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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country Camping
 
 
 
카페 게시글
자유게시판 조금 쓸데 없는 생각,,, 조심스럽게 올려봅니다...
원앤디 추천 24 조회 1,842 12.03.04 04:31 댓글 7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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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3.04 15:17

    아~~~진짜 가슴이 뭉클할정도로 맘에 와닿는 글입니

  • 작성자 12.03.04 15:28

    그저, 안타까움입니다... 뭔가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 12.03.04 15:42

    끝에 다자가 빠져서 일제시대 무성영화가 되버렸네요ㅎ 핸폰이라서...

  • 12.03.04 15:47

    닥팩과 친하시다면 전해주세요. 윈앤디님. 그만좀 하자고... 책임지고 환불에 사과다 했고 지금 약없음 못잘정도로 지기도 망가졌으니 제발 그만좀 하라구요... 혹시 남한강 아시면 ... 전해주세요. 부디 산에서 한번 우연히 만나길 빌고 있다구요...

  • 작성자 12.03.04 15:50

    피아노맨님... 모질게 들리시겠지만, 제가 걱정하는건 판매자의 건강상태는 아닙니다.
    그저 산에서 회원들간에 생길수도 있는 반목과 다툼이 걱정이 될뿐입니다.
    그리고, 남한강님인가는 온라인상이던, 오프라인이던 모르는 사이이구요...
    또한, 저역시 피아노맨님과 마찬가지로, 대리인도 아니고, 대변할수도 없는 사람입니다.
    죄송합니다...

  • 12.03.04 20:56

    아..네엡...

  • 12.03.04 19:02

    산에서 만나면 ? 힘센사람이 묻고 오겠져 ㅋㅋㅋ

  • 작성자 12.03.04 19:09

    산에 다니시는 분이신가요? 산에서 묻는다는 이야기 일반인들에겐 조폭들의 이야기겠지만,
    산에 다니는 사람들에겐, 어쩔수 없을때, 악우의 시신조차 운구가 힘들때 하는말입니다.
    코미디와 다큐를 또 논하실지 모르겠는데, 이런 농담은... 코미디가 될수 없습니다.

  • 12.03.06 16:57

    ㅋㅋㅋ 딴나라로 산다니시나 ㅋㅋㅋ운구는 글구 농담아닌데여 원수끼리 만나면 둘중 하나가 죽겠져 누가죽는 나만아니면되니깐여

  • 작성자 12.03.06 17:19

    회의중에 푸시가 와서 답글이 늦었습니다.
    몇일 된 글에 어떤 댓글이 달렸을까 살짝 기대했었는데...^^;
    저와 정상적인 대화를 나누실 생각이 아니시라면 더이상 덧글은 안달아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그런맘으로 산에는 들어가지 않으시는게 좋습니다.
    산도 조재민님을 불편해 합니다. 그렇다고 안 받아주거나 내치지는 않지만요...
    아직 어려 그런게 가끔 화가 납니다.

  • 12.03.04 19:31

    정말......맘이 뭉클해지네요.,..ㅜㅜ 정말 몇몇 분들만....흐리지않았으면 하는 바램이ㅡ,.ㅡ

  • 작성자 12.03.04 19:40

    모두 조금씩 양보하고 이해해주시면 좋겠다는 바램입니다...
    제가 뭘 할수 있을거란 기대에 이글을 쓰진 않았지만 조금 어렵네요...

  • 12.03.04 20:57

    윈앤디님... 지기님은 힘든 상황에서도 이미 하실만큼 다 하셨습니다... 좀 쉬게 놔둬 주세요.. 재판과 기타 일에 지쳐계십니다...

  • 작성자 12.03.04 21:02

    네,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피아노맨님 말씀때문이라도 저는 이렇게 글쓰는 일은 자제하겠습니다.
    그리고, 피아노맨님도 좀 쉬시구요... 할만큼 하셨고 지쳐보이십니다.

  • 12.03.04 21:04

    이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악플들과 반복되는 찌뿌리는 글들 사라지면.. 저도 그럴 생각입니다.. 주말 저녁 잘 보내세요... 언젠가 뵐수 있게 되면.. 소주 한잔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12.03.04 21:10

    이 치킨게임... 이제 누가먼저다. 저쪽이 멈추면 끝난다... 이런말들 아무 소용 없어졌습니다.
    누구 잘못이던, 누구던간에 멈춰야합니다.
    피아노맨님께서 먼저 멈춰주십사 부탁드립니다.
    피아노맨님이 잘못해서가 아니구요. 피아노맨님이 감당할 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 12.03.04 21:17

    좋은 말씀입니다. 많이 때린 사람이 그만 해야죠.. 아작 난쪽은 이쪽이거든요. 그런데 이건 단순한 치킨게임이 아닌것같습니다... 그만 정지하기엔 선은 넘은것 같습니다... 깽값이 너무 나왔어요.. 주말저녁 잘 보내세요.. 남한강은 이번일로 이쪽 업계에선 끝을 내줄 생각입니다. 재판 참관 부탁드릴께요.. 깽값 확실히 물게 해줄겁니다.

  • 작성자 12.03.04 21:44

    해찬이네님과 남한강님간의 문제는... 사실 별 관심은 없습니다.
    제 개인성향상 해찬이네님도, 남한강님도 그리 동질감은 못느낍니다...
    그저 제가 추천드려서 구매하신 분들도 있는 침낭문제가 잘 해결되길 진심으로 바랄뿐입니다.
    혹시 가능하시면... 게시판문제, 회원등업문제는 좀 이야기 해주시면 감사하겠구요...
    (피아노맨님 부탁은 못들어드리며, 이렇게 부탁드리기 대단히 송구스럽습니다.)
    피아노맨님...일단, 게시판열구 강퇴된 회원들까지 모두 돌아와서, 한곳 한게시판서 조용히 얘기 진행할수 있으면 좋겠는데... 가능할까요?
    오지 자유게시판에서 계속 침낭얘기 나오는거 저도 참 안타깝습니다...

  • 작성자 12.03.04 21:47

    자꾸 오지 회원분들과 다툼 생기는것도 안타깝구요...
    제가 계속 말씀드리고 싶은건,,, 회원들간 다툼입니다.
    침낭문제보다 이걸 빨리 해결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이대로는 아닌것 같습니다...ㅠㅠ

  • 12.03.04 21:47

    고견 감사드립니다. 윈앤디님의 개인적 사견에는 의견이 다릅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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