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매를 거두는 이 평범한 비범? 선을 행하라! 포기하지 말라! >
정 민 호 목사 - 죽동한빛교회
열매를 거두는 이 평범한 비범? 선을 행하라! 포기하지 말라!
(An Ordinary, but extraordinary Way to reap Fruits! Do good and do not give up!)
● 본문말씀 : 갈라디아서(Gal) 6장 9절
9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9 Let’s not become discouraged in doing good, for in due time we will reap, if we do not become weary.
사도가 전하는 첫 마디는 이것입니다. “우리가 선을 행하자!”
예) 외국에서 석사과정을 공부하고 있을 때였습니다.
어느 날 도서관 밖에 한적한 벤치에 앉아 커피 한 잔을 혼자 조용히 마시고 있었을 때였습니다. 그 때 저 쪽에서 한 젊은 여대생이 조심스럽게 다가 왔습니다. 혼자 조용이 앉아 있는데 그 시간을 방해 해서 미안하다고 양해를 구했습니다.
그리고는 그 젊은 학생이 저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소개하는 것입니다. 저는 잠잠히 듣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젊은 학생은 ‘그런 나의 태도에 어떤 긍정적인 싸인을 갖게 되었는지…’ 점점 더 확신 있게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보니 이 학생의 눈빛이 빛나고 있었습니다. 너무나 확신에 차 있었어요…! 저는 그 때 그 젊은 학생의 확신 있는 태도가 지금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자신이 믿는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 복음! 구원의 유일한 길!! 이 확신에 찬 젊은 학생의 태도 속에 ‘복음이 지니는 그 생명의 특징들… 그 힘! 그 신뢰감! 그 진실함! 생명력!... 이 모든 것이 다 보여졌기 때문입니다.
복음이 어떤 사람의 입술에서 이렇게 확신 있게 증거되면
1) 그의 말 속에서 듣는 사람은 ‘자기 안에서 어떤 창조적인 변화의 가능성’을 보게 됩니다.
사람은 대부분 자신의 삶 많은 부분에서 불만족을 갖고 있어요. 그런데 여기 어떤 사람의 입에서 ‘아주 확신 있게 전능하신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약속의 말씀!...’ 이것이 전해지면… 듣는 사람은 그 안에서 ‘자신의 불만족스런 삶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어떤 희망을 보게 됩니다.
2) (동시에) 그 동안 늘 회의적이었던 자신의 삶에 대한 의미를 보게 되고, 동시에 어떤 새 방향도 보기 시작해요! 그래서 복음을 ‘확신 있게 전하는 일!’은 그토록 중요한 것입니다. 한 사람의 마음에 새로운 소망과 새 생명의 씨앗이 되기 때문입니다.
자! 우리가 확신할 소망이 이것입니다.
“우리가 선을 행하면…. 그가 꼭 열매를 거두게 하신다~” 우리는 이 분명한 확신을 갖는 것입니다. 그리고 오늘 사도의 말씀대로 “열심히 선을 행하는 것…!”입니다. 이 지역과 이 시대에 가장 적절한 조언입니다.
예) 지난 목요일 오전 자동차 정기 점검 – 사장과 대화 – 그리스도 전함. 그러자 그가 말하기를 ‘종교는 강요하면 안 된다 함’ … 이것이 이 세대가 가진 태도입니다.
“(그러므로) 선을 행하는 것입니다! 이 일은 절대 거부하지 않아요! 선한 호의를 베푸는 것입니다. 그것에 더해 “감동이 있는 선을 행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예측 가능한 선 보다 더… 주님을 위해… 감동이 있는 선을 행하는 것입니다~!” 주님이 나에게 지금 가장 가까이 붙이신 내 “이웃에게” 말입니다. 우리가 행하는 모든 선은 이미 그 자체로 “아주 힘있는 메시지”입니다.
예) 지난 주 – 한 형제와 카톡! Say hello! 잘 계시는지? 그가 이런 고백을 했습니다.
그대로 인용합니다. “목사님 안녕하십니까! 학기 중에 교회를 다니고자 결심을 하게 된 계기가 양재환 교수님이 멋있게 살아가는 모습에 저도 그렇게 살아가고 싶은 마음이 들었고 그 중심이 신앙과 관련이 되어있는 것을 알고 저도 신앙을 가지면 달라질까 하는 마음에 교회를 가게 되었습니다.”
우리들의 ‘선한 행동!’ 더욱이 우리의 ‘선한 삶의 모습’은 아주 강력한 메세지입니다.
그것은 씨앗을 뿌리는 것과 똑 같습니다. 생명이 있는 씨를 뿌리는 것입니다. 농부가 씨를 뿌리는 것입니다. 네!! 때로는 그 씨앗이 돌 밭에 떨어지기도 하고, 때로는 그 씨앗이 길 위에 떨어지기도 합니다. 때로는 그 씨앗이 가시덤불 사이에 떨어지고도 합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그 씨앗의 대부분은 거의 ‘밭에… 옥토에 뿌려진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즉시 “햇빛을 주시고, 비를 주시고, 선선한 바람을 주시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그 씨앗을 하나님께서… 온 우주 환경을 다 동원하여 키워 내십니다! 주님은 천국이 이렇게 우리를 통해 이 세상에 확장 되어간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한가지 분명한 것이 바로 이것입니다.
씨앗이 뿌려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주님은 ‘그 뿌리는 일’을 우리의 손에 맡기셨습니다.
하지만 “뿌려지기만 하면…” 하나님은 하늘의 비와 구름과 햇빛과 바람과 물과 토양의 자양분을 이용하여 생명의 씨앗을 틔우실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뿌리지 않으면! 말하지 않으면… 이 모든 것이 작용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뿌리는 이 일에 대해서는 아주 적극적이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디모데후서 4:2)에게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in season and out of season… 즉 ‘적절한 때라고 여겨질 때이든지 아니면 부적절하다고 여겨질 때이든지..’ 씨앗을 뿌리라! 선을 행하라! 하십니다.
