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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창작 디카시 1 데자뷔
송재옥 추천 0 조회 115 26.08.03 22:55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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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04 08:19

    첫댓글
    가을이 머물러주었으면
    폭염좀 식혀주었을 텐데
    아직은 이른가 봅니다

    바닥이 가을풍경 물씬 풍겨
    줍니다

  • 작성자 26.08.04 09:51

    잠시지만
    가을을 인식했답니다

  • 26.08.04 08:25

    시원한 가을날의~~~^^

  • 작성자 26.08.04 09:51

    사르락 소리만으로
    가을을 느껴봤어요.

  • 26.08.04 08:33

    선선한 희망을 봅니다.

  • 작성자 26.08.04 09:52

    반드시
    가을은 오니까요.
    서두르고 싶진 않고요

  • 가을아, 얼른 와줘

  • 작성자 26.08.04 09:52

    너무 더우니
    가을을 부릅니다.

  • 26.08.04 09:17

    빨리 가을이 오라고
    영차, 영차, 집회를 하고 있군요 ^^

  • 작성자 26.08.04 09:53

    하하~~~ 가을을 부르는 집회.
    구호는
    사르락사르락.

  • 26.08.05 06:05

    가을 소리 그립습니다

  • 작성자 26.08.05 06:17

    선생님.
    무더위 힘드시죠?
    같이 잘 이겨내요^^

  • 26.08.05 11:35

    다 자기만의 계절이 있어 나부끼다 떨어지는데 새빠지게 땀흘리다 내 식힐 곳은 어디쯤일까 생각해봅니다

  • 26.08.06 12:14

    계절은 늘 섞여있더군요. 밖이 얼마나 더운지 오늘은 나가봐야겠어요.

  • 26.08.08 18:16

    지난 가을의 기억이 휙 스쳐갑니다.
    저기 저 캠핑카에서 하룻밤 지내며 가을을 누려보고 싶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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