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IT소부장/디스플레이 박현우, 김예성]
반도체 장비: 수주와 모멘텀을 보면 샘솟는 용기
▶️ 증설…아직 반도 안 했다!
- CapEx Cycle 초입에서 장비주는 이익레버리지가 가장 강한 섹터
- 높은 수주잔고 및 연내 장비 발주 본격화 → FY27 추정치 점진적인 우상향 가능
▶️ 수주∙실적∙주가 Peak 논하기엔 너무 이르다
- 2분기 커버리지 6개사 합산 영업이익은 1,321억원(+14% QoQ, +40% YoY)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DRAM 신규 투자 각각 26년 80K, 70K 이상 추산. 27년(Base Case) Fab-in 기준 125K, 110K 추정 → +57%
- 6월말 기준 증착 4사 합산 수주잔고는 약 1.2조원(+64% QoQ, +135% YoY)
- 그럼에도 주가는 6월말 대비 30% 하락. Key는 ①수주잔고 Peak 그리고 ②주가의 선반영 여부
- 투자 타임라인 감안 시 장비 반입은 공백없이 순차적으로 예정. 메모리 업황 및 수주 가시성 고려하면 수주∙실적 Peak를 논하기엔 너무 이르다고 판단
▶️ 4분기 PO 본격화 → 수주 모멘텀의 주가 모멘텀으로의 확산 기대
- 내년 Y1, P5 장비 반입은 각각 2월, 5월로 전망. 전공정 장비 리드타임 감안 시 4분기 PO 본격화 예상
- 상반기 장비주 수익률은 1월을 제외하면 4월∙6월에 가장 우수. 수주 모멘텀이 주가 모멘텀으로 이어졌던 결과
- 3분기 업종 Top Pick: 원익IPS, 관심종목: 이오테크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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