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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올리신 회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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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공유하시는, 해몽하시는, 꿈을 읽으시고 감사댓글 남기시는, 가족님 모두 대박 기원드립니다.

퍼세식화장실에 똥이 가득차있는데 마치 막혀있는 듯 합니다.
아들과 제가 그 옆에 서 있는데 똥물에 빠지면 위험할 것 같아서....
약간 떨어진 곳에서 막대기를 던져서 그걸 뚫으려고 애씁니다.
막대기를 몇개 던졌더니 ...
마치 똥물이 쑥 빠져나가듯 시원하게 빠져나갑니다.
그 밑을보니 사각형 형태의 구멍이 나있고 노란 물이 빠른 속도로 흘러갑니다.
논두렁을 넘어가니..
무한도전 맴버들이 2명씩 3줄로 서있습니다.
손에는 위낭소리에 나오는 조그마한 종을 들고 있고..
워낭소리를 먼저 내는 조가 이긴다고 합니다.
전 그걸 바라보고 있습니다...
첫댓글 공유 감사합니다..
공유감삽니다~~
푸세식 화장실=17 ---강
논 = 3/7/18 ----약
어~저도 무한도전 멤버나오는 꿈 꿨어요..ㅋ 자세히 기억은 안나지만~~하하가 같이 나왔습니다...그런데 하하 배가 길이보다는 못하지만 똥배가 많이 나와있더라구요..ㅋ
사각형 형태의 구멍이라면 로또용지 저 번회차처럼 두줄 사각집단 출~??
공유 감사합니다
공유 풀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