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려와도 올려다 보지 않는다
꽃줄보다 소중한
생명의 길 챙겨간다
이미 기억을 이겼다
첫댓글 생명속에 생명어사화면 어떻고 이름없는잡초의 꽃이면 어떻겠어요소중하지 않은 생은 없는것을
물론 당연하지요 하지만 사람에 따라 놓지 못하는 세월도 있어요 허나, 때가 가르칩니다 부질없다고요
화려함은 잠시 생명줄에 집중하는 모습이자연스럽습니다.
빙고위도 안 보고 뒤도 안 봐요
마음속으로 다 보고 있습니다걱정 안 하셔도........^^
그럴까요 ?^^
높이 올라가봤기에 별 거 아님을 아는건 아닌가요. 더 자유롭게 피웠네요^^
기억화인 샘이지요 미련이 없는 지난 시간 보다지금 무엇이 중한디 하고 묻고 가는 길
능소화는 능소화의 자유를, 사람은 사람의 자유를 찾아가는 중인가 봅니다
이미 과거의 꽃이 되어버린 능소화흔들림 없이 자유로운 사람 좁은 문을 향해 나아가는 사람
첫댓글 생명속에 생명
어사화면 어떻고 이름없는
잡초의 꽃이면 어떻겠어요
소중하지 않은 생은 없는것을
물론 당연하지요
하지만 사람에 따라
놓지 못하는 세월도 있어요
허나, 때가 가르칩니다
부질없다고요
화려함은 잠시 생명줄에 집중하는 모습이
자연스럽습니다.
빙고
위도 안 보고
뒤도 안 봐요
마음속으로
다 보고 있습니다
걱정 안 하셔도........^^
그럴까요 ?^^
높이 올라가봤기에 별 거 아님을 아는건 아닌가요.
더 자유롭게 피웠네요^^
기억화인 샘이지요
미련이 없는 지난 시간 보다
지금 무엇이 중한디 하고
묻고 가는 길
능소화는 능소화의 자유를, 사람은 사람의 자유를 찾아가는 중인가 봅니다
이미 과거의 꽃이 되어버린 능소화
흔들림 없이 자유로운 사람
좁은 문을 향해 나아가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