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백준기] 스몰캡 - 케이씨
[NH/스몰캡(백준기)]
[케이씨]
★자산주라는 편견을 벗으니 성장주
■장비를 넘어 반도체 밸류체인 전반으로
케이씨는 케이씨텍 지분가치를 기준으로 평가받아온 사업지주회사 성격의 기업이었으나 현재 반도체 장비, 공사, 소재, 부품을 아우르는 사업 포트폴리오 구축
별도 사업의 Gas/Chemical 공급장치를 비롯, 연결 자회사로 UHP 배관 및 Hook-Up(케이씨이앤씨), Scrubber(케이씨이노베이션), 특수가스(케이씨인더스트리얼), 에칭용 실리콘 부품(케이씨파츠텍)까지 반도체 밸류체인 전반에 침투
2026년 상반기 기준 매출 비중은 공사 46%, 장비 29%, 소재 및 부품 23%로 구성
이제는 특정 장비 투자에 실적이 좌우되기보다는 반도체 투자 사이클 전반(신규 Fab 건설부터 장비 반입, 가동률 상승에 따른 소재 및 부품 수요)의 수혜가 가능한 구조
올해 매출액 9,368억원(+17.5% y-y), 영업이익 756억원(+62.7% y-y)으로 큰 폭의 실적 성장 예상
■PER 6배. 순자산가치 대비 할인율은 70%
현저한 저평가 상태임에 주목 필요
2026E PER은 6.1배에 불과하며 자산가치와 시가총액 간 괴리(NAV대비 할인율 70%)가 큼
별도 기준 보유 현금은 2천억원에 달하며, 상장사(케이씨텍, 티씨케이) 지분가치만으로도 약 6,800억원으로 동사 시총 크게 상회
삼성동 부동산, 비상장 자회사, 본업 영업가치까지 고려 시 저평가는 더욱 심각
2025년 이후 세 차례에 걸친 약 253만주의 자사주(전체 주식의 약 19%) 소각도 고려할 필요
DPS 지속 높여가며 주주환원 확대 중
☞리포트: https://m.nhsec.com/c/cvo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