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산행지:영월지맥 3구간_정방향(칠송고개-전재) 20260705
-들머리:강원 횡성군 둔내면 현천리 1460-7
-구간끝:강원 횡성군 우천면 오원리 산161-2
-날머리:강원 횡성군 안흥면 안흥리 924-1
2.날짜: 2026년 7월5일(일)
3.날씨: 흐림/비(20~23도)_흐리다가 소나기 세차례 아주 구적거리다.
4.누가: 신사산악회 36명 _ 엄한길 대장
5.산행거리 및 시간:약20.3Km, 6시간11분
-지맥거리 20.2Km, 추가:0.1Km
.날머리0.1Km,
-09시15분~15시27분
6.산행 이모저모
-어제 웅석지맥 졸업 산행에 우중산행으로 힘들었는데, 어제 저녁까지 없던 비 소식이다. 갑자기 우천산행 준비하니 모자/손수건을 못 챙겨 횡성휴게소에서 구매하기로.. 잠실역 9번 출구 7시20분, 역시 친절한 대장님과 아주 반갑게 맞이해 주는 친절 "갑"인 기사님의 인사에 기분좋게 하고 탑승.. 어제 우중산행시 개구리 두마리가 매달려서 허벅지가 뻑적지근하다. 09시13분 칠송고개 도착.. 출발시 비가오지 않으니 상쾌하게 출발..산행중 세번의 비가 내렸고, 덕고산 오름길과 688봉 오름이 가파르고, 고만고만한 봉우리.. 가시잡목이 거의 없어 무난한 구간이었는데, 비가 문제였다.
날씨..어제 저녁까지 비 소식이 없었는데~~ 기상청을 어떻게 믿고 생활하지?
트랙..8개의 봉우리를 오르내려야 하는데, 덕고산과 봉화산, 686봉이 힘들었다. 간간히 비가와서 더위도 식혀 주었다.
0913..칠송고개 도착..
좌로 강원도축산기술연구소
철책따라 진행..길이 좋다.
등로에 있는 무명 삼각점
0939..산불 감시 초소 통과
길이 좋다.
0955..황재..칠송고개에서42분 소요. 지난구간때 여기까지 왔으면 더 좋았을텐데~~
좌로 도로따라 진행후, 전봇대에서 우로 진행 한다..
0955..여기서 우로 입산..
좌로 경작지가 있어 우사면으로 가다가, 좌로 그물망을 넘어 간다.
잠시 경작지 사이로 진행..
1009..이 민가 앞으로 진행해서, 도로를 횡단하여 숲으로 진행..
상쾌한 숲을 지나고..
앞 민가 옆으로 내려 보이는 도로 우로 진행..
1018..이집 개들은 난리다. 환영인지? 물러가라? 는 건지 개 말을 못 알아 들으니~~
받아온 트랙은 도로로 진행후 고속도로 굴다리를 통과 하게 되어 있는데, 수라마존님이 배수로가 있다고 해서 다시 Back 하여 비닐하우스 쪽으로 진행..
비닐하우스에서는 방울도마토 재배중이고..일 하시는 분들은 외국인..
1025..이렇게 수로가 있어 거리를 단축 할 수가 있더라.. 그런데 장마철에는?
저 물통을 지나면..
1025..이렇게 수로가 있어 거리를 단축 할 수가 있더라.. 그런데 장마철에는?
1026..수로를 빠져나오 우측 산으로 진행..덕고산을 향해.. 잠시 가시잡목이 있다.
간벌지라서 잡목이 있고.. 가파르게 오른다.
숲으로 들어오니 좀 시원해 지고..
여기서 좌로 가면 덕고산, 우는 지맥길..덕고산 다녀온다.
1146..덕고산 정상.. 힘들게 올랐는데 정상은 초라하다.
다시 돌아나와 계속 내림질 이다.
좌로 간벌지 조망..
당겨보니.. 가야할 능선과 그 아래로 민족사관학교가 보인다.
1102..피나무재 통과.
간벌지에서 우 조망.
1111..덕숭로 도로에 내려서서 맞은편 산으로~~ 우로 도로 따라가도 된다.
좌로 안흥면 알림판..
봉우리에 올라서니 마당쇠님 리본만 있다. 다시 내려가고..
1117..잡풀이 많네.. 그물망을 넘고~~
봉화로에 내려서 도로로 진행 우측은 영동고속도로.
1124..좌측으로..
1132..영동고속도로 굴다리.. 통과후 좌로 가야한다.
횡성휴게소가 보이고.. B팀 출발지..
영월지맥 하는 분들이 매식을 한다는데,~~그냥 통과..
1137..여기서 좌로 입산..이젠 좀 시원해지겠네~~ 아직 비 소식은 없다. 올랐다가 다시 내리면..
이상한 돌.. 좌로 가도 되지만 우측으로 진행..다시 도로와 만난다.
1146..여기서 우로 입산..봉화산을 향하여.. 꾸준히 오른다. 시원하고 습기를 머금은 바람이 분다. 비가 내릴 징조..
이 능선에서 좌로 진행..
소나무를 많이 잘라 놓았지만, 등로 옆으로 치워 놓았다.
1200..봉화산 전경.
1201..산패는 없고.점심을 먹을려니 바람이 없어 후덥지근 하다...좀더 내려가고..
1209..여기서 한가로이 점심을 먹고..내려간다
간벌지.. 우로 빙 돌아서 진행..
1217..그물망을 넘고..
1219..밟을뻔 했다. 꼼짝도 안 하네..
1220..다시 도로에 내려서 좌로..
죄로 보고..지나온 능선
1223..다시 영동고속도로 굴다리를 지나고.. 우로가야 한다.
1225..횡성콩마당에서 좌로 도로따라 진행.. 지형상 맥길은 저 뒤 좌축 숲으로 가야 할 듯 한데..허벅지도 땡기고, 날씨도 후덥지근하고..결정적으로 트랙도 그쪽이 아니니.. 아쉽지만, 그냥 좌로 마을길로 진행..
1231..길 좌측 소나무 쪽으로 앞에 보이는 머리 깎은 산으로 올라야 한다. 키작은 가시잡목이 많다.
뒤돌아보고..
간벌지를 지나니 숲으로..시원하다. 길도 좋고..
1248..다시 도로애 내려 우로 좀 진행후 좌 숲으로 들어가면~~
초반엔 잡목이지만 이렇게 좋은 길이 나오고..비가 조금씩 내린다.
1258..여기서 우산을 쓰고 진행..
1310..비 양은 적은데 풀잎이슬에 옷이 다 젖었다.
1313..임도 인가? 비가 그쳐 우산을 넣고..
폐도로로 진행..풀잎에 옷이 더 젖으니 시원하기는 하다.
낡은터고개
1322..낡은터고개에 내려서 잠시 행장 정리하고
길이 엄청 좋다.
1339..688봉..여기는 비 온 흔적이 없네?
등로를 굴삭기로 파 놓아서 잡목이 없어 좋다.
1350..반듯한 쌍둥이 나무
1359..칡넝쿨 터널도 지나고.. 비가 또 올려고 하네~~
자작나무 숲을 지나고..
1409..651.4봉..내려간다
1415..앉아서 허벅지좀 달래주고.. 빗소리가 또 들린다. 다시 우중 산행 모드로 변경하고 진행..
좀 진행하니 비가 그친다.
1431..민가 앞 도로.. 좌로 진행..
도로를 따라서 저 뒷산으로 올라가야 한다.
1433..차 옆에 있는 민가 마당을 통과하고..
1446..전원주택단지 인가? 공사중..휴일은 쉬고.. 저 위에 개가 엄청 짖는다.
좌로 뒤돌아 보고.. 지나온 능선..
좌는 진입금지이니 우로 진행..
레드카펫대신에~~야자매트를 통과 하고.. 날씨가 또..이번에는 큰놈일듯~~
혼자 가니 당연히 묵상하고..묵상할게 너무 많다.
좀 더 가니 비가온다. 다시 우산을 쓰고.. 정말 큰놈..
1457..풍취산.
조금만 더 참으면 되는데, 이번에는 강한 비가 내린다.
이런~~ 우산을 써도 이 풀잎에 맺힌 비에 온 몸이 다 젖는다.
신상 임도에 내려 좌로.. 비가 소강상태..
1515..벌목한 나무앞에 리본이 있어 진행해 보니.. 못 가겠더라~~ 뒤로나와 옆길로 진행..
좌 철망을 잠시 따르다가 우로..
1523..전재에 내려섰다.
원래 도로 였는데~~ 루지 체험장 이라네..좌로..
여기까지 횡성 버스가 오나보다.바로 회차해서 나간다.
돌아보고..
1526..타고온 차가 대기하는곳에서 오늘 산행 종료. 비는 그쳤다. 받아온 물로 빗물과 땀을 씻고, 간단하게 빵으로 배를 채우고.. 주변 돌아보기..
하산식 하는 일행들..오리고기도 있고,푸짐하네~~
지석님 내려오시고~~달빛신사님이 반갑게 맞이하며 시원한 소맥 한잔 건넨다. 정이 넘치네~~
여기는 삼겹살로 푸짐~~
마지막엔 후식으로 시원한 수박..두쪽 먹고..
감사 합니다.
산타는토끼님과..오늘 처음 인물 사진..
깨끗이 청소하고..
1712..귀경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