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키 1 촬영중 이당시 주연이었던 실베스타 스텔론 이 무명이었고여러 스텝 안쓰고 1인 카메라를 쓴 상태라 사람들이 영화 촬영인지를 몰라서 중간에 한 사람이 진짜 복서인줄 알고 오랜지를 던져줬는데 스텔론이 자기도 모르게 받고 고맙다는 제스처 꺼지 취해줘서 너무 자연스러운 장면이 나와서. 그대로 영화에 실림 ㅋㅋ
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글쓴이: 우주소녀보나
첫댓글 이건 진짜 명장면이었음
어잉?ㅋㅋ이게 NG라구요? ㅎㅎ
록키는 은근히 명작이죠. 지금보면 뻔한 스토리와 구성이라고 느낄수 있지만 다시 봐도 재미있고 특히 마지막 씬의 음악과 에드리안을 외치는 장면은 언제나 피를 뜨겁게 합니다.
명작입니다 화이날 벨 정말 눈물납니다^^
@intosun 맞습니다. 파이널 벨은 정말 역대급 영화 음악입니다.
록키 최고 입니다...!!
아이 오브 더 타이거~
예술이네요 뭔가 멋있다
록키1, 람보1 둘다 진짜 인상 깊었습니다.
캬~ 띵작!!!
필라 이탈리안 마켓이네요 ㅋㅋ
이거말고도 스케이트장씬은 제작비 부족으로 엑스트라 쓸돈이 없어서 영업이 끝난 스케이트장에서 애드리안과 단둘이 데이트하는 컨셉으로 찍었는데 그게 오히려 록키의 외로움 쓸쓸함같은 감정의 디테일을 살린 명장면이 되었죠 ,
저 조깅 장면 이전에 스탤론이 오래도록 저런식으로 훈련을 해와서 나름 안면이 있어 던진거라고 하죠 ㅎㅎ
이게 엔지란거도 놀랐는데 이런 비하인드도 놀랍네요
람보도 그렿고 스탤론의 시리즈물 영화들이 후속작들 때문에 평가절하되는데 1편들은 진짜 명작들인듯
록키 시리즈는 그 내용자체가 스텔론 인생이죠망작이라는 3,4편 조차도 너무 재미있고요최신작 록키발보아는 너무 감동적이고 눈물까지 나더군요람보 라스트워도 예상 외로 깔끔하면서마초적인 액션신에 제 아내도 터미네이터보다 더 잼나게 봤다더군요 ㅎ
첫댓글 이건 진짜 명장면이었음
어잉?ㅋㅋ이게 NG라구요? ㅎㅎ
록키는 은근히 명작이죠. 지금보면 뻔한 스토리와 구성이라고 느낄수 있지만 다시 봐도 재미있고 특히 마지막 씬의 음악과 에드리안을 외치는 장면은 언제나 피를 뜨겁게 합니다.
명작입니다 화이날 벨 정말 눈물납니다^^
@intosun 맞습니다. 파이널 벨은 정말 역대급 영화 음악입니다.
록키 최고 입니다...!!
아이 오브 더 타이거~
예술이네요 뭔가 멋있다
록키1, 람보1 둘다 진짜 인상 깊었습니다.
캬~ 띵작!!!
필라 이탈리안 마켓이네요 ㅋㅋ
이거말고도 스케이트장씬은 제작비 부족으로 엑스트라 쓸돈이 없어서 영업이 끝난 스케이트장에서 애드리안과 단둘이 데이트하는 컨셉으로 찍었는데 그게 오히려 록키의 외로움 쓸쓸함같은 감정의 디테일을 살린 명장면이 되었죠 ,
저 조깅 장면 이전에 스탤론이 오래도록 저런식으로 훈련을 해와서 나름 안면이 있어 던진거라고 하죠 ㅎㅎ
이게 엔지란거도 놀랐는데 이런 비하인드도 놀랍네요
람보도 그렿고 스탤론의 시리즈물 영화들이 후속작들 때문에 평가절하되는데 1편들은 진짜 명작들인듯
록키 시리즈는 그 내용자체가 스텔론 인생이죠
망작이라는 3,4편 조차도 너무 재미있고요
최신작 록키발보아는 너무 감동적이고 눈물까지 나더군요
람보 라스트워도 예상 외로 깔끔하면서마초적인 액션신에 제 아내도 터미네이터보다 더 잼나게 봤다더군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