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긴장하거나, 갑작스러운땐 자연스럽게 다나까 쓰게되네요. 평소엔 ~요 쓰구요
와이프한테: 다녀오셨습니까요: 다녀왔다요
회사에서도 요자를 많이 쓰는편이네요. 다나까는 대표님 정도 되는분 만날때 쓰는거 같네요
글을 보니 이전에 제가 논산에서 훈련받을 때, 다나까 써야 한다고 해서, 손들고 질문 했던 생각이 납니다."안녕히 주무세요" 를 다나까로 끝나게 어떻게 합니가? 하니까 별말없이 조교가 노려보고 갔었습니다. ㅎ
좀 가까운 위면 요체 쓰고아니면 다나까체ㅎㅎ
저는 상대랑 상관없이 그냥 해요체가 편해요. 다나까체는 주로 글로 쓸 때나 많이 쓰는 것 같습니다.
여자 혹은 한단계 위 남자 상사는 요 두단계이상 상사일경우는 다나까
전역후 몇개월동안 어른이 부르면 '네'도 안나오던뎈ㅋㅋㅋ
첫댓글 긴장하거나, 갑작스러운땐 자연스럽게 다나까 쓰게되네요. 평소엔 ~요 쓰구요
와이프한테
: 다녀오셨습니까요
: 다녀왔다요
회사에서도 요자를 많이 쓰는편이네요. 다나까는 대표님 정도 되는분 만날때 쓰는거 같네요
글을 보니 이전에 제가 논산에서 훈련받을 때, 다나까 써야 한다고 해서,
손들고 질문 했던 생각이 납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를 다나까로 끝나게 어떻게 합니가?
하니까 별말없이 조교가 노려보고 갔었습니다. ㅎ
좀 가까운 위면 요체 쓰고
아니면 다나까체ㅎㅎ
저는 상대랑 상관없이 그냥 해요체가 편해요. 다나까체는 주로 글로 쓸 때나 많이 쓰는 것 같습니다.
여자 혹은 한단계 위 남자 상사는 요 두단계이상 상사일경우는 다나까
전역후 몇개월동안 어른이 부르면 '네'도 안나오던뎈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