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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사랑하는 은숙씨
운선 추천 1 조회 567 19.03.22 17:26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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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9.03.22 17:38

    첫댓글 은숙씨 멋진 분이시로군요
    동네를 밝히시는 등불 같은분 입니다
    내가 가끔 다니는 수선집 두곳은
    남자분이 운영하십니다

  • 19.03.22 17:52

    등이 휠거같은 삶의 무게에도
    맑은 영혼
    긍정의 말들
    열심히 사는 모습이
    그녀가 자식에게 해준
    최고의 교육이 되었을것 같네요
    좁은지역에서 사람 상대하며
    하는 모습ㅡ진정
    지혜롭고 현명한 여인입니다

  • 19.03.22 18:02

    나하나의 사람은 가고//임희숙
    https://youtu.be/C_nmhGzxihY

  • 19.03.22 18:05

    대단한 은숙씨네유.
    칭찬 받아 마땅합니다.
    평생지기로 삼아서
    끝까지 우애 있도록
    사시기 바랍니다.

  • 19.03.22 18:11

    좋은글 한편 잘 읽었습니다.
    이런건 문학 잡지에 실려도 충분한 글인데요.
    암튼 쓰시는 글들 잘 보관하시지요?
    묶어서 책 만드셔야지요. ^^

  • 19.03.22 18:50

    저도 은숙씨의 수선집 옷보따리 의자에 앉아보고 싶어집니다.
    그리고 그녀의 입담과 노랫소리를 들어보고 싶어요.
    제가 그리던 참 좋은 이웃의 모습입니다.
    운선님도 그런 분이십니다.

  • 19.03.22 19:08

    제목을 보고 전임 방장님 "은숙"인 줄 알았습니다.
    요즘 통 소식이 없어 아쉽네요.

    그리고 전원주택은 잘 짓고 계시는지.
    존경하는 분였는데.

  • 19.03.22 19:13

    참 예쁘고 멋진 분이군요. 은숙씨.
    천사 같다는 느낌. ㅎ
    복을 많이 짓고 계시니
    좋은 일이 가득할거 같습니다^*^

  • 19.03.22 19:39

    글 속에서 만난 은숙님
    직접 뵈도 낯설지 않을것 같이
    친숙하고 다정한 느낌입니다

    운선님의 손 끝에서 글로서
    다듬어 지면..

    음식이면 침 넘어가고
    사람이면 친근해지다 못해 만나고싶고

    모두 운선님의 뛰어난
    표현력으로 재탄생하면
    새로운 생명이 부여되네요^^

  • 19.03.22 19:54

    타인에 대한 말을 전하지 않는다함은 인품의 기본이 갖추어졌고
    늘 하는 일이지만 그 자체를 감사함으로 묵묵히 지켜나가는 마음
    뿌듯함으로 사는 은숙씨라 믿어집니다 글 표현이 더욱 아름답게
    잘 꾸미셨네요

  • 19.03.22 20:01

    육체에 장애가 문제가
    않이게 살아가는 아름다운여인 이군요
    운선님! 글에 그분의 인품에서
    잔잔하게 전해지듯~모습도 같이~ㅎ
    오늘도 즐겁게 건강하게 운선님아~()

  • 19.03.22 21:37

    은숙이는 다 좋은가봐요 제가알던 은숙이도짱.^^

  • 19.03.22 22:21

    참으로 대단한 은숙씨이십니다. 척추측만증으로 힘든 삶속에서도 절망치않고 생활하셨다니 박수를 보냅니다.

  • 19.03.22 23:47

    정말 그러네요
    매사에 긍정적이고 말을 옮기는걸 금기시하고 그러니 다들좋아하나봐요 ㅎㅎ

  • 19.03.23 04:16

    은숙씨......
    너무 정겨운 이름이고..
    너무 좋은분 이시네요..
    좋은관계 유지하고
    잘 지네시기를 바랍니다..

  • 19.03.23 08:30

    이 아침깨어서 넉넉 하고 아름다운 글 접하고 갑니다
    은숙씨 운선 님의 글속에서
    많이 지혜로운 사람이네요

  • 19.03.23 19:36

    운선님의 맛있는
    글을 읽을 수 있어서
    감사하고,행복합니다.

    그 어떤 음식도
    그 어떤 분도 운선님
    손 끝에서는 다듬어지고
    맛있게 만들어지고
    다듬어지니까요..^^

    화려한 봄꽃들이 피어날텐데 또 뵈러
    가고싶어져요.ㅎ

    딱 기다리고 계십시요.
    친구 차로 휘리릭..
    맛난거 사드릴게요..

    공수표 난발하믄 안되는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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