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서 구입한 보청기 수리를 의뢰하는 손님들이 종종 계십니다.
먼저 수리가 가능한지 물어보시는데 고장 부위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대부분은 수리가 가능합니다.
또한 구입한 보청기 제조사의 국내 지사가 있는 경우에는 거의 수리가 가능합니다.
흔히 고장나는 부위는 리시버, 마이크인데 부품에 따라서 대략 6~7만원 정도
수리비가 들어갑니다. 그외에 쉘, 플레이트, 이어몰드, 볼륨조정기,이어후크,
하우징(귀걸이보청기 덮개), 배터리도어 부분도 고장날 수 있는 부위입니다.
고장 부위에 따라서 몇 천원부터 십여만원에 이르는 수리비가 나옵니다.
하지만 수리가 쉽지 않거나 수리비가 많이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앰프"의 경우엔 제품에 따라서는 수리가 안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고
수리가 된다고 하더라도 가격이 비싸므로 차라리 보상판매를 활용하는 쪽이
더 좋습니다.
또한 "부식"이 심하게 된 경우엔 일부 수리를 한다 하더라도 추후에 다른 부위가
곧 고장날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 경우에도 수리보다는 보상판매 쪽을 권합니다.
보청기는 지속적은 관리가 필요하니 한미보청기(종로점)
센터에 고객으로 등록하시고 사후 관리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한미보청기 종로점
02-732-4600, 732-9009 / 011-760-8483
종로2가 84-3번지 3층 (YMCA 건너편, 종각역 10번출구)
홈페이지 : http://9009sho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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