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5년 영국, 부유한 집안의 아름다운 딸 세실리아는 시골 저택에서 여름을 보내던 중 집사의 아들이자 명문대 의대생 로비와 마주친다. 어릴 때부터 서로에게 애틋한 마음이 있었지만 쉽게 마음을 고백하지 못하던 이들은 그날 밤 서로의 사랑을 확인한다. 하지만 이들을 지켜본 세실리아의 동생 브라이오니의 오해로 로비는 억울한 누명을 쓰고 전쟁터로 끌려가게 된다. 이후 세실리아는 로비가 전쟁터에서 돌아오기만을 기다리며 간호사로 일하게 되고, 로비 또한 세실리아를 다시 만난다는 단 하나의 일념으로 전쟁터에서 살아남는데... "
영화 <어톤먼트>에서는 카메라 렌즈에 10 데니아의 디올 스타킹(블랙)을 씌웠고, 아래는 몽환적인 영화의 작업물
* '소프트 포커스' 효과를 간단하기 내기 위해서 자주 쓰이는 방법 중 하나.
** 참고 링크 다른 사람이 직접 다양한 스타킹 종류로 차이점을 위해, 실험해본 리뷰(영상)
첫댓글 너무 흥미돋는다ㅋㅋ요즘 유행도 카메라에 지문찍어서 찍는거잖아
헐개신기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맞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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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카메라는 일반 카메라보다 부피가 작아서인지.. 스타킹이 늘어나지 않아서 스타킹 무늬가 그대로 보인다는 말이 있어서
차라리 윗댓 여시처럼 지문 살짝 찍어서 흐리게 해봐!! 요즘 그렇게 많이 한대
와 예쁘다...이런생각 어떻게 하는걸까
세상에..
헐 신기하다 스타킹이라니
우와 신기하다 스타킹이라닠ㅋㅋㅋ
와 신기하다 진짜
신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