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에이(A)> 기자의 ‘취재원 강요미수’ 사건을 수사해 온 검찰이 이 사건에 연루된 한동훈 사법연수원 부원장(검사장)을 6일 불기소 처분했다. 지난 4일 수사팀이 이정수 서울중앙지검장에게 무혐의 처분하겠다고 보고한 지 이틀 만이다. 검찰은 “증거가 없어 무혐의 처분한다”면서 한 검사장의 아이폰 비밀번호를 22개월간 풀지 못한 이유 등을 이례적으로 자세히 설명했다. 피의자 족쇄를 벗은 한 검사장은 윤석열 정부에서 서울중앙지검장 등 요직을 맡을 가능성이
첫댓글 못 푼건지 안 푼건지
진짜 지랄하지마
뭐야 진짜………………….
앞으로 범죄 저지르려면 폰부터 아이폰으로 바꿔야겠네 ㅎ
와 범죄엔 아이폰 쓰라는거지?
와 대박이다 ㅎ........
이제 앞으론 뭐 다 하고살겠네
ㅋㅋ저게 수사 결과라고? 검찰 별거없네?? 코딩하는 초딩들보다도 못하네? 초딩욕하는거 아님
22개월???? 그냥 논 거 아니냐
ㅋㅋㅋ 홍대 몰카때는 한강 수색까지 했으면서
풀려고 노오력을 안한거 아니구???
조국 일가족은 카톡까지 탈탈 털어서 괴롭혀놓고 아이폰 못풀어서 무혐의? 장난하냐 니네
와 ㅋㅋㅋ ㄹㅇ 답없다
못 풀었다고? 말이되냐?
다 아이폰쓰자아 ~~~
장난하냐고 시발
아니 본인이 안알려주면ㅋㅋㅋㅋㅋ 그만이야?? 이제 다들 걍 폰 잠그고 비번 안알랴줌 하면 되겠네
안 푼거지 못 푼건 아니잖아~~~^^
진짜 열받는다…
범죄자들 앞으로 다 한동훈타령하면서 비번알려주지마라ㅡㅡ
진짜 검찰 공화국 환멸난다
왜 안알려줘..뭔가 숨기는 게 있으니까 안알려주는거지
도랐네 안푼거겠지 못푼게 아니라
앞으로 그냥 폰 아이폰 쓰고 비밀번호 걸고 절대 알려주지 않으면 되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아
5월에 아이폰으로 갈아타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