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를 바라볼 수 있는 곳에 - 용혜원
그대를
늘 바라볼 수 있는
곳에서 살고 싶습니다
우리들의 삶이란 무대도
언제 어느 때에
막이 내릴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대가 내 눈앞에 있을 때
나의 삶은 희망입니다
어느 날 혹여나
무슨 일들이 일어날지라도
그대가 곁에 있다면
아무런 두려움이 없이
이겨낼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힘으로
나는 날마다
살아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내 심장이
그대로 인해 숨 쉬고 있기에.
카페 게시글
양떼 님 삶의 방
그대를 바라볼 수 있는 곳에 - 용혜원
양떼
추천 2
조회 20
26.07.24 05:24
댓글 5
다음검색
첫댓글 이쁜 배경이 깜찍합니다 흐르는 음악이
마음을 포근하게 해주는군요 좋은음악 들으면서
용혜원님의 그대를 바라볼 수 있는 곳에
글 잘보았습니다 오늘 금요일 행복하신날 되세요
한주도 이렇게 함께여서
고맙고
감사합니다
어제는 검진 받고
하느라
좀 피곤했나 봅니다
큰 병 없이 병원 안 다니는 것도
축복입니다
못처럼 병원에 가보니
그런생각입니다
건강 하십시요
고맙습니다
모닝커피 한잔에 김이 모락 모락 나오네요
그러게요
우리는 병원 순회 다니것 같더라구요
안과 루마티스과를 정기적으로...ㅋㅋ
그래도 아무일없이 괜찮은건 감사한일이지요
어제는 중앙공원 정상에서 늦게온 친구가 사온 김밥을 먹고
3시30분에 내려왔어요 ㅎ
더운 날씨에도 그곳은 바람도 솔솔 시원하답니다
우리가 여럿이기에 정자는 우리가 독차지해서 좋지요
어제는 5명이었어요
오늘은 햇살이 나오네요
장마의 연속으로 비소식이 있긴하는데...
교회 다녀와 오후엔 운동가는 날입니다
오늘도 건강하게 시원하게 편안한 하루로 즐기세요
어제 검진 받으로 가서
병원에서 몇시간 있는데
가는 곳도 많아요 ㅎ
생각을 했답니다
큰 병없이 잘 사는 것도 축복이다 했어요
저는 병원엔 잘 안가는 편입니다
자랑이 아니라 미련 한건가요 ㅎㅎ
오늘도 비 소식인가요
신발 적셔서 아휴......ㅎ
맞습니다
우린 건강하자고 맨날 노랠 부릅시다
교회 잘 다녀오셨요
시원하게 드셔요
잘 하셨어요
저도 일산 호수 좀 다녀 와야 하는데...
올핸 어직 못 갔어요
가을 여인 모셔왔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