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방금 야자를 아무 생각없이 그냥 나왔더니
잠시후 전화가... '20분내로 안오면 죽는다..' 라는 언어가 오셨습니다.
하아..3학년인데 이렇게 심하다니..
결국 내일가서 맞기로 결정하고 약간 떨리는 마음으로 글 작성중
군주제 만세!! 재빨리 체제 개혁합시다

후후후 이제 돈의 힘을 마음껏 이용하여 도서관 가속시키고
재빨리 중세로 진입하는겝니다

후후후..라고 했는데 조금 철렁해지는 영상이..
미국인들이 없어졌다네요 ㅇㅅㅇ
그 확장적인 문명이 사라졌다면...엄청난 쌈박질이 벌어진 걸텐데..
괜히 강대국이 나중에 나타나 시비나 안걸런지..ㅇㅅㅇ

결국 알수없는 불안감에 의하여 모든거 다 때려치고
손자병법 건설완료했습니다

자 이제 본격적인 영토 확장 시대로 들어갔으니..
다시 로마를 털어줍시다
이제는 중세투석기+머스키티어+장궁병 조합으로 공격!

결국 2~3도시 뺏기고 마지막 철 생산지인 라벤나마저 뺏겨서
완전 빈털털이 된 로마.. 이거 왠지 지못미 ㅇㅅㅇ

으음? 드디어 다른 문명에게 연락이 왔군요!!
자! 어서 기술들을..보여..주..시...

알고보니...대규모 쌈박질을 하신 결과 기술 발전 제로이신
잘난 문명분들..이거 다행인지 짜증인지 원..ㅇㅅㅇ
뭐 하여튼..이제 로마를 성불시키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나저나 전에 카르타고로 했을때 로마를 멸망시켰으면 기분이 어떨까..
하는 잡생각이 잠시 좀 들었답니다

그리고 드디어! 드디어 생긴 제국주의의 기초, 식민지!

아직 제가 발전이 빠를때를 이용해서 개척자 러쉬를 합니다

그리고..이제 계획대로야를 실천해야 겠죠?
모두 업글시킨뒤 터키와 통행권도 미리 끊고 막강한 공격을 가합니다

물론 터키군도 강력한 시파히를 지니고 있었으나
중요한건 저에게 다굴맞기 딱좋은 위치에 있다는게 문제..ㅇㅅㅇ
결국 제가 땅 다 집어먹고 중국이 마무리하는선에서
터키도 성불했습니다...ㅇㅅㅇ

비록 외세의 간섭(?)이 있긴 했지만 어쨋든 통일 완료!
위대한 프랑스 제국 만세!
흐음... 상당히 쉽더군요 이게 군도의 힘이었나 ㅇㅅㅇ
앞으로는 군도를 안해야겠더군요 AI들이 서로 쌈박질하기에만 바빠서스리..ㅇㅅㅇ
그나저나 프랑스 제국의 염원은 언제쯤 이루어질런지..
전 앞으로 더 강력해지면 프랑스 최후의 적, 영국을 공격할 생각입니다.
음!..그게..
공요롭게도 이 3나라가 동시에 있습니다 선택은 자유(?)
앞으로 문명의 부흥을 바라며 이만 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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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오오 역시 인간의 욕심이란 끝이 없군여...
에헴!.. 저는 성인이라 땅 욕심은 없스빈다
기타게임게시판의 영웅 장독대님의 연대기 이번화도 잘 봤습니다. // 독대님 플레이 하시는걸 보니 문명 3을 다시 하고 싶어지는건 왜일까요. 하하하.
어익후 감사합니다 저도 이번에 다시 문명하시는 분들이 생기시길 바라며~
10억받기 vs 곧아되기. 우리의 선택은?
어헉
연도를 보니, 군도맵 수면 80%는 기술개발이 엄청 힘든거 같네요
"결국 내일가서 맞기로 결정하고 약간 떨리는 마음으로 글 작성중"에 흠칫한 건 뭘까나 =ㅂ=;;; (have ever..... )
암튼 인구수 많은 곳부터 ㄷㄷ; Go to China~!
영국 ㄱㄱㄱㄱㄱㄱㄱㄱ
영국으로 갑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