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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에
작은사위의 조카 돌잔치가 있었어요
원래 함께 가기로 했었는데
이노무 깁스땜시 못 갔어요...
아쉬운 마음에
조끼를 떠서
축의금과 함께 선물했네요.ㅎㅎ
무당벌레 단추가 참 귀여웠습니다.
아직 단추구멍만들기에 미숙합니다.ㅎ
등판을 먼저 떴는데
이런저런 모양의 배색을 하다가
실 배합이 맘에 안들어
푸르시오~~ 하다가
걍 일자로 차분하게~
찬바람은 손뜨개를 부릅니다.^^
귀한님들 모두모두
감기조심하시고
하루하루 무탈 하시기 바랍니다..
청송뜨개실의
울리베이비 한 올로
고무단 4미리 줄바늘로 80코 잡았네요.
몸판 4.5미리 바늘로 떴어요.
완성...가로 31 세로 32 (첫돌 크고 두돌에는 맞을 듯..ㅎ)
첫댓글 꼬치까리..
제가 손주였음, 아가에게 시샘이 났을듯..
조끼 색깔이며 모냥도 예뻐라, 고것도 시샘이 나네요..예쁜것만 보면..
저 병인가 봐요, 때끼!! 하고 혼나봐야 정신이 차려질까 봅니다
아이고 오키님의 칭찬이 백곰인 저를 춤추게 하겠어요.^^
전문가가 보면 쫌 웃기는 작품이지만..ㅎㅎㅎㅎ
나름 열성을 다했습니다.ㅋㅋㅋ
바람이 찹니다..감기조심하소서^^
정성 가득한 선물이네요~
감사합니다.^^
나이가 들 수록 아가들이 넘 넘 예뻐보여
뭐라도 해 주고 싶어요.ㅎㅎㅎㅎ
능소화님 감기조심하시고 늘 건강하소서^^
예뻐요
수고 하셨네요.
ㅎ깁스덕분???ㅋ에 꼼짝 않고 앉아서 열심히 떴네요.ㅎ
나는나님 감기조심하세요~~
솜씨가 좋으시니 ~^^
ㅎ 좋은 솜씨에는 좀 많이 부족하죠.ㅎ
감사합니다..
딸기님 늘 건강하시고 무탈하세요~~
와....정성과 실력이 눈에 보여요.
감동이 밀려왔겠어요.
멋집니다.
아주 멋지세오ㅡ
ㅋ 손뜨개 좀 한다하면 저정도는 다 합니데이~
블랭킷. 턱받이등등~~ 만들어 보내기도 했는데
잘 사용해 주고 있으니 부듯^^합니다.ㅎㅎ
감기조심하시고 건강하소서~~
곱게도 뜨셨네요.
털실은 포근함이 있어 아기가 따뜻한
겨울을 나겠네요.
애쓰셨습니다.
ㅎㅎ돌애기언니가 입고 있는 사진을 보니
잘 어울리더군요...
예쁘고 입은 모습보니 제 마음이 따뜻~ 해 졌어요.ㅎㅎ
정성가득 선물이네요.
예뻐요.^^
돌애기네 언니가 입었는데 넘 잘 어울려서 마음이 뿌듯했어요...ㅎㅎ
칭찬 감사합니다^^
친손주 챙기기도 힘든데 사돈네 조카까지 챙기느라 수고 하셨읍니다.
쪼끼가 예쁘고 포근하니 따뜻하겠어요.
빨리 다리 완쾌 되시길 바랍니다.
제 손녀 옷 뜨다가 병바라지 들어가느라 스톱이 되었네요..
다리는 많이 호전되었습니다..
늘 염려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기 조심하소서~~
색배합도 이쁘고 군데군데 무늬도 살짝 들어간 것이 이뻐요~^^훌륭하세요~!!!
칭찬 감사합니다.
입은 모습이 넘 잘 어울리고 예뻐서 마음이 뿌듯합니다..
환절기에 감기조심하소서~
마리님 정성이 담긴 선물이니 최고에요 ㅎ 단추센스👍
ㅎㅎㅎ입은 모습을 보니 단추가 정말 분위기를 살리네요...
칭찬 감사합니다^^ 환절기에 감기조심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