 생명의 떡 이 떡이 보세요. 우리에게 성령으로 인을 쳐서 천국의 말씀을 주셨고 그 천국의 말씀을 받은 그 생명나무 12가지들이 그 말씀을 받고 이제 주님의 재림 때가 임박한 그때 그들에게 뭐예요? 이 양식을 영원한 복음 새 곡식으로 또 먹여야 돼요. 또 먹여야 잎사귀가 거기에 나오는 거예요. 이 생명나무의 잎사귀 여자의 남은 자손이 이 12가지에 연합돼서 잎사귀로 나오게 되는 거예요. 그때 이 12가지는 영원한 복음을 그 마지막 때가 됐을 때 묵은 곡식을 벗어내고
이 새 곡식을 먹여야 회개에 합당한 구원의 표가 인 쳐지는 거예요. 씻어내야 돼. 새 곡식으로 먹인다는 건 이 예수님의 살과 피로 입혀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들은 남자의 부활 생명으로 예수님의 몸이 될 수는 없다는 거죠. 왜냐하면 그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에서 그들을 섬겨야 되는 종들이니까요. 그들은 혼의 생명이고 예수님의 지체는 영의 생명이에요. 이 영의 생명은 창조주의 생명이고, 또 이 혼의 생명은 피조물의 생명이에요. 그래 이 생명의 본질이 다르기 때문에 연합을 이룰 수 없는데
이 종들도 하나님께서 새 예루살렘 성 하나님의 나라 새 하늘과 새 땅을 완성할 때 그 새 땅은 만왕의 왕이 거주하는 그 새 예루살렘 성이 있는데 그 성 안에 이 하나님의 아들들 왕과 이 아들들인 왕 후사들인 왕과, 종들이 앉아야 되는 이 24보좌가 있다는 거예요. 이 우편 12보좌와 좌편 12보좌. 자 보세요. 이 좌편 보좌 좌편 보좌 만약에 하나님이 이 우편 보좌만 채울 것 같으면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사람을 만들 이유가 없어. 사람을 만들 이유가 없어요. 이 좌편 보좌에 앉혀야 되는 이 혼의 생명. 이 좌편 보좌가 그러면 왜 필요한데요?
아버지 좌편 보좌가 왜 필요합니까? 이들은 영원한 하나님 나라 볼 수 있는 하나님 나라에서 이 어린 양의 보좌와 하나님의 보좌 왕들을 섬겨야 되는 이 직무가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 나라 안에 천국 우리가 말하는 천국 새 하늘과 새 땅 안에 그 나라에서의 삶이 있다는 거예요. 그 나라에서의 정치가 있고 그 나라를 다스리는 정치가 있고 그 왕이 다스려야 되는 종이 있고 그 왕을 쫓아서 순종해서 그 지시하는 대로 따라야 되는 백성들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아버지의 뜻이야. 그것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미 그 뜻이 완성이 돼버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뜻을 이루기 위해서 이 첫 사람 아담을 흙으로 짓게 돼요. 이런 역사들이 그 하나님 나라를 세우기 위한 건데 세울 때 이 혼의 생명이 필요 없다면 그냥 창조주 생명 안에서 다 해결해 버리면 돼. 그런데 이 혼의 생명이 있는데 이 혼의 생명은 보세요. 영원한 하나님 나라 안에서 이 혼의 생명이 들어가서 살아야 되는데 이들 사는 모양의 형태가 하나님의 왕들과 다르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나라에는 그 형상을 보고도 왕인지 종인지 시민인지를 알아. 자 여기 이마에다가 나는 알지? 내가 예수님의 셋째 갈비야^^
그 셋째 발비 갈비뼈에 있던 저기 그 지체야 이러는 게 아니고^^ 예수님과 같은 후사의 왕권의 그 신령한 몸 그 빛의 갑옷을 입고 그 새 하늘과 새 땅인 하나님의 나라에서도 이 종과 시민이 다 왕을 알아본다는 거예요. 아니, 이게 좀 이렇게 가슴이 안 떨려요^^ 아, 나는 그냥 이 말만 해도 가슴이 막 떨리는데^^ 그러니까 이 떡을 이제 떡을 주신 것은 떡을 주신 것은 이 오병이어의 때 준 떡은 그 하나님의 아들에게 본체에게 주는 떡이었고 이 칠병이어의 때는 그것을 가공해 가지고 이제 이 종들에게 먹이는 떡이에요.
너무 깊이 들어가면 또 여러분의 머리가 지금 이 칠병이어만 해도 머리가 빵 다섯 개 이게 빵이 몇 개가 왔다 갔다 하는데 거기까지 더 깊이 하면은 오늘 저기 집에 가 갖고 이 꿈자리가 사나울 수 있으니까^^ 사나울 수 있으니까 오늘은 그냥 여기서 마쳐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어쨌든 이제 칠병이어가 아직 안 끝났어요. 다음 주에도 이제 하고 주님 오실 때까지 안 끝날 수도 있으니까 이거는 성령이 끝나게 해줘야 끝나요. 뭐 저가 마음대로 여기까지만 하고 안 하고 하는 게 아니고 그런데 이게 자꾸 성령께서 끌고 들어가는 걸 보니까
이걸 지금 계속 끌고 들어가서 아마 이게 계시록부터 시작해서 저에게 처음부터 부었을 때 계시록부터 시작해서 창세기로 끌고 들어가서 저기 창세전까지로 끌고 들어갈 것 같다는 그 느낌이 들어요. 그러니까 어쨌든 간에 이 말씀을 지금 이 땅에 있었던 말씀이에요? 없었던 말씀이에요? 예. 없었던 말씀이에요. 그런데 이 말씀이 진짜 같아요? 예. 진짜 같아요? 예. 그러면 이 말씀을 절대로 경홀히 여기지 마세요. 이 말씀을 경홀히 여기지 마시라고요. 예. 이 말씀을 저는 성령께서 여러분들에게 이 단단한 딱딱한 식물을 먹게 하기 위해서
저를 웃기게도 하고 막 하는데 원래 저는 그런 사람이 아니었어요. 그런데 성령께서 계속 그렇게 하면서 여러분들이 까꿍 하고 웃을 때 탁 넣고 넣고 이렇게 하라고 하는 거예요^^ 아이고 진짜 제가 별짓을 다한다니까요. 별짓을^^ 예. 진짜 성령께서 저한테 별짓을 다 시키셔^^ 그래서 하여튼 간에 잘 잡수시고 영육 간에 강건하셔서 아버지께 영광을 드리는 자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오늘 이 시간에는 마 15:35-38 절의 말씀으로 먹은 자는 여자와 아이 외에 사천 명이었더라 하신 의미 계시의 말씀으로 마지막 때 하나님의 열매로 추수되는 큰 물고기 153마리의 비유 모든 민족 열방에서 추수되는 야곱의 남은 자손 곧 여자의 남은 자손 144000의 하나님의 종으로 추수되는 자들과, 에서의 남은 자손 천국 시민들로 추수하는 자들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전해드렸습니다. 오늘 마 15:35-38절의 말씀 방송 편은 아래의 늦은 비 소리 직강 세미나 유튜브 방송을 참고하시면 되십니다.
오늘 이 시간을 통하여 복음의 참빛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새 언약의 중보자로 오셔서 전하여주신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인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신 이 반드시 영이요 생명이시며 영존하시는 말씀이신 참 예수님 이 예수님이 전하여주신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을 좇아 이 진리의 말씀 안에 거하시는 모든 분들이 다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생명의 빛- 성경 진리의 말씀 듣기
https://www.youtube.com/watch?v=4nGf1sJz4Hw&t=1191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