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최영광] S-Oil
[NH/정유,화학(최영광)] S-Oil - 10월 OSP도 마이너스 2.0달러
■ 유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3개월 연속 마이너스 OSP가 지속되는 점을 감안하면, OSP 약세는 구조적. 정유 업황 호조 장기화를 바탕으로 한 S-Oil의 실적 강세와 배당성향 확대가 동반될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210,000원으로 27.3% 상향(기존 165,000원). 예상보다 정유 업황 호조(정제마진 강세, OSP 약세 등)가 장기화되는 점을 고려해 2027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대비 25.7% 상향한데 기인. S-Oil의 높아진 이익창출능력이 향후 수년간 지속되는 가운데 2027년부터는 Capex 사이클 종료에 따른 배당성향 확대(기존 20%→30%)도 기대
■ 10월 아시아향 OSP(Official Selling Price)가 -2.0달러로 발표되며, OSP는 3개월 연속 마이너스 값을 지속. 특히, 유가 상승에도 낮은 OSP가 지속된 점이 유의미. 각국의 원유 조달처 다변화(탈중동) 속 중동 산유국들의 시장 점유율 확보 노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바 OSP의 약세는 중장기적으로 이어질 전망
■ 영업이익 1조2,945억원(+34.1% q-q, 영업이익률 10.8%)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 [정유] 영업이익 8,518억원(+60.0% q-q, 영업이익률 9.1%) 예상. OSP는 소폭 상승(+0.5달러 q-q)하겠으나, 래깅 정제마진이 큰 폭으로 상승해 전분기 대비 이익 개선을 견인할 전망. [윤활] 영업이익 4,850억원(+1.6% q-q, 영업이익률 29.5%) 예상. 가파른 가격 상승 지속되나 전분기의 재고평가이익(1,227억원) 소멸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개선폭은 미미할 것. [화학] 영업적자 424억원(영업이익률 -4.3%) 예상. 올레핀 스프레드는 악화됐으나, 아로마틱스 제품군의 스프레드는 개선되며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의 영업적자 예상
■ 본문보기: https://m.nhsec.com/c/x0c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