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까지 LG 32인치 FHD TV를 모니터로 사용하다가, 화소 크기와 색감의 압박으로 인한 불편을 견디지 못하고 중소기업 UHD TV 를 구매했습니다. 일단 가격이 저렴하기도 하고, 해년마다 가격이 낮아지는 디스플레이 제품들의 추이를 볼 때 무상 AS 기간(1년) 내에만 무탈하게 써도 충분히 값어치를 할 거라는 판단 때문이었습니다.

제가 산 건 프리즘 社의 것입니다. 지금 시장에 유통되는 40인치 UHD TV는 대부분 중국의 제품을 브랜드만 달리해서 여러 회사에서 팔고 있는 것으로 제품 알맹이는 동일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ZEPA, KLEINZ, 프리즘, 씨네아이 등...)
VA패널, 4K(3840x2160), 60Hz, 크로마서브샘플링 4:4:4 지원, 8ms 응답속도, 8bit+FRC 등.
사양도 대부분 같습니다.

아래 링크의 글을 따라 공장 설정에서 이것저것 만져 주면 PC모니터로 보기에 충분히 편안한 색감을 보여줍니다.
제가 참고한 글(쿨앤조이 홍사장님 글)
http://www.coolenjoy.net/bbs/37/4175#c_161731
40인치 4K 정도의 해상도 비율이 데스크탑에서 사용하기 좋은 한계점이라 생각하고 있어서, 위 제품의 구매에 상당히 만족합니다.
첫댓글 오~ 이거 찾아보니 가성비 대박인듯요?
찾아보니 zepa 라는 브랜드 제품이 1년전 쯤 한바탕 쓸고 지나갔더라구요.
게시판이 점점 지름자랑 게시판이 되어가고 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레알 갑부인 악**원 회원님에 비하면 난 약과임 ㅋㅋㅋㅋ
@larsulrich 약과는 정말 맛있는 전통 과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