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최근따라 시운전이 많아지는 걸 보아 영업계획도 곧 있는 듯 합니다.
현재 중련운전시 차량 트러블의 원인이 파악되어 이에 대한 보강조치가 끝난걸로 알고 있는 만큼... 가능하면 빨리 중련운전해서 과포화한 서울-시흥간 선로용량을 덜어줬으면 하네요.
병결운행이 재개되면, 전라선 KTX를 증편할 수 있겠군요. 호남선-전라선 KTX 복합열차를 운행하는 방식으로요(익산역에서 분리/연결).
그렇죠. 실질적으로 서울 - 금천구청 용량난 때문에, 다른 일반열차편의 감축운행이 이뤄지지 않는 이상전라선 KTX를 증편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
오호라.
헐~ㅋ KTX산천 중련연결 이요? ㅎㅎㅎ(baby one more time~)
코레일에서 중련운행 계획 및 시험 운행중입니다. 라는답변이있었요.
명절같은 때는 KTX1+산천 중련도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무전으로 통신하며 각각 기장이 탑승해서 각각 제어하면 안될리는 없겠지만,기술적으로 가능한지 아는분 있나요?
기술적으로는 가능할지 몰라도 플랫폼의 수용범위를 넘어버리니 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앞뒤에서 각각 운전하는것을 협조운전이라고 하는걸로 알고있는데 증기시대에도 상당히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양쪽에 걸리는 속도랑 가속도를 거의 같게 만들어야 하는데 조금의 불안정도 치명적인 고속철도에선 전자적으로 중련이 지원이 안된다면 불가능할듯 합니다.
연결기가 달라서 안되는 걸로 압니다. KTX1은 일반 자동연결기(구원용), 산천은 샤펜베르크 연결기(중련용)입니다. 산천은 구원용 어댑터를 붙여서 자동연결기 연결은 되는데, 이렇게 해도 중련운전은 불가능합니다. 고속선은 계속 역행을 해야하는지라, 사고 위험이 너무 크죠. 차라리 산천 3중련 같은걸 생각하는게 나을건데, 승강장 길이를 초과할테니 이것도 무리죠.
본 질문은 '기술적으로 산천과 KTX1간에 중련이 되는가'입니다.KTX1의 연결기가 구원용 일반 자동연결기라면 같은 종류라 할지라도 중련은 불가능하군요.산천으로만 구성한다면 가능은 하겠군요.
첫댓글 최근따라 시운전이 많아지는 걸 보아 영업계획도 곧 있는 듯 합니다.
현재 중련운전시 차량 트러블의 원인이 파악되어 이에 대한 보강조치가 끝난걸로 알고 있는 만큼... 가능하면 빨리 중련운전해서 과포화한 서울-시흥간 선로용량을 덜어줬으면 하네요.
병결운행이 재개되면, 전라선 KTX를 증편할 수 있겠군요. 호남선-전라선 KTX 복합열차를 운행하는 방식으로요(익산역에서 분리/연결).
그렇죠. 실질적으로 서울 - 금천구청 용량난 때문에, 다른 일반열차편의 감축운행이 이뤄지지 않는 이상
전라선 KTX를 증편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
오호라.
헐~ㅋ KTX산천 중련연결 이요? ㅎㅎㅎ(baby one more time~)
코레일에서 중련운행 계획 및 시험 운행중입니다. 라는답변이있었요.
명절같은 때는 KTX1+산천 중련도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무전으로 통신하며 각각 기장이 탑승해서 각각 제어하면 안될리는 없겠지만,
기술적으로 가능한지 아는분 있나요?
기술적으로는 가능할지 몰라도 플랫폼의 수용범위를 넘어버리니 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앞뒤에서 각각 운전하는것을 협조운전이라고 하는걸로 알고있는데 증기시대에도 상당히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양쪽에 걸리는 속도랑 가속도를 거의 같게 만들어야 하는데 조금의 불안정도 치명적인 고속철도에선 전자적으로 중련이 지원이 안된다면 불가능할듯 합니다.
연결기가 달라서 안되는 걸로 압니다. KTX1은 일반 자동연결기(구원용), 산천은 샤펜베르크 연결기(중련용)입니다. 산천은 구원용 어댑터를 붙여서 자동연결기 연결은 되는데, 이렇게 해도 중련운전은 불가능합니다. 고속선은 계속 역행을 해야하는지라, 사고 위험이 너무 크죠. 차라리 산천 3중련 같은걸 생각하는게 나을건데, 승강장 길이를 초과할테니 이것도 무리죠.
본 질문은 '기술적으로 산천과 KTX1간에 중련이 되는가'입니다.
KTX1의 연결기가 구원용 일반 자동연결기라면 같은 종류라 할지라도 중련은 불가능하군요.
산천으로만 구성한다면 가능은 하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