(다음 사도의 권면입니다) ‘낙심하지 말라! 그리고 포기하지 말라!’
그런데 성경은 여기서 한가지 상당히 의외의 현상 한가지를 우리가 염두해 둘 것을 명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세상은 너희가 전하는 복음을 환영하지 않는다! 이것은 하물며 세상이 우리 주님을 대했던 모습도 똑 같았습니다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들이 영접하지 아니하였다” (요한복음 1:11) 주님이 겪으신 것이 바로 “거절”과 “오해”입니다. 우리도 때로는 같습니다. ‘거절과 오해’를 받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물론 ‘아무 일도 하지 않고 가만히 앉아 있으면… 이런 일이 안 일어 납니다. 그런데 내가 만약 이 땅에서 ‘주님을 위해 발벗고 나서면… 당신은 꼭 ‘때로는 심각한 거절과 무시와 오해까지” 받게 됩니다. 사도 바울은 바로 이런 경험의 전형입니다. 복음 전파의 삶 그 모든 길목에서 그는 “거절 받았고” 또 그는 “오해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바로 자리에서 사도가 전해주는 아주 지혜로운 메시지가 바로 이것입니다.
1) 먼저… 네 ‘복음을 선행에 담으라!” 즉 “선을 행하라!”
직접 복음을 전하기 어려운 자리! 그런 사람! 그런 환경에서는 “그들을 위해 선한 일을 하라!” 하는 것입니다. 선한 일을 행하는 사람에게 그 누구도 외면하지 않습니다. 나에게 기쁘고 유익한 일을 행하는 사람에게 누가 거절하겠습니다.
이렇게 너희는 “선을 행하라!” 그 선한 행동 속에 복음의 진실을 담고! 정성을 담고! 사랑을 담아… 선을 행하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 시대! 이 세대! 이 지역 사람들에게 우리가 행할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2) 다음으로 말합니다. “형제들아 너희는 선을 행하다가 낙심하지 말고 포기하지 말라…”
절대 낙심하지 말고 포기하지 말라!!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A) 먼저 사도 바울의 말씀입니다. Romans 8:28 “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바로 이 놀라운 이유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 하나님의 놀라우신 지혜와 능력과 우리 삶을 향한 선하신 의지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어떤 일이든 결국 ‘그의 사랑하는 자녀들의 삶이 선으로 열매 맺을 수 있게하신다’는 이 약속! 때문입니다. 내가 선을 베푸는 그에게도.. 그리고 그런 일을 행하는 나에게도… 하나님은 완벽한 선을 창조해 내신다는 사실입니다.
B) 다음은 이것입니다. 갈라디아서 6:9 입니다. “9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내용은 이것입니다. 우리가 선을 행하면서 절대 낙심하지 말아라! ‘너희는 선을 행하되 절대 포기하지 말아라!’ (저는 여기에서 아주 많이 실패했던 것 같습니다. 한 두 번 권고 하다가 안되면 포기했어요. 자존심이 상해요. (그러나 사람은 죽어 단지 한 줌의 흙일 뿐. 자존심 주를 위해 잊어버리라!) 긴 시간을 낭비합니다…
그러나 이제 제 생각을 바꾸었습니다. 여러분들과 함께 주님의 명령을 ‘포기하지 않고 이루어 보겠다’고 다짐을 했습니다!) 예수의 이름과 명예를 걸고…끝까지 가라!
왜요? 바로 이 하나님의 약속과 그의 역사하심 때문입니다.
C) “때가 이르매 거두리다!” 하나님께서 그의 때가 되면… 30 배로, 60 배로, 100 배로 열매를 맺게 하실 것이라는 약속입니다. 주님을 그 약속을 들의 곡식을 보며 직접 보며 믿고 기대하라 하신 것입니다.
예) 이삭 하나에 달려있는 벼 열매가 얼마나 될까요?
물론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YOUTUBE 어떤 분이 대신 세어 보았습니다. 하나는 186개? / 수수 씨앗은 어떨까요?
아주 작은 수수 씨앗 하나가 맺는 열매? 이것은 거의 셀 수가 없습니다! 이것이 주님이 주신 교훈입니다.
한 사람이 나의 선행을 보고 복음을 알게 된다면… 앞으로 그의 삶을 통해 얼마나 많은 영혼이 또 구원에 이르고 또 그들을 통해 얼마나 더 많은 사람
들이 계속하여 진리를 알게 될까? 아무도 알 수 없을 정도입니다. 기하 급수적인 일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사도의 말씀입니다.
“선을 행하라! (금 주에 주변 이웃에게 7가지만 실천하자! 예: 차 한 잔? 진심을 담은 위로의 말 하나?...)
그리고 이 두 가지에 주의합시다. 절대 낙심하지 말고 절대 포기하지 말아라!!
그러면 하나님께서 곧 ‘그 열매를 꼭 보게 하실 것’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주의 일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 말씀 나눔
1) 한 주간 동안 내가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선을 행 할 수 있는 일과 그 가능한 대상들’이 누구인지 함께 나누어 봅시다.
2) 사도는 말하기를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고 포기하지 말라’ 권면합니다. 최근 이렇게 선을 행하다 ‘낙심하고 포기한 적’이 있는가? 그러나 ‘낙심하지 말아야 할 이유’가 무엇인가? (참고: 롬 8:28, 갈 6:9)
3) ‘때가 이르면 꼭 거두게 된다’고 성경이 증거한다. 이 약속의 말씀이 오늘 내 마음에 어떤 새로운 각오를 주는가? 함께 나누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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