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울산통기타사랑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 작은음악회♪ [195회] 08. 별이여 사랑이여(사랑의 하모니) - 소풍가는날
여운-우강곤 추천 0 조회 111 23.07.15 21:44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3.07.17 12:49

    첫댓글 다정하고 멋진 무대….!
    두 분의 무대 또 한 번 에너지 넘치십니다~^^
    항상 같이 하시는 모습도 보기좋구요…

    달콩님 머리띠.. 엄청 잘 어울리시네요~
    전 머리띠 안 어울리는뎁..ㅠ_ㅠ

  • 23.07.18 07:44

    머리띠 진짜인걸로 생각하고 계속해야징...ㅎㅎ
    얼떨결에 머리가 넘 길어 집에있는걸로 해 봤는데..어색하지만..용기내어 봤는데..ㅋㅋ
    보배님이 책임 지세요..남들이 손가락질 하면...아님 따질거예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3.07.18 07:49

    항상 둘이만 하니까...좀 지루함은 보일지라도 눈 찔금감고 용기 냅니다.
    무슨귀감인지 몰라도 그냥저냥 대충대충이 저희 모델입니다..좋은 생각 감사합니다..

  • 23.07.17 14:36

    어떤 곡이든지 두분의 감성으로 곡을 잘 풀어내시고 표현해내시네요~. 항상 좋은 모습으로 무대에서 뵐 수 있어 좋으네요👍🤗

  • 23.07.18 07:53

    강하면서도 감이 느껴지는 쭈니님의 에드립의 항상 부러움을 느끼며 즐감합니다
    노력과 자신감에서 오는 모습이 아닐까 항상 생각해요...고고~~~

  • 작성자 23.07.17 15:35

    70년대 감성이 넘치는 노래입니다...
    그 당시 대학가요제 곡 중에는 정말로 명곡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멜로디도... 가사도... 대학생의 지성과 감성을 최대한 짜내서 만든 것 같아요. ㅎ
    두 분의 음악적 영역도 점점 더 확장되는 것 같습니다.
    항상 응원하고... 잘 들었습니다.

  • 23.07.18 08:08

    이제 울통사도 세대가 7080의 노래는 오히려 어색함을 느껴질것 같은...
    항상 새로운 깜놀의 곡선정의 여운님이 부러울때가 많아요..응원합니다

  • 23.07.17 20:24

    참 많이 따라불렀던 노래라
    이번에 두분 부를때도 나즈막히 따라불렀습니다..
    두분 노래하는 모습은 울통사 횐님들 모두를 기쁘게하는거 아시죠~
    늘 응원합니다~~

  • 23.07.18 08:04

    아~~다행임다..같은 시대공감이라...느낌들은 비슷하지요..
    너무 아까운 재능이라 스머프님은 솔로로 한번 용기 내어보세요...기대할께요..

  • 23.07.17 20:38

    좀 어색할 수 있는 남녀 듀엣의 버전인데 알콩 달콩님이 함께 부르니 참 듣기 좋네요^^

  • 23.07.18 07:57

    남자위주의 키를 선정하다 보니...항상 알콩님이 조금 손해를 보지요..ㅎㅎ
    그래도 딸릴듯 말듯한 남성키를 소화하는데...안타까워요..
    다음엔 여성키로 한번 제가 도전할까요..ㅎㅎ

  • 23.07.18 01:26

    음악적으로 볼 때 두분은 참 많이 닮아 있으세요. 척하면 탁이지요~
    쌓인 내공이 주는 안정감이 좋습니다^^

  • 23.07.18 07:59

    이제는 덜하고 잘하고는 별 의미가 있을까요..
    그냥 즐거운 인생을 노래해야 할듯...ㅎㅎ

  • 23.07.18 19:58

    별빛을 살라먹고~예전에 참 마니 불러봤던 노래인데
    두분께서 부르시니 또 다른 느낌입니다~^^
    알콩님~ 남성 키인데도 불구하게 멋지게 잘 소화하시네요
    잘 들었습니다~^^

  • 23.07.19 10:16

    항상 안정된 음악생활에 많은걸 느낌니다~~
    연구와 노력의 결과물이라고 생각해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