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일자로 Barbara Francis 가 아래의 동영상을 통해 받은 메시지를 전하였기에 번역해 드립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2cN90aU76aQ
"내가 이 지구를 뜨겁게 그슬리리라. 기근과 가뭄과 그리고 죽음이 뒤따르리라. 사람들과 동물들과 물고기들의 죽음이다. 나의 모든 사역자들이 회개를 외쳐왔으나, 너희는 경고들을 경청하지 않았으며, 겸손함으로 내게 돌아오지 않았도다. 모든 나라들이 나의 진노의 잔으로 고통 받으리라. 진노의 잔이 가득 찼도다. 그리고 나는 계속적으로 조롱을 받고 있도다. 너희는 너희 자신의 운명을 봉인하였도다. 내가 비를 멈추리라. 너희를 축복해 준 우물들을 마르게 하리라. 너희는 감사하지 않는 자식들이다. 나의 불의 심판이 감사하지 않는 자들에게 임하리라. 내게로 돌아올 수 있는 모든 기회를 주었도다. 곧 너희는 나로부터 숨게 되리라. 지금 무릎 꿇고 쉬임 없이 기도하여라. 나의 천사들이 위치에 들어섰도다. 나의 것들은 내가 보호한다. 내가 그들을 아껴 남기며 옮기리라"
유럽을 강타한 폭염이 많은 죽음을 몰고 왔는데, 아래의 첫번째 동영상과 같이, 250주년 미국독립기념일을 맞은 워싱톤과 뉴욕을 비롯한 동부지역에도 40도의 폭염이 강타하게 된다고 합니다. 바바라 자매가 받은 위의 메시지에서 뜨거운 불로 그슬리리라 라는 "Scorch" 의 표현이 정확히 들어맞음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도 트럼프는 긴 연설을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저녁 9시부터 시작되는 불꽃놀이를 폭염으로인해 밤 11시 30분부터 시작한다는 것이며, 85만발이 사용된다고 합니다. 트럼프는 47대 대통령이 되면서 미국에서 출생하는 아기에게 미국시민권이 부여되는 법을 폐지하는 행정명령을 내린 바 있었는데, 대법원에서 위헌으로 판결하자 분노한 트럼프는 아래의 두번째 동영상과 같이, 임신한 여자들에게 입국을 거부하도록 하겠다고 위협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야말로 로마제국의 폭군이었던 황제 네로를 연상케 하며, 그의 운명을 스스로 단축 시키고 있다고 여겨집니다. 아래의 세번째 동영상은 이란이 하메네이의 장례식을 7/4일부터 최대의 국장으로 거행하면서, 미국과 이스라엘에게 그 어떤 훼방의 행동을 하지 말라고 경고하였음을 보도하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몰라도 네탄야후는 그런 경고에 눈 한번 깜짝하지 않을 것이며, 민족의 생존이 걸린 만큼, 내부에서 결정을 내리면 주저 없이 기습 폭격을 감행 할 것이고, Lynne Johnson 자매가 받은 메시지가 응해질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왜 하필 이란은 장례식을 미국 250주년 독립기념일에 맞추어 거행하는 것일까요? 하나님의 강권하심이 있기 때문일까요? 미국이 불꽃놀이에서 85만발을 쏜다고 하는데, 8+5 는 13 으로서, 배도와 반역을 의미하는 수이고, 딥스가 선호하는 수이지요. 7/4일을 히브리어식으로 읽으면 4/7 이 되는데, 트럼프가 47대 대통령임으로 절묘하다고 보는 사역자도 있습니다. 7/4일에 <자정의 외침>에 해당되는 사태가 터질 경우, 첫열매 신부는 3일 후 일어 날 것인데, 7/7일-7/8일이 될 것이며, Tammuz월 22일과 23일로서, 제가 22 와 23 을 받았었지요. 채리티 자매의 카운트에도 부합됩니다. 과연 운명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는 것일까요? 한국시간으로는 7/5일까지 잘 대기하고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Z-6JeTiNppQ
https://www.youtube.com/watch?v=FiIP0XeaR04
https://www.youtube.com/watch?v=D9WmiyDSm-A
https://www.youtube.com/watch?v=26P6mz6yw7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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