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Baccara - Fantasy Boy
뉴 바카라 - 환상의 소년
◎유럽 디스코의 향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New Baccara는 2000년대 후반부터 독창적인 사운드로 매니아층을 형성해온 아티스트다. 대표곡으로는 2008년 발매된 [Fantasy Boy '08]의 'Fantasy Boy 2008 (20th Anniversary Mix)'가 있으며, 이 트랙은 원곡의 클래식한 멜로디에 세련된 리믹스 감각을 더해 80년대 디스코 감성을 다시금 불러일으켰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1983년 오리지널「Baccara」는 변신(變身)을 시도 하게 되는데, 1988년 발매된『Fantasy Boy』는 유럽을 휩쓰는 큰 Issue가 되면서「New Baccara」를 팬들의 뇌리(腦裏)에 기억 시키기 충분했다. 당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던 남성 듀오 'London Boys'와 대별(大別)되는 강렬한 비트(Beat)와 여성적인 화음은 일약(一躍) 스타로 자리매김하는데 공헌하였다.
◎바카라(Baccara) 는 1977년 스페인 출신 아티스트 마이테 마테오스(Mayte Mateos, 1951년 2월 7일 출생)와 마리아 멘디올라 (María Mendiola, 1952년 4월 4일 ~ 2021년 9월 11일)가 결성한 스페인 여성 보컬 듀오다. 이 듀오는 데뷔 싱글 "Yes Sir, I Can Boogie" 로 빠르게 국제적인 성공을 거두었 으며, 이 곡은 유럽 전역에서 1위를 차지했고 여성 듀오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싱글이 되어 전 세계적으로 1600만 장 이상 판매되었다. 후속 싱글("Sorry, I'm a Lady")의 성공과 유럽 투어는 여러 앨범 발매, 수많은 TV 출연, 그리고 1978년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서 룩셈부르크 대표로 선발되는 계기가 되었다.
1980년대 중반에는 멘디올라가 이끄는 뉴 바카라 와 마테오스가 원래 이름인 바카라를 유지한 두 개의 듀오가 등장했다. 1990년대에 뉴 바카라는 다시 바카라로 이름을 바꾸었고, 그 결과 마테오스와 멘디올라는 각각 다른 듀오를 결성하여 같은 이름을 사용하게 되었다. 이후 두 사람은 과거의 명성과 향수를 바탕으로 오랫동안 각자의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갔다.
멘디올라의 바카라는 1980년대 후반 "Fantasy Boy", "Call Me Up", "Touch Me"와 같은 하이 에너지 클럽 히트곡들을 연달아 발표하며 국제적인 인지도를 높였고, 이후 영국 클럽 히트곡인 "Wind Beneath My Wings"를 내놓기도 했습니다. 마테오스의 바카라는 새로운 음반을 많이 발표하지는 않았지만, 스페인과 독일 등지에서 TV 출연과 라이브 공연 요청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원조 바카라는 이들 국가에서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으며, 기존 히트곡들과 스페인 전통곡을 현대적으로 편곡한 버전을 선보이고 있다.
영상 : 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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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dinals - Mama
카디널스 – 엄마
◎카디널스는 2002년 북유럽에 위치한 에스토니아 (Estonia) 에서 프로듀서 Peeter Kaijuste, Priit Pajusaar, Glen Pilvre의 주도하에 추기경들과 Session man, Session player들을 모아 결성된 에스토니안 프로젝트 밴드이다. 구성원은 4~5명의 보칼 Cardinal,Hannes, Mati, Raul, Lemmo, David Brandes과 9명의 백 보컬 Jaanika, David Brandes, Ka야 Toom, Pitjo Levand, Evelin Samuel, Zone, Nexus, Deva Deva Dance, Maarja-Ilis 등으로 구성, 늘 수도사 복장으로 공연하니만큼 얼굴과 다른 정보도 구하기 어렵다.
이들의 앨범과 같은 이름을 가진 독일의 Frank Peterson이 주도하는 Gregorian과는 전혀 다른 밴드이다.
◎2003년 앨범‘ Gregorian’을 통해 발표한 곡으로, 세상 떠나는 어머니를 보면서 부르는 노래
세상을 떠나가는 어머니의 마지막 모습을 지켜보며 회한과 슬픔에 젖은 아들의 마음을 노래 한 것으로 보인다.
만남과 이별은 항상 같이 온다. 만남, 혼자만 와 주면 좋겠지만 미소 띤 만남의 뒤에는 떨리는 슬픈 이별의 얼굴이 있다.
영상 : EKJ음악방송
https://www.youtube.com/watch?v=_jlJXS6gwn4&list=RD_jlJXS6gwn4&start_radio=1
▣오늘의 덤은 피아노 연주곡
Richard Clayderman - Au Bord De Rivere
리처드 클레이더만 - 강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