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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산 반딧불이 보존 동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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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장산이야기 장산의 우물 탐사(2)
kuarong 추천 0 조회 314 26.01.17 18:14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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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18 06:56

    첫댓글 *손영모선생님 하루종일 무거운 진흙물과 비닐 바위덩이 자갈돌 모래 특히 진흙을 좁은 우물 안에서 조심스레 파내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주종각선생님 그 무거운 걸 우물 위에서 별 도구도 없이 힘으로만 하루종일 끌어올리시고 또 하나라도 놓칠까 세세히 뒤적이시고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장산지킴이 옥숙표선생님^^
    *장산반딧불이보존회 김영주회장님^^
    *시인 손영자선생님^^
    감독겸 응원오셔서 하루종일 함께 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모두모두 깊이 감사드립니다.👍👍👍

    *장산문화유산탐사대 화이팅!

  • 26.01.18 14:59

    와우! 대단하십니다.
    좁은 틈새에서 작업하신다고.
    건져올린 부러진 숟가락의 사용연대를 추적해보면 언제까지 우물을 사용했었는지 추정도 가능 하겠네요.
    또 정비가 잘 되면 산에 오며가며 목축임도 가능하겠네요.

  • 작성자 26.01.20 07:08

    댓글 다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바로 그 생각들을 실천하는 행정을 바란 것입니다.
    역사적 유물이 없으면 어떻습니까? 400년전 우리 조상들의 애환이 서린 산속의 우물 얼마나 정겹습니까?
    우물 하나 있어 오가는 등산객 옛 추억 떠올리는 쉼터라면 그런 장산의 등산 길이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임진왜란과 6.25의 아픔 치유하는 그런 제48차 유네스코 부산총회가 되기를 바라는 여러분들 아닙니까?

  • 26.01.19 08:46

    등산객들을 위해 우물쉼터만드는것도
    좋은생각입니다.
    우물이5미터나 된다고하니
    안전.또안전 유념해야겠어요^

  • 26.02.01 12:24

    저 좁은 우물안에서 영모씨 고생많았습니다.
    서서히 베일을 벗기는군요.
    2차 우물탐사도 신문에 게재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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