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漢詩 속으로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오늘의 漢詩 山莊首夏(산장수하) - 韓在濂(한재렴,1775-1818)
巨村 추천 1 조회 116 26.04.23 07:53 댓글 21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4.23 08:07

    첫댓글 감상 잘 했습니다.

  • 26.04.23 08:35

  • 26.04.23 10:48

    오늘도 韓在濂의 좋은 詩,잘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 26.04.23 11:53

  • 26.04.23 11:46

    긴 둑이 비가 내린 뒤로는 말끔하게 깨끗해지고
    저 멀리 보이는 수양버들 가지는 늘어져 땅을 쓸고 있네.
    서쪽 누각에서 식사를 끝내고 등나무평상에 앉아
    흡족하게 오후 늦게 우는 노랑꾀꼬리를 기다리듯이
    한가한 초여름의 산장에서 읊은 시입니다. 감사합니다.

  • 26.04.23 11:54

  • 26.04.23 15:51

    山莊首夏ㅡ韓在濂
    긴 둑에 비 지나자 말쑥이 깨끗한데
    아마득히 수양버들
    따을 쓸며 흔들리네.
    서루에서 밥 다 먹고
    등상에 앉았자니
    꾀꼬리 오후 울음
    기다리고 있는 듯.
    산장에 머물며
    꾀꼬리를 기다리9며
    한가함의 여유를
    가져보는 시를
    감상했습니다
    感謝드립니다~~^^&♡

  • 26.04.23 17:26

  • 긴 둑 우후 말쑥하고 수양버들 땅을 쓰네
    서루에서 밥 다 먹고 등상에 앉았자니
    꾀꼬리 오후 울음을 기다리고 있었는 듯

  • 26.04.23 17:27

  • 26.04.23 18:15

    韓在濂이 지은 山莊首夏 초여름 산장 풍경을 읊은 漢詩 고맙게 잘 감상하면서 공부합니다.
    감사합니다.
    長堤過雨淨無泥 (장제과우정무니) ; 긴 둑에 비 지나자 말쑥이 깨끗한데
    漠漠垂楊掃地齊 (막막수양소지제) ; 아마득히 수양버들 땅을 쓸며 흔들리네.
    西樓飯罷藤床坐 (서루반파등상좌) ; 서루에서 밥 다 먹고 등상에 앉았자니
    恰待黃鸝午後啼 (흡대황리오후제) ; 꾀꼬리 오후 울음 기다리고 있는 듯.
    저녁시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 26.04.23 18:34

  • 26.04.23 20:19

    長堤過雨淨無泥
    漠漠垂楊掃地齊
    잘 감상합니다. 고맙습니다.

  • 26.04.24 01:00

  • 26.04.24 05:49

    西樓飯罷藤床坐 (서루반파등상좌)

    恰待黃鸝午後啼 (흡대황리오후제), 감사합다

  • 26.04.24 09:39

  • 26.04.24 06:54

    잘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 26.04.24 09:39

  • 26.04.24 07:13

    잘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 26.04.24 09:40

  • 26.05.31 15:20

    感謝합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