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켜본 250주년 미국독립기념일날에 홀연한 멸망이라고 볼 수 있는 사태는 터지지 않았지만, 나름대로 중요한 4 싸인들이 나타났다고 판단되어 전해드립니다.
1) 7/4일을 앞두고 갑자기 체감온도 47도에 달하는 폭염이 워싱톤과 뉴욕을 비롯한 동부지역을 덮쳤으며, 퍼레이드를 포함 일부 행사들이 취소되었습니다. 작년 트럼프의 생일이었던 6/14일로부터 21일 후의 7/4일날 홍수의 재난이 택사스 커빌을 덮쳤었는데, 이번 트럼프의 팔순잔치를 위해 백악관에서 격투기 경기가 벌어졌고, 그 날로 부터 21일 후의 7/4일날 폭염의 재난이 덮친 것입니다.
2) 어제의 글에서도 전해드렸듯이, 트럼프는 250주년을 맞은 독립기념일날 미국의 대통합보다는 분열의 연설을 하였고, 자화자찬으로 일관하는 치적의 홍보에만 열을 올렸습니다. 그 교만은 벨사살왕의 교만을 상기케 합니다. 벨사살왕은 귀인 일천명을 청하여 큰 잔치를 베풀었는데, 그의 부친 느부갓네살왕이 예루살렘의 성전에서 취해 온 금과 은의 기명들을 가져와 술을 마셨던 것이며, 그 때 손가락이 벽에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 이라고 썼던 것이지요. 그리고 이를 다니엘이 해석하였는데, 다니엘 5장 20절, 22절-23절은 이렇게 기록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부친)가 마음이 높아지며 뜻이 강퍅하여 교만을 행하므로 그 왕위가 폐한바 되며 그 영광은 빼앗기고..."
"벨사살이여 왕은 그의 아들이 되어서 이것을 다 알고도 오히려 마음을 낮추지 아니하고 도리어 스스로
높여서 하늘의 주재를 거역하고..."
이 말씀이 적용 될 경우, 트럼프의 날들은 계수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3) 아래의 첫번째 동영상과 같이, 250주년 독립기념일을 맞아 85만발이 발사되는 최대의 불꽃놀이가 밤하늘을 수놓았는데, 8+5 는 13 으로서, 배도와 반역을 의미하며, 신세계질서 세력이 선호하는 수이지요. 1 달라 지폐 뒷면에는 13층의 피라밋을 포함하여 13 을 나타내는 6 이미지들이 도안되어 있는 것입니다.
4) 아래의 두번째 동영상과 같이, 이란의 하메네이 장례식에서 군중은 트럼프를 제거하라는 복수의 절규를 외쳤는데, 트럼프는 가짜 눈물일지도 모른다며 조롱하였으며, 지켜보고 있다고 언급하였지요. 그런데 사실 이슬람의 배후나 신세계질서 시스템을 주도하는 딥스의 베후나 다 어두움의 세력인 것이며, 따라서 하필 250주년 미국독립기념일인 7/4일날 장례식을 거행하는 배후에는 곧 죽음의 거사를 감행하겠다는 암시가 상징되어 있다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2PkIZyzt3DY
https://www.youtube.com/watch?v=EwbnlQst7lc
그럼 지금부터는 7월 중 지켜보아야 할 7 날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1) 7/2일이 금송아지 우상숭배 죄악으로인해 모세가 첫번째 돌판을 내던져 깨트리면서 3천명이 죽임을 당한 Tammuz월 17일이었고, 7/4일이 Tammuz월 19일로서, 천사가 놓고 간 $2.34 에 해당된다고 볼 수 있었는데, 그렇다면 채리티 자매의 카운트가 바로 이어지면서 7/7일 및 7/8일을 지켜보아야 할 것이며, 7/7일이 Tammuz월 22일이고, 7/8일이 Tammuz월 23일이 되는 것입니다. 제가 22 와 23 을 받았었지요.
2) 7/9일은 하메네이 장례식의 마지막 날로서, 그의 시신이 고향에 묻히게 되는데, 모즈타바가 모습을 나타낼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고, 트럼프가 지켜보고 있다고 언급했는가하면, 네탄야후도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기습폭격을 감행 할 수 있을 것입니다.
3) 아래의 첫번째 동영상과 같이, 트럼프가 연설을 하면서, 911 을 711 로 잘못 발언하였는데, 말실수가 아니라 어쩌면 의도적일 수 있다고 보는 사역자도 있는 것입니다. 7/11일의 일몰부터 Tammuz월의 27일이 되며, 27 을 종료로 받은 분이 있었지요.
4) 7/15일은 7/4일로 부터 심판을 의미하는 11일이 되는 날로서, 아브월의 월삭이 됩니다. 월삭의 중요성은 골로새서 2장 16절-17절 및 시편 81편 3절에 기록되어 있으며, 제가 딸이 15만원을 가져가는 Dream 을 받았었지요. "아브월에 전쟁 난다" "아브월에 내가 간다" 라고 받은 여종도 계셨습니다.
5) 7/19일은 월드컵 최종 결승전이 뉴저지 스태디엄에서 오후 3시 부터 열리는 날입니다. 월드컵이 중도에서 중단되고 완성되지 못한다고 받은 분들이 있는데, 과연 최종 결승전과 폐막식이 거행될지 지켜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6) 7/23일은 아브월의 9일인 Tisha B'Av 날로서, 두 성전이 동일한 날 파괴되었던 날입니다. 신약시대의 성전은 성도의 몸과 심령이라고 할 때 중요성이 있습니다. 제가 23 양말싸인을 받은 날로 부터는 5년 6개월로서 66개월이 됩니다.
7) 7/29일은 지난 유튜브 동영상에서도 설명드렸듯이, 이스라엘의 발렌타인데이로서, 사랑과 로맨스의 날이며, 그 유래는 사사기 21장의 말씀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아브월의 보름달이됨으로 잠언 7장 19절-20절 및 시편 81편 3절에 부합됩니다. 보름달에는 축복과 진노의 이중성이 있으며, 하나님의 중요한 역사들이 보름달에 이루어졌습니다. 지난 성령강림절로 지켰던 5/24일로 부터는 66일로서, 약속을 의미하는 33 의 더블이 됩니다. 7/4일로부터는 26일로서 배도와 반역을 의미하는 13 의 더블이 됩니다. 수에즈운하에 일주일 동안 좌초되어 있던 거대한 컨테이너 선박 Ever Given 호가, 아래의 두번째 동영상과 같이, 유월절 보름달의 만조로 기적적으로 빠져나왔던 2021년의 3/29일로 부터는 5년 4개월이 됩니다. 29 는 Departure(떠나감)의 의미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WLljP4D1v3c
https://www.youtube.com/watch?v=4qKdovdTShM
https://www.youtube.com/watch?v=26P6mz6yw7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